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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분노하는 우리 아이 다스리는 현명한 방법 7가지
댓글 10
조회수 117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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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에서는 아이가 분노와 같이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①부모님의 감정부터 다스려야 합니다.

조용히 잘 놀다가 아이가 분노를 표출하고 소란을 피우면 부모님 입장에서도 화가 나고 어떨 때에는 짜증이 나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효과적인 훈육을 할 때에는 부모님께서 감정을 터뜨리며 화를 내면 안됩니다.

②일단 얼마간 조용히 지켜보세요.

아이의 소란이 그리 길게 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보통 4세 이상이 되면 아무런 반응이 없을 때 예를 들어 소리를 지른다거나 뒹구는 행동은 하다가 멈추게 될 것입니다.

③아이의 폭발적 감정이 가라앉기를 도와주세요.

“심호흡을 크게 세 번 해볼까?”하고 조용히 심호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는 훌쩍 거리면서도 진정을 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④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세요.

“차이가 이러이러 해서 많이 속상했나 보구나” “차이가 이러이러해서 많이 화가 났나 보구나”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세요. 부모님께서 마음을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될 것입니다.

⑤얼마간 가만히 두세요. 생각할 시간적 여유가 필요합니다.

이때 절대로 훈계를 해서는 안됩니다. "네가 이렇게 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니”의 논리적인 훈계의 말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해야 합니다.

⑥화가 폭발했지만 이만큼 자제한 것만으로도 훌륭하다의 칭찬의 말을 해주세요.

그리고 상황에 대한 적절한 문제 해결 방법을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

⑦문제 해결을 할 때에는 선택권을 아이한테 주시면 좋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에 선택에 대해 후회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선택권을 아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자연스레 문제해결력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물론 뭐든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없습니다. 엄마 아빠가 제약 상황 혹은 선택 옵션을 제안해 주시고, 그 안에서 선택이 가능하게 해주세요. 아이들은 선택 의사를 물어보는 것만 해도 아이는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10
로제떡볶이26일 전
2번 지켜보기 하면 30분 넘게 제 눈치 보면서 소리 지르고 뒹구는데 어떻게 하나요? 엄마 때리는거 못하게 했더니 책상 때리고 장난감 던지고 침 뱉어가면서 어떻게든 자기가 화났음을 어필..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밉..

jabaia약 한 달 전
얼마간 지켜보면 진정됐다가 잠시 후 또 폭발. 정말 몸에서 사리 나올것같아요 ㅋㅋㅋ

김미경22약 한 달 전
떼잘안쓰는데 한번쓰면 되게 오래가요 사십분정도 ㅎㅎ그냥 멍때리면서 쳐다본답니다ㅋㅋ 이웃주민한테 죄송할뿐 ㅠㅠ

다니혀니3달 전
엄마때리는 아이 괜찮을까요...

지넝쓰4달 전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던지고 드러눕고 때리고.. 참고 지켜보는게 쉽진않네요ㅠㅠ 그럴시기라 그런거겠지 생각하고 최대한 참고있습니다만.. 공공장소에서 떼쓰면 어떻게 해야할지..ㅠㅠㅠㅠㅠ

다솜43004달 전
쌍둥이 3살..둘다 대환장인데 어떡하죠?ㅠㅠ

와쳐4달 전
이틀 전에 블럭쌓기를 하다가 소리지르고 던지고 난리가 났더랬죠 지켜보니 금방 진정이 되더라구요

빠아4달 전
맞아요 미운4살되면 얼마나 더 심해지려나~ 벌써 걱정입니다

리원맘194달 전
저희애도3살인데 4살같아요~~이제 시작인가요ㅜ

닥터킴5달 전
어렵네요. 3살인데 4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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