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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자의식이 점점 강해지는 우리 아이를 위한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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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지나고 청개구리가 된 우리 아기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요? 아기들은 돌이 지나고 반년이 지나는 시점부터 자의식이 더욱 강해지며 자기 고집이 생기게 됩니다.

강해지는 자의식으로 인해 아이는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보고 싶어 합니다.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말하고 반대로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이제는 제법 말로써도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엄마의 말에도 반대로 말할 수 있는 것이지요.

* 어른들이 말하는 ‘상식’이라는 개념에 대해 이해하는 우리 아이

사람들 사이에 맞고 틀린 개념이 있고, 일상생활 속에서 항상 통용되는 정답들은 아이들도 알아채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상식에 어긋나는 말이나 상황을 발견하면 다른 점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아빠를 엄마라고 부르거나, 할머니를 할아버지라고 부르면 어떤 점이 틀렸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어휘력이 증가하는 우리 아이

아기는 엄마가 하는 말의 대부분을 이해할 수 있고, 단어를 붙여서 대화하려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아기의 언어발달은 엄마의 행동에 의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항상 아기와 대화하는 것처럼 말을 걸어주고, 질문을 해 주세요. 아기가 이야기하는 것에 열심히 대꾸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언어 학습법입니다.

* 금지어를 이해하는 우리 아이

‘아가 안 자요’ ‘아가 안 먹어’와 같은 이야기를 들으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지요. ‘안’ ‘못’ 과 같은 단어들이 붙으면 뜻이 정반대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신뢰감과 독립심을 가지는 우리 아이

내가 할 거야! 하며 고집을 부리는 일이 많아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징징대는 일도 늘어나지요, 이 때마다 엄마와 부딪치며 싸우게 되면 아이와 엄마의 유대관계에 문제가 생깁니다. 아이와 타협하는 법을 배우세요. 강압적으로 아이를 누르기보다는, 새로운 대책을 가지고 아이와 협상하듯 절충안을 제시하세요. 최대한 부드럽게 이야기해 주시는 것이 아이의 독립성을 해치지 않습니다.


이제 아이에게 이렇게 해주세요~!

1. 아이의 자율성을 인정해주세요

이제 아이에게 어느 정도의 자율성을 인정해 주는 것은 아기의 자존감을 높여 주는 계기가 됩니다.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아이가 혼자서 해보겠다고 요청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안전사고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허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행동의 한계는 일관성 있고 정확하게 해주세요

아직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 통제하는 힘이 미숙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어떤 행동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인지하지 못 합니다. 또한 이게 나에게 얼마나 위험한지도 잘 모릅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 한다면 일관성 있고 분명하게 안된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세요.

3. “안 돼”라는 말보다는 “다른 것을 해볼까?”라고 이야기해주세요

아이가 “안 돼”라고 말을 하는 것은 자신의 행동에 통제를 당했을 때 엄마 아빠가 본인에게 했던 말을 배워서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안 돼”라는 말이 나쁜 말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많이 하면 아기 또한 부정어 사용에 익숙해지고 부정적인 정서를 자주 표현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의 행동에 제한을 둘 때에는 “안 돼”라는 말보다는 “다른 것을 해볼까?” 물어보며 자연스럽게 아기의 주의를 환기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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