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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생떼 쓰는 우리 아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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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같던 우리 아기가 18개월 무렵부터 움직이는 시한폭탄처럼 변해버린다면 매일 아기를 이리저리 쫓아다니며 잔소리를 늘어놓기 바쁠 것입니다.

"여기 올라가면 안 돼"
"저거는 만지면 안 돼"

하지만 이런 다급한 엄마, 아빠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생글생글 웃으며 이리저리 사고 칠 거리를 찾아다니는 아기를 볼 때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특히나 두 돌이 가까워오는 시기부터는 막무가내식 떼가 늘어나서 엄마, 아빠를 당황시킬 때가 많을 테지요.

2~3세 우리 아기 막무가내 떼부림 원인은?

아기를 키우며 각종 육아정보를 접하셨다면 18개월 무렵부터 떼, 고집이 시작된다는 말을 들었을 거예요. 특히 이 시기의 아기들은 주변에 대한 호기심도 강해지고, 자아도 강해지며 자신이 호기심을 느끼고 원하는 것에 대해 의견을 관철시키려는 욕구가 강합니다.

또한 3~4살 아이들보다 현실적인 감각이 미성숙하기 때문에 아무 곳이나 드러누워 막무가내 떼를 부리는 것이지요.

아기의 떼부림에도 성향에 따른 차이가 있어요!

아기들마다 각자의 성향과 기질이 존재하기 때문에 떼에도 정도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상대적으로 순한 기질의 아이들보다 까다로운 기질의 아니아 느린 기질의 아기들의 떼는 더욱 거세지요.

이 두 기질의 아기들은 외부 자극에 예민하고,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극 또한 크기 때문에 과잉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2~3세 우리 아기 생떼 대처 방법

1. "싫어!" "싫어!!"-모든 것이 싫다는 우리 아기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은 우리 아기의 요구 사항을 파악하고 대처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닐 테지요. 아기의 입장에서는 무엇을 선택할지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 했을 때 이런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엄마아빠의 대처법 ☞
대책을 계속 제시하기보다는 아기가 무엇을 선택하고 싶은지 천천히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세요.

2. "내가 할 거야" -독립을 갈망하는 우리 아기

이 시기의 아기에게서 자주 볼 수 있는 모습은 "내가 할 거야"라며 엄마, 아빠의 손길을 거부하는 모습입니다. 엄마의 눈에는 혼자 할 수 없는 일인 것 같아해주려고 하면 아기는 거절의 의미로 소리를 치며 화를 내는 것이지요.

엄마 아빠의 대처법 ☞
안전사고의 위험이 없는 일이라면 아이가 혼자 해보겠다고 요청할 때 기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 아기들은 혼자 실천하는 경험을 통해 자율성과 독립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엄마랑 할래"- 엄마랑 모든 것을 같이 하려는 아기

혼자 할 수 있는 일도 무조건 엄마가 옆에 있기를 원하지만 엄마가 대신해주는 것을 바라지는 않는 아기의 유형도 많습니다. 이런 아기들은 말 그대로 엄마의 사랑을 조금 더 원하는 것이지요.

엄마 아빠의 대처법 ☞
아기가 느끼기에는 아직 엄마의 사랑이 부족한 것이랍니다. 만약 정말 아기의 요청을 들어주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아기가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재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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