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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팁
선생님이 알려주는 우리 아이 다루기 비밀 전략
댓글 7
조회수 64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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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아이들을 한꺼번에 지도하는 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들을 보며 엄마들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정말 혼자서 저 많은 아이들을 다 지도할까?’‘왜 선생님 말은 듣는데, 제 말은 듣지 않는 것일까요?’ 하는 고민들을 토로하지요.

물론 아이들도 본능적으로 집과 기관이 다름을 인지하기 때문에 나름의 이중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의 이중생활에는 수년간 수많은 아이를 돌보는 선생님의 특급 노하우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 다루는 선생님의 특급 노하우 "엄마도 쉽게 할 수 있어요!"

1. 이 닦기 싫은 아이 양치질이 재미있게 만드는 비법

‣ 아이가 치약을 짜도록 해주세요

아이들은 사소한 것이라도 스스로 할 때 큰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양치질을 할 때 아이가 칫솔에 치약을 짤 수 있도록 해보세요. 치약을 짜는 것도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놀이가 될 거예요.

‣ 아이의 행동에 효과음을 내주세요

선생님들은 아이의 사소한 행동에 의미를 붙이고 ‘자체 효과’를 내주면 아이들은 좋아합니다.

입안에 있는 치약이나 물을 뱉어낼 때 ‘우르르 퉤’ 나 칫솔질을 할 때 ‘치카치카 푸카 푸가’와 같이 의성어나 의태어에 리듬을 붙여 이야기해주세요.

‣ 칫솔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들어간 제품을 활용해보세요

보통 아이의 물품을 구매할 때,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들어간 제품을 구매하게 됩니다. 첫 구매를 하고 한두 번은 아이가 흥미로워하며 제품을 사용하려고 하지만 곧 흥미도 떨어질 수 있지요. 이럴 때는 캐릭터를 이용한 스토리텔링을 해보세요.

‣ 양치 후 거울 보기 놀이를 해보세요

양치 후에 엄마와 아이가 입을 크게 벌려보며 거울 보기 놀이를 해보세요. 아이에게는 ‘입안에 충치 벌레가 다 사라졌는지 볼까? 입을 크게 벌려볼까? 엄마 집보다 우리 차이 입이 더 크네’ 와 같이 흥미를 자극하는 이야기를 해보세요.

2. 매일 식사시간이 즐거운 우리 아이 만드는 비법

‣ 아이가 식사하는 자리를 만들어보세요.

이 시기 아이에게는 자리에 정해진 자리에 앉아서 식사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매일 식사를 할 수 있는 자리를 지정해주세요. 또한 아이가 앉는 자리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식탁 매트나 의자를 준비해주는 것이 좋아요. 아이에게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이의 습관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사용한 그릇은 설거지통에 넣어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가 사용한 그릇은 설거지통에 직접 넣어볼 수 있도록 격려해보세요. 아이들은 까치발을 들고 그릇을 넣었을 때 통하고 떨어지는 소리를 즐거워합니다. 아이의 자조 능력도 향상시켜주는 재미있는 식사시간 놀이가 될 거예요.

‣ 입안까지 음식물을 골인시켰을 때 환호해주세요

이 시기 아이들은 혼자 숟가락을 사용하여 먹고 싶어 하지만 눈과 손의 협응력 발달이 미숙하기 때문에 흘리는 양이 많습니다.

아이가 숟가락에 뜬 음식을 입까지 가져가기를 성공하면 아이의 행동을 크게 환호해주세요. 자신감을 얻은 아이는 자조 능력도 발달시키고 식사시간 자체를 즐거워할 거예요.

3. 바깥놀이에서 들어오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 달래는 비법

‣ 집에 가는 준비도 놀이처럼 해보세요

이제 아이들은 자의식이 강해지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끝까지 하려고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아이와 바깥놀이에 나갔다가 집에 가기 싫다고 떼를 부릴 때는 우는 아이를 안아서 데려오기도 하지요.

이런 아이의 흥미를 자극해주는 노래를 해보세요.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은 놀이하고 싶은 여러 명의 아이들을 모을 때 '둥글게 둥글게'놀이를 제안하며 선생님 곁으로 아이를 자연스럽게 불러옵니다.

‣ 바깥놀이를 나가기 전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를 해보세요

실제 현장에서는 아이에게 바깥놀이를 나가기 전에 어디로 나갈 것이고, 언제까지 무슨 놀이를 할 것인지 미리 이야기를 해줍니다. 아이가 엄마의 말을 모두 이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해야 할 일에 대해 미리 예측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 집에 돌아오는 길에 교통안전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세요

엄마들은 보통 아이와 바깥을 다니며 아이의 손을 잡고 차가 오면 멈춰 서고 규칙을 지키며 정작 교통안전 규칙에 대한 이야기는 잘 하게 되지 않지요.

아이와 길을 다니며 주변에 붙어있는 교통 표지판이나 신호들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신호등 불빛 하나도 아이에게는 흥미로운 탐색 대상이 될 수 있어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7
데뎅약 한 달 전
아래 기쁨맘님 의견에 백번공감해요 그래서 저는 딸기향 치약사서 그거로는 저만 닦아줘요 무향으로는 아기가 저는 딸기향으로.. 근데 그나마도 치약 먼저빨아먹고 안한다하긴하는데 그게어딘가요..

기쁨맘v약 한 달 전
정말 저기 나온 것들 다 합니다. 양치도 칫솔 치약 가지고 와서 같이 짜고 혼자 합니다. 다만 문제는 혼자서는 잘 하지만 그걸로는 깨끗이 안 되니 제가 그 후에 다시 해주려고 하는데 그걸 극도로 거부한다는 거죠..... 난리난리부르스....... 그렇다고 아기 혼자 한 걸로 넘어가기도.. 자기 전 양치 너무 힘드네요.

시은맘20약 2달 전
화장실 들어갈때 불켜기부터 칫솔꺼내기 치약짜기 컵으로 입헹구기 손씻기 칫솔넣기 나와서 불끄기~ 이것들을 하루에 5번이상합니다 ㅎㅎㅎ 혼자 하라고하니 재밌나봐요

최비글약 2달 전
양치를 너무거부해서 걱정했는데 다시 으쌰으쌰 해보겠습니다ㅎ

예삐양5달 전
꿀팁이네요 ♡

사고콩이6달 전
실천해보겠습니다 ㅎ

쏜으뇽이7달 전
좋은정보 감사해요~^^ 오늘부터 실천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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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