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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우리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세요
댓글 17
조회수 127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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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주는 것이 우리 아이 성장발달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까요?

아이의 정서발달은 부모가 놓치지 말아야 할 아이의 발달 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더라도 마음이 튼튼하게 설계되지 않은 아이들은 결국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런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부모와의 애착이 불안정하게 형성이 되었을 것이며, 그로 인해 아이의 파생되는 사회성, 도덕성, 공감능력 등은 결여가 된 채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보통 범죄를 일으키는 범죄자들의 어린 시절을 들여다보면 그들은 마음이 건강하지 못했고 부모에게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순간의 선택으로 불행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튼튼하게 성장시키는 것은 아이의 행복과 삶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마음을 성장시키기 위한 부모의 중요한 열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부모의 ‘공감’입니다.

아이가 어릴 때에는 왜 감정을 공감해줘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지 않더라도 부모의 요청이나 요구에 따라 아이들은 충분하게 통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엔 실감하지 못하지만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 감정을 공감 받지 못한 부작용은 이때부터 나타나게 됩니다.

“어렸을 때에는 엄마 말도 잘 듣고 착했는데 사춘기가 오더니 그런가 봐요”라고 생각하는 부모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춘기의 아이들이 부모와 소통하고 싶지 않고 무조건 화만 내고 통제받고 싶어 하지는 않습니다. 대화를 단절하는 사춘기 아이들은 부모에게서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감정을 공감 받아본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갓난아기 때부터 부모의 ‘공감’은 필요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은 아이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꼭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아기일 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인 것 같지만 오히려 아이의 나이가 어릴수록 ‘공감’과 같은 정서적 반응은 아이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애착’은 바로 이 ‘공감’과 같은 것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부모에게 생리적인 욕구와 정서적인 욕구에 대해 많은 신호를 보냅니다. 이런 신호에 부모가 적극적으로 반응을 보여주면 아이는 이런 부모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나아가 타인과 세상에 대해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와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아이의 감정을 읽는 것에서 시작이 됩니다. 아이가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기분인지 공감을 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욕구들을 채워주게 되는 것이니까요.

‘공감’은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성장시키기 위한 부모가 갖춰야 될 필수 요소입니다. 

👉 우리아이 마음을 헤아려주는 공감 대화법 (예시 살펴보기)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콩마마7달 전
공감을 어떤식으로 하면 좋은지 예시가 있으면 좋겠네요. 아범 보여주려고요.


밍으어약 2달 전
본문하단에 공감대화법 예시 링크있어요 참고하셔요~

핫쓰리약 2달 전
부모자식뿐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공통된 점 같아요. 저는 지금도 신랑이 제 마음을 공감해주지 않으면 저 역시 마음이 많이 뜨더라구요.

taeyura약 2달 전
배우자가 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될 것 같아요 저희아이는 공감만 해주면 더이상 떼를 쓰지 않더라구요 오은영선생님도 아이가 감정을 표현하면 왜냐고 묻지말고 그냥 그렇구나 해주라고 하셨어요 화난다 싫다 이런건 이유가 있는게 아니고 그냥 마음이고 감정이니까요 어른도 이유를 설명하는건 어렵다구요 아이가 표현하면 그냥 인정해주고 공감부터 해주세요 ㅇㅇ이는 싫었구나 ㅇㅇ이가 슬펐구나 속상했구나 화가났구나 ㅇㅇ이는 그렇게 하고 싶었구나 ㅇㅇ이는 과자가 먹고 싶었구나

아가누리서부산점약 2달 전
아기의 조그만한 소리에도 반응을보이며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홍시는귀여워약 2달 전
울남편 공감능력없어서 저결혼1년만에 f 에서t로바뀜욬ㅋㅋ이제 들..열받어..


momronny약 2달 전
저도요ㅋㅋㅋ 길가에 날아가던 잠자리의 공감능력이 더 높을듯..

시in약 2달 전
이런 남편들 많군요ㅋㅋㅋㅋ 그래서 전 필요한 말을 가르치는 중입니다ㅋㅋㅋ

안뚱띠약 2달 전
저 어릴땐 엄마아빠가 칭찬해주면 너무 기분이 좋았었던 기억이있어요.. 우리 딸도 칭찬 많이 해 주려구요..

여준2맘약 2달 전
칭찬과 표정으로 읽어지는 감정을 대신 표현해주면 좋을것같아요 저희 아인 이유식 먹을때 최고최고최고~하면 좋아하며 잘먹구요 배고플때 기저귀 찝찝할때 배고팠구나~기저귀갈고 싶구나 표현해주면 울다가도 공감해주는걸 알고 대답하듯 옹알이하면서 그치기도 하더라구요 아기도 엄마의 표정 목소리로 충분히 감정을 읽기때문에 표현을 많이 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든마마0307약 2달 전
공감 방법을 예시로 올려주시면 아빠들고 보기 편할듯해요~~^^

alrud77611달 전
좋네요^^

안태선이요일 년 이상 전
공감 해주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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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