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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이야기
성장하는 엄마가 되는 8가지 방법
댓글 4
조회수 3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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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아주 작은 실천의 반복입니다.

1.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책을 읽자

책은 인생 지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것들을 배울 수 있고,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책 속의 지혜 중 마음에 와 닿는 것은 내 것으로 만들자

2.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언어는 배워두면 생각보다 유용하다. 아이가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같이 소통해볼 수도 있고, 또한 뇌의 다른 부분이 자극이 되기 때문에 건강하게 사는데 도움이 된다. 하다못해 여행을 가서 그 언어를 사용해보는데도 도움이 된다. 예전에 배웠다가 까먹은 언어를 다시 공부해보는 것도 좋다. 영어는 어디서나 통하는 언어니, 다시 맘먹고 영어공부 시작하면 더욱더 자극받고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3.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라

생각만 했던 취미가 있는가? 꽃꽂이든, 뜨개질이든, 운동이든, 악기든, 그게 무엇이든 취미는 당신을 성장하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결심을 내리고 꼭 한 개의 새로운 취미를 시작해보자. 아니면 그동안 게을리했던 취미를 다시 시작해보자.

4. 강좌를 들어보자

흥미로운 문화생활 강좌가 있는가?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데 강좌 수강은 좋은 방법이다. 밖에서 강좌 듣기가 어려우면 EBS 든 여러 좋은 TV프로그램에서의 강좌/교육 프로그램을 듣자. 뭐든 배우려는 자세와 실행이 중요하다.

5. 자신만의 자극받을 수 있는 공간을 꾸며라

자극받고, 공부하고, 새롭게 뭔가를 해보는 자신만의 아늑한 공간을 만들자. 거기에는 항상 뭔가를 해보는 습관을 들인다. 책을 읽든, 그림을 그려보든, 일기를 쓰든.. 동영상을 보든.. 자신만의 공간을 마련하면 그 공간에서 뭐라도 하게 된다.

6. 두려움을 극복하자

모든 사람은 두려움이 있다. 이 두려움을 전환시켜 나의 성장 기회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특정 영역에 두려움을 느끼는가? 아이 영어가 중요한데 자신이 영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가? 그럼 영어공부를 조금이라도 다시 시작해라. 신문에 매일 영어 한 문장 가르쳐주는 코너부터 보면 된다. 뭔가 지루하고 미래가 걱정된다면, 도서관이나 서점 가서 자극이 되는 책을 한 권읽고 생각을 좀 더 해보면 된다. 두려움에 대응해서 뭔가의 노력을 하다 보면 두려움은 자연스럽게 조금씩 사라진다.

7. 기존에 했었던 것을 레벨을 올려보자

예전에 뭔가 집중해본 게 있는가? 예전에 좀 해봤는데 관둔 것이 있는가? 다시 시작해보자. 그리고 그때 수준보다 노력을 통해 레벨을 올려보자. 정말 짜릿할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8. 시간 낭비 요소, 나쁜 습관을 정리하고 새로운 것을 시작할 시간을 확보하자

아무리 계획을 세워도 실행할 시간이 확보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핸드폰에 쓰는 시간, TV 보는 시간 등 비효율적으로 썼던 시간이 있다면 일부 정리할 필요가 있다. 남는 시간에 긍정적인 습관 형성을 위한 새로운 노력을 하자.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필리4달 전
나쁜습관을 정리하는게 큰 거 같아요. 부모가 모범을 보여야하더라구요ㅠㅠ편하게 안주하고싶다가도 아이 생각에 고쳐야겠다고 생각되요.

씩씩이왔어요4달 전
책상을 차려놨지만 애가 34개월 될 때 까지 의자를 세워본 적도 없고 책상 위 물건 저지레를...ㅠㅠ

석촌동수연맘5달 전
아주작은실천의반복 이라는 말이 와닿네요

장군이네엄마약 한 달 전
엄마가 되는 길은 험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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