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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그저 무심코 하는 말?! 아이에겐 상처가 될 수 있어요
댓글 113
조회수 67165
훈육할 때 아이에게 이런 말 해본 적 있나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워니어뭉4년 이하 전
육아에 있어 정답이 있을까 싶네요..

주완할미4년 이하 전
며느리도 이 글을 읽기를 바라며: 하나밖에 없는 손자를 돌보려고 대학선생을 그만두고 베이비시터 자격증과 동화구연사 자격증까지 따고서 손자를 돌보면서 차이의놀이 사이트로부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놀이방법은 물론이고 육아 방법과 아동심리에 이르기까지 정말 유용한 정보가 많더군요 이 글도 그렇습니다 다행히 저는 손자에게 조금은 느긋한 마음으로 대해서인지 나쁜 말은 거의 하지 않는데 며느리가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자주해서 걱정입니다 이 사이트 방문해서 아이 심리 등 좀 배우라고 조언했는데 들을런지요


호호홍222년 이하 전
이러지마세요 할머니...할머니가 아무리 잘하셔도 아기엄마는 며느리입니다...손주에 대한 애정은 좋지만 교육은 며느리에게 일임하시고 할머님은 아기아빠교육을 해주세요 아이심리 배우라고 아드님께 조언하세요

sogle일 년 이상 전
어우 진짜 ㅋㅋㅋㅋ 할머니는 좋은 마음에 하시는 거 알겠는데요 그건 아드님한테 하라고 하세요;;; 나는 이러는데 넌 왜그러니 이렇게 되고 결국 참견, 고부갈등으로 밖에 안돼요.

귀욤로아공주일 년 이상 전
어우... 죄송하지만 제가 며느님이라면 너무 숨막힐 것 같은데요.. ㅠㅠ

jdjeidnn약 일 년 전
할머니 이러지 마세요... 참견은 아이아빠한테 하시는걸로 충분합니다

바다꿍약 일 년 전
입장의차이예요 아이들은 누가 많이알고 잘다루고하는것도 큰작용하지만 엄마말을젤안듣거든요 할머니말은 어른인걸아는지 들어요..엄마말은 백번천번해도안듣고 할머니말은 한번만말해도듣기때문에 며느리가 못해보일수도잇어요ㅠㅠ근데엄마들은 정말억울하답니다...아기들이 진짜 엄마말은 패씽할때가많거든요..그런데서오는 화도잇기때문에 무작정 엄마육아방식이 말이잘못됫다기보다 며느리마음도 좀 이해부탁드려요ㅠㅠ 아기 엄마로서 잘못하고 싶은사람 누구도없을거예요..

지니씌3년 이하 전
정말 반성하게 되네요. 힘들다는 말을 달고 살다 싶이 하는데 이제 안하려고 노력해야겠어요ㅜㅜ 앞으로 더 노력하는 엄마가 될께!!

끼요홋약 3년 전
무심코 나올 수 있는말들이네요. 그런 상황에는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말해야 좋을 지를 알아야 고칠 수 있을텐데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리원맘193년 이상 전
차이글볼때마다 반성하게되네요ㅠ 밥을자꾸뱉어서 그럼 엄마간다~햇는데ㅜ올해부턴 절대안해야겠어요~~모두들 화이팅해요~!!

은우맘성희3년 이상 전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면 좋겠네요

백설공부4년 이하 전
너무 힘들어서 엄마 정말 힘들다 라는 소리가 무심코 나왔는데...엄마는 힘들어도 힘들다 말 못하겠네요ㅠㅠ

쭉쭉이맘v4년 이하 전
차이의 놀이에서 매번 여러가지 배우고 있어 감사합니다. ㅎㅎ 많은 맘님들께서 머리로 되는데 실천이 힘든다고 하신점 공감 1000% 입니다!!! 차이의 놀이님(?) 이렇게 말하면 안되는 것과 그 대신 어떻게 말하면 좋은지도 같이 설명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당~^^

가같부자4년 이하 전
바로 어제, 두시간 넘게 떼쓰는 아이를 두고 저도 울다가 "00이 엄마 안할거야 이제"라고 했는데 ㅠㅠ 바로 하먄 안되는 말 첫번째네요 ㅠㅠ

행운가득천사4년 이하 전
머리로 이해하고 칭찬과 사랑을 줘야한다고 알고 있지만 몸이 힘드니 나도 모르게 툭 나오는 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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