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주문배송조회마이페이지
1 / 2
육아 놀이 카드
부정적인 육아는 아이의 공격성과 우울증에 큰 영향을 끼쳐요.
댓글 8
조회수 8422
아이 앞에서 부모가 자주 다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부터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만쥬약 2년 전
독박육아하면서 나도 힘들고..남편도 쉬는날 없이 일하느라 힘들고..서로 날카로우니 자주 싸우네요 아기 앞에서 싸우는 모습 보이고 싶지 않았는데 ...너무 미안하네요


우녕꽁쥬2년 이하 전
제얘기인줄.완전공감이요.ㅡ 그나마5살되니 좀 나아요

만천리향2년 이하 전
우리 아기는 멋진아기인 거 같아요 근데 엄마가 많이 부족하네요 3시간 서서 아기 물김치 담고 불 앞에서 된장 끓이고 생선구워 겨우 앉아 다리 쉬면서 아기 밥 먹이면서 사이사이 저도 한 수저씩 뜨는데 아기아빠 저녁 먹으면서 정치인 욕, 연예인 욕 하네요 제가 정성으로 차린 밥상 앞에서 우리 가족 좋은 얘기만 하고 싶은데 참다참다 폭발했어요 아기가 많이 놀란 거 같아요 지금 옆에 잠 들었는데 슬프네요 제가 큰 소리 냈다고 아기 아빠 저보고 엄마자격없데요. 불 껏는데 눈물이 많이 나네요...


반짝이는우주맘2년 이하 전
아니요. 엄마도 사람입니다. 아기아빠분은 아기앞에서 정치인욕, 연예인욕 아기앞에서 아빠 자격 충분함에 그런말씀 하신걸까요? 그냥 아기와 함께 있으면서 육아하고, 아기위한 반찬만들고, 가족위한 저녁식사에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는 저녁식사에 ㅇㅇ엄마도 편하게 먹어, 나 다먹었어, 내가 ㅇㅇ이 먹이고있을게, 따뜻한 한마디의 아버님이였으면 만천리향님의 그날 하루는 충분히 위로받고 행복한 저녁, 하루로 마무리했었을텐데요.. 오늘 저도 참 속상해서 저 스스로에게도 위로해주고싶어 글을 남깁니다. 엄마도 사람입니다. 다만 속상함을 비추어 놀랐을 아이를 다음에는 더 토닥여주고 이야기해주자 다짐해보자구요♡

플라워마마2년 이상 전
아이의 잠투정에 제가 우울증이네요 미칠거같아요


도딘약 2년 전
너무 공감되어요 저도 애 잠투정도 심하고 분리불안도 정말심해서 제가 우는날이 더 많네요 휴..

구라서아맘862년 이하 전
코로나를 핑계삼아 저 위에 있는것 중 3가지는 한것같은데요.. 조금이라도 힘들면 윽박이나 지르다니.. 정말 반성하게되네요.

행복엔젤일 년 이상 전
부정적인 육아 글 감사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주소 복사
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