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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우리 아이와 효과적인 대화를 위한 '나 메시지' 활용법
댓글 17
조회수 6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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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감이 있다면 나중에 우리 아이가 컸을 때 이렇게 해 주세요♥ 우리 아이에게 올바른 행동을 알려주기 위해 엄마들은 하루에도 똑같은 말을 열두 번도 더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엄마의 말에 반응이 없고 떼고 집의 정도가 더 세진다면 엄마의 목소리도, 훈육 강도도 더 세질 수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효과적인 부모 대화 법인 '나 메시지' 전달법을 활용해보세요.

'나 메시지'전달법은 ‘나’라는 말로 사용하는 것은 ‘너’라는 말로 시작하는 말과는 대조됩니다. 아이에게 부모님의 진솔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면 부모님의 감정과 염려를 담담하게 바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어야 합니다.

[‘나’메세지 전달 방법]

①아이의 문제점

  • “네가 000한 그것이 엄마에게 문제가 되는구나”

②어머니의 감정

  • “그래서 엄마는 00한 느낌이 든단다.”

③이유

  • “왜냐하면 000하기 때문이야”

④아이에게 원하는 점

  • “그래서 엄마는 네가 000하기를 원한단다”

⑤첨가할 사항이 있다면

  • “ 000 해줄 수 있겠니? 언제 하겠니?”

이 ‘나’메시지 전달법에 주의사항은 아이에게 전후 사정을 차근차근 이야기해야 하므로, 아이가 부모님의 말을 진지하게 경청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와 심리적인 자세가 되어있을 때 사용해야 합니다. 아이가 너무 화가 나있거나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상태에서는 효과가 나타나기 어렵습니다. 또한 부모님께서 거친 어조로 ‘나’메시지를 사용하시면 아이는 야단을 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효과를 발휘하시려면 담담하고 진지하게 부모님의 감정을 가라앉히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나’메시지 의사소통 방법은 칭찬과 격려를 인정해 주는 말을 사용할 때 자주 사용하면 좋습니다.


조금 이른감이 있다면 나중에 우리 아이가 컸을 때 이렇게 해 주세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eenii5달 전
제가 알아듣게말하고 한템포쉬면 스스로 따라오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제몸이,제정신이 좋아야가능하더라고요 아프고 기분안좋으면 말은해줘도 한템포쉬는게 안돼요 결국 나와의 싸움ㅋㅋ

수산봉9달 전
27개월 아가인데 알아듣기는 다알아듣고 기다려주니 따라주네요.... 아이가 차분할때 말하는게 중요한듯해요~

앙무맘8달 전
화장실에서 안씻는다고 울면서 들이누울때... 엄마힘들어~씻자 씻어야 어린이집가지? 얼른 씻고 나와서 또놀자 해도 울고불고... 젤리줄께 하면 씻는 우리아들.. 요즘은 젤리도 슬슬 안통하고..ㅠㅠ 넘힘들어여


하리맘114일 전
아가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인형같을걸 가지고들어가게 해보세요

112233446달 전
가능한애들도있대요 이른감이있으면 알아두라고 써있잖아요

songle9달 전
표현 완벽히 못해서 그렇지 다 알아듣는거같아요 계속 자극해주면서 말해줘봐야겠ㄴ요

aprotte3달 전
10개월 때부터 얼집 보냈는데 26개월된 지금도 드러누워서 출근길이 전쟁이네요. 가급적 기다려 주려고 하는데 촉박해요 ㅠ

그대와나의산5달 전
26개월아가, 떼쓸때 잠시 기다려주고 ♡♡이가 이래서 속상했구나 이렇게 하고싶은데 엄마가 못하게해서 슬펐구나 먼저 이해해주면 네! 라고해요 그러면 왜 엄마가 못하게 하는지 이유를 최대한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고 언제 하게 해줄건지 설명해주고 약속해요 그럼 네! 하고 기다려주고 약속은 꼭 지켜줍니다 처음부터 바로 된건 아니지만 꾸준히 했더니 이제 뭔가 본인이 하고싶은걸 못하게하거나 나중에 하자도하면 약속하자고 손 내밀어요 마음이 통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새벼뤼5달 전
우선 제가 연습이 필요한듯하네요. 빨리 치워!! 장난감 제자리에! 윽박만 질렀던거 같아요.ㅜㅜ 이제라도 저도 연습을 해야겠어요.

마마님네5달 전
뭐 하자라고 명령조로 얘기 하기 보다는 우리 누워볼까? 우리 정리해볼까? 라며 질문조로 말하면 아들이 네 ! 하고 말 잘들어요. 남편이 어디서 보고 온 육아법인데 꽤 잘 통하더라구요. 첨부터 된건 아니지만 기다려주고 계속 시도하면 알아주나봐요

또도치맘9달 전
아 우리아들도 주차만해대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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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