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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완벽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 되기!
댓글 46
조회수 91629
육퇴가 생각만큼 쉽지 않은 육아, 힘들지만 마음에 여유를 가져 보아요.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는 링컨 대통령이 남긴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이 말을 유추하자면, 우리 아이의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엄마 아빠가, '마음먹은 만큼' 엄마 아빠도 행복해지고, 아이도 행복해진다는 것일 텐데요.

엄마 아빠의 '행복 결심'이 어쩌면 우리 가족 전체의 실제 행복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46
씩씩이왔어요약 한 달 전
집안일 하면 집안을 배회하며 혼자 놀거나 책 보는 아이 모습이 불쌍해보야 스트레스, 설거지나 집안일이 밀리면 그건 또 어차피 내 몫이니 그것 대로 스트레스..ㅜㅜ

jooyul약 2달 전
너무 완벽하게 잘 하고 싶어했나봐요 저도.. 저는 아기 밥 준비에 좀 집착했던것 같아요 매 끼 다른 반찬에 고기 반찬ㅜㅜ 그럴 필요없다는걸 알면서도.. 집안 일도 틈틈이 빠짐없이 다 해야 직성이 풀리고.. 완벽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되기 저의 도전 과제이네요.. 흑

레이라320약 2달 전
나만 육아에 집안일에 다 하려고 아등바등하는게 아니었네요ㅠㅜ 집안일한다고 애랑 못 놀아줘도 미안하고 애 보다 집안일 못해도 불편하고 그랬는데 좀 내려놔야겠어요~~

강도령맘약 2달 전
하루종일 놀아주는데도 성에 안차는지 저녁밥 할라믄 다리를 부여잡고 우네요,.남편이라도 빨리 들어와 도와주믄 좋으련만 셋째낳을때까지 손가락 까딱도 없는 일밖에 모르는 남편이 점점 미워지는 요즘이네요. 갱년기도 오는지 한없이 우울모드인데 이글 읽으니 우리 이쁜 셋째 더 많이 예뻐해야겠어요 집안일따윈 이제 하지 않고 싶네요

니니누라약 2달 전
집안일 안하고 아이와 눈마주치기, 놀아주기 해야하는데 집안일도 눈에 밟히고,ㅠ 그래도 요즘은 많이 내려놓고 아이와 놀아주려고해요. 집안일은 언제든지 제 잠을 줄여가며 할 수 있지만, 아이와 보내는 지금 이시간은 영원하지 않으니깐요. 힐링은 아이재우고 틈틈히 웹툰보며 합니다. ㅎㅎ

수오리약 2달 전
감사합니다. 요새 아이에게 뭔가 죄책감 같은 것이 있었는데 위로가 되었어요 ㅠㅠ

박서우맘맘약 2달 전
집안일 치우기 정리정돈 안하면 스트레스받아요ㅜㅜ 제 얘기하는거같네요

꽃늘보약 2달 전
집에서 애기 돌보고 먹이고 놀아주고 집안일 할 수 있을만큼만 하고 신랑이 집에 돌아오면 같이 밥먹고 신랑이 청소, 빨래, 설거지, 젖병삶기, 고양이 똥치우고 밥주기, 화장실 청소하기, 매트닦기 등등 중에 안돼어있는것 해요 다 안돼있음 시간되면 다 하고 정 아님 낼 제가 하고 그냥 하루에 뭐든걸 다 끝내야지가 아니라 할 수 있는만큼만 하면 되여 물론 꼭 해야되는건 꼭 하고 먼저 하구요😊

하쥬하쥬약 2달 전
매일이 다른 아이, 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는 남자아이다보니 점점 격해지고 이춘기가 다가가오는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엄마아빠보다 훨씬 나은 제법 멋진 행동도 보이는거 보면 어른들 말씀 틀린게 없구나 해요. 아이한테 배우는거라고.. 주변 육아선배들이 집안일 좀 안하면 어떠냐, 그 시간에 아이랑 눈 마주치고 더 가까이 시간 보내는게 좋은거라고 하는데 사실 말 같이 잘 안되더라고요. 애 밥은 줘야지, 밥 주려면 만들어야지, 만들면 설거지해야지.. 얼집 보내도 왜 그리 바쁜지, 하루 한끼 먹어도 배도 안고프고 끝이 없는 하루지만, 조금씩 요령이 생겼어요. 매일이 달라도 매일이 힘들지는 않더라고요. 이런게 감사고 이런게 행복이겠죠! 남편과 잘 지내기만 한다면 바랄게 없네요. ;;;

꾸미루약 2달 전
저는 오늘 힐링으로 지옥 정주행 마쳤습니다ㅋㅋ

평택서연맘약 2달 전
오늘 너무 지치고 힘들었는데 위로받았네요

쩡이맘쩡이약 2달 전
몸도 마음도 건강한 엄마가 되어야겠습니다

배츄엄마약 2달 전
저는 일기를 씁니다. 육아일기가 아닌 저의 일기이죠. 하루 하루가 똑같은 일상이여도 쓸 내용들이 많더라구요. 대부분이 신랑과 시댁에 대한 불만이죠. 지금도 아이 재우고 일기 쓰는중에...오늘도 신랑과 다툰 이야기들로 불만과 힘든 이야기만 주절주절 빼곡히 적어놓은 일기장을 보다가 갑자기 핸드폰을 보니...... 행복한 엄마... 갑자기 눈물 나는건 뭐죠?? ㅋㅋㅋ 행복한 이야기들만 적어가자~~라고 다짐 했었는데, 또 다시 분노의 일기장이 되어 버렸는데... 내가 행복하려면 신랑하고 시엄마 안보는일인데 말이죠 ^-------^

에이미킴82약 2달 전
내려놓아야하는데 오늘도 잠깐만~~ 엄마 다했어~ 곧가께 를 반복하며 아이를 울렸네요ㅜㅜㅜㅜ 제일중요한것이 울아가인데, 찝찝한거 못참는 성격, 고치기가 힘드네요 밤중에 또 후회와 미안함이 밀려오며 내일은 꼭 우리아가랑 즐거운시간 더보내자 다짐해봅니다.ㅜ

애굥굥약 2달 전
아기 한테 큰소리 한번 쳤다고 아기 인생이 잘못되지 않는데요 우리 아기한테는 우리엄마가 가장 좋고 하나밖에 없는 엄마니 다들 힘내요☆♡

로리민디약 2달 전
출산육아휴직한지 5개월 회사일하며 지내다 하루아침에 하루종일 아기랑 씨름하고 어찌놀아줘야하나 하루가 넘길고 힘든데 남편은 일주일에 한두번 꼭 회식..우울함이 점점커져서 극단적인생각에 잠들어 일어나기싫었는데 베시시 미소짓는 아기보면서 키우는 고양이 물고기보면서 우울함 견뎌내고있습니다ㅠㅡㅠ

naxierren약 2달 전
잠을 안자고 밥/우유 쭉 거부해온 아기땜에 매일매일 너무 힘들엇는데 마음의 안식처가 되네요!

안녕안녕히약 2달 전
바로바로 치우지 않으면 너무 스트레스 받는 사람인데.. 애기키우다보니 정말 많이 내려놓게되네요.. 내 맘 편하자고 후딱 설거지하는 10~20분동안 바지가랑이 붙잡고 울며불며 매달리는 아이보며..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그냥 그 시건에 한번 더 아이와 눈마주치고 마주보며 놀고 그런게 더 중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밀린 일은 애기 잔 다음에 하는거죠 뭐! 모든 어머니들 화이팅입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

롱이a약 2달 전
마음먹은만큼 행복해진다라..! 매일 마음먹어야겠네요 ㅎㅎ

열무탈마미약 2달 전
좋은말이네요ㅠㅠ 저도 이제 돌쟁이 둥이 키우는데, 지금까지 정신이 너무 무너져서 힘들다가... 오늘은 문득 아기들 웃는 모습 보면서, 그냥 이 순간에 행복한 것만 기억하고 집중하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소 아기들이 어지르고 밥먹을 때 지저분해지는게 그렇게 스트레스였는데, 그냥 나중에 치우고 닦으면 되지뭐.. 라고 마음을 조금씩 비우고있어요. 엄마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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