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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안돼'! 대신, 이렇게 말해주세요!
댓글 69
조회수 250797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에게 '안돼!'라고 말하게 되지요. 이 말 대신 다른 좋은 말은 없을까요?

위험한 상황, 혹은 단호하게 안된다고 이야기해야 할 때는 '안돼'를 사용하는 것이 교육적으로 옳습니다.

하지만, 매번 모든 상황에서 '안돼'를 말하기 보다, 시간이 허용한다면 약간의 변화를 주는 것을 추천드려요 :)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69
king콩mom18일 전
아이고 진짜 머리는 이해를다하는데.. 제가 그렇게자라지않아서그렇겟죠.. 진짜 어렵구만요..ㅠ ㅜ

세아사랑해20일 전
많이 배우고 오늘도 적용시켜봅니다

호영다27일 전
그래 밥 먹고 사탕 먹자~ 했더니 안돼! 밥 안 먹을거야 사탕 먹을거야!! 하는데.....ㅠㅠ

귀욤라미맘27일 전
댓글이 정말 찐현실이죠ㅠㅠ 약올리기 선수 우리 아이는 아휴.. 제대로 미운4살짓합니다. 내가 저리 부드러워지려면 아무것도 안하고 충분히 쉬어서 스트레스를 풀어야하는데, 제대로 쉬지를 못하니 저게 안되는거 같아요. 애생각 안하고 하루 풀로 쉬고싶어요. 애 얼집보내면 집에서 노나요? 밀린집안일에 청소 설거지 빨래 밥한끼 대충먹고 치우면 애 올시간 얼마 안남아 초조해져요. 이거 우울증인가요?

코봉자약 한 달 전
안돼라고 하면 안된다지만 안되는 행동을 할 때는 설명을 해도 소리지르고 악쓰고 말 자체를 듣지 않아요. 정말 32개월 아이 키우면서 안돼 대신에 차분히 알아듣게 설명하고 조곤조곤 말할 수 있는 상황은 몇 안돼요. 좋은 글이지만 현실은 그때그때 적용하기 힘들때가 더 많답니다ㅎㅎ

안녕백구약 한 달 전
밥먹고 사탕 먹자 밥먹고 요구르트 먹자 하는데 시러시러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두리의엄마약 한 달 전
위험한건 확실히 안된다고 해줘야 된대요

똘빵구맘약 한 달 전
정말많은 노력이 필요할거같네요 홧팅

신현교약 한 달 전
윗글 보면서 여태 저는 나쁜 아빠였네요. 반성 해야겠어요.

으네꿀순약 한 달 전
진짜로ㅋㅋㅋㅋ 해봤는데 잘안들어주네요 장난이나치고있고ㅋㅋㅋ후 꾸준히 시도해야겠죠..????

씩씩이왔어요약 한 달 전
저렇게 좋게 얘기하면 계속 무시해서 결국 소리를 지르게 되네요ㅜㅜ 더 노력해볼게요

박서우맘맘약 한 달 전
정말 어렵다는ㅋ

나다음마약 한 달 전
아 진짜ㅋㅋㅋ 오늘 참다가 소리 질러서 위에 글보고 반성했는데 댓글보고 위안을 받고 가는 것이 현실. 아이도 이상적인 반응을 같이 공부할 수 없나요? 같이 노력하자ㅋㅋㅋㅋ 일방은 힘들엉ㅠㅠ

화엄이엄마약 한 달 전
본문과 댓글을 다 종합해보면?<정말 안되는 건 안된다고 얘기하세요. 해볼까 같은 청유형 말고 단호하게 말해주세요. 하지만 타협이 가능하고 내가 귀찮아서 내 일거리 늘까봐 같은 상황에서는 좀더 허용해주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꾸어주세요. 그러면 자존감에 도움이 됩니다.> 이 뜻이겠지요? 그런데 실전에선 너무 힘들다는거... 첫째 유치원 버스 시간은 다가오는데 둘째는 자기 힘으로 양말 신을 건데 엄마가 만졌다고 도로 뛰어들어가서 옷 벗어던지고 울고불고 첫째는 현관에서 자기 꼭 버스 타야한다고 울고불고 ㅋㅋㅋㅋ 뭐라고 말하면 통하겠나요 ㅋㅋㅋ이론이 분명 도움이 되지만 현실은 잔인한 것 ㅋㅋㅋ

지안지용약 한 달 전
오늘도 안된다는 말을 백번한것같은 엄마는 반성하고갑니다ㅜ 이런방법으로 저를 좀 다스려봐야겠어요 노력하는 엄마가 될거에요🥲

로니M약 한 달 전
글 보면서 오늘도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이것만으로도 나아지는거 아니겠나요

휼휼랼약 한 달 전
백번 읽어야겠어요~~

나영맘82약 한 달 전
워킹맘인데 노오력합니다. 노오력을요. 근데 왜 제 주둥이는 노오력을 안 하는지🤦‍♀️

리리9약 한 달 전
현실육아는 댓글로ㅋㅋㅋㅋㅋㅋㅋㅋ

다둥이맘S2약 한 달 전
첫아이때는 나름 배운대로 하게 됩디다... 둘째때는 노력해도 점점 까먹고 후회했다가 그래도 다시한번 해보자가 됩디다... 셋째때는 다 잊고 소리부터 지릅니다... 엄마도 사람이기에...엄마는 하난데 애는 셋이라 급한상황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도 저녁엔 또 후회하고 반성하고 다음날에 노력해야지하다가도 싸우고 울고불고 난리가 나면 나의 이성도 안드로메다로... 일관성있게 소리지르게 되요ㅠ 배운건 다 잊어버리고 또 후회와 반성... 도돌이표예요ㅠㅠ 화내는 엄마말은 그나마 듣는데 저위에 글처럼 하는 다정한 아빠말은 전혀 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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