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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아이 산만함을 줄이고, 집중력을 키워주는 방법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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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평소 꾸준히 실천하면 좋을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아이에게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대답하세요

부모가 아이의 질문에 애매모호하게 대답하는 경우, 아이는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아이의 궁금증이 해소가 안되었기 때문이지요.

아이의 질문에 '글쎄' '조금 있다~' '지금 말고~' '지금은 어려워~' '음.. 아빠 바빠~ 나중에' 이런 식의 대답은 아이의 혼란한 마음을 키워 산만함을 증폭시킵니다.

'지금은 안돼. 하지만 엄마가 이 일을 30분 후에 끝내고 난 후 나가서 1시간 정도는 놀 수 있어'
'아빠랑 10분 후 1시간 정도 같이 놀자. 시계 긴 바늘이 12를 가리킬 때 옷 입고 밖에 나가자'

아이가 이해를 잘 못하더라도, 최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대화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 아이와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세요

아이가 조금 산만한 경우 정확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최대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적합한 단어를 대신해서 말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차이가 자동차가 잘 굴러가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구나"
"우리 노리가 지금 색칠놀이가 하기 싫구나"

일상생활 속 아이의 욕구나 감정을 자주 읽어주고 헤아려주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3. 친구들과 놀아요

아직 아이는 사회성을 키워나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아직은 부족한 사회성이 아이를 산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회성은 또래 친구들과의 많은 상호작용을 직접 경험하면서 서서히 형성됩니다. 친구 관계의 경험이 부족하면 아이는 특정 상황 속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잘 모르게 되고, 이는 아이의 산만한 모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실내외에서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함께 노는 경험을 조금씩 늘려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는 점차 사회적 기술을 배워가며 친구와의 놀이 속에서 집중하는 힘을 길러나갈 수 있습니다.

4. 부모와 이야기를 나누어요

평소 부모와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혼잣말을 하거나 정확히 이해가 안 되는 말을 하더라도 귀 기울여 듣고 아이의 이야기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혼잣말) 블록으로 놀 거야" "그래, 아빠도 블록으로 놀고 싶었어. 무엇을 해볼까?" 맞장구를 치면서 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해보세요.

대화 속 아이는 사회성을 키우고 상황에 집중하는 능력도 자라납니다.

5. 하루 꾸준히 놀이 시간을 갖고 상호 작용을 해요.

놀이는 아이가 자신을 넘어선 작은 세계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아이의 집중 능력을 키워주려면 하루 꾸준히 아이와 놀이 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순히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 관심 갖는 것을 잘 따라가면서 과정을 칭찬하고, 적극적인 놀이 파트너가 되어주면 좋습니다.

아이의 산만한 모습은 발달 과정상 자연스럽게 보이는 모습입니다. 걱정보다는 아이가 사회성, 대화 능력, 놀이 집중력, 감정 표현을 키워갈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세요. 그 과정 속 아이의 산만함은 줄어들고 집중하는 모습이 조금씩 피어날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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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노하우는 공유할 수록 그 값어치가 커집니다 :)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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