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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미운 세 살 떼쓰기 부모 대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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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세 살이 되면 자의식이 강해지고 자기주장이 강해집니다. 아직 자신의 행동에 대해 통제력도 미숙합니다. 미운 세 살, 우리 아이 떼부림을 현명하게 대처한다면 이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갈 수 있을거에요.

①아이에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주세요

아이들은 스스로 선택할 때 스스로를 유능하다고 느낍니다. 만약 아이가 막무가내로 싫다고 떼를 부린다면 선택의 폭을 제시해주고 아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해보세요. 떼를 쓰겠다고 생각했던 아이의 머릿속은 “무엇을 선택할까?”로 바뀌게 될 거예요.

②떼쓰고 있는 동안은 잠시 기다려주세요

울며 불며 떼고집을 부리고 있는 아이에게는 훈계도 설득도 들리지 않습니다. 아이가 심하게 떼 울음을 보일 때는 잠시 기다려주세요. 아이 스스로 진정할 시간을 주고 나서 이야기를 해도 좋습니다.

③아이와 규칙을 만들어보세요

아이에게 허용이 되는 부분이 있고 안되는 부분이 있음을 분명하게 인지시켜주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규칙을 만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식사시간에는 앉아서 밥을 먹기”와 같이 아이와 함께 규칙을 세워보고 아이가 규칙을 지켜주었을 때 칭찬을 해주어 아이의 행동을 강화시켜보세요.

④감정이 섞인 훈육은 절대 금물입니다

아이가 심하게 떼를 부리고 울음을 보이면 엄마도 너무 지치고 힘든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훈육할 때 훈육을 위한 훈육이 아니라 엄마의 감정이 들어간 훈육을 하는 실수를 하게 되지요. 어떠한 경우에라도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체벌을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훈육을 할 때에는 단호하고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훈육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⑤엄마에게도 진정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세 살 아이의 떼부림은 미운 세 살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힘이 들기 마련입니다. 이런 아이가 매일 같이 울면서 떼를 부린다면 엄마도 감정이 조절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엄마 스스로가 진정할 시간을 가져보세요. 단, 아이의 시야에서는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엄마에게 시간이 필요하다고 아이를 내버려 두고 다른 공간으로 가버린다면 아이의 마음속에는 엄마에 대한 불신감과 원망이 생기며 아이의 떼고집을 잡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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