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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떼부림에 대처하는 4가지 자세
댓글 88
조회수 84314
자신을 독립된 존재로 인식하기 시작하는 18개월, 떼부림은 시작되지요.

(카드 뉴스 이미지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겨서 다음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떼부림은 18개월 경부터 시작되어, 만 3~4살까지 지속되지요.

🍇 지금은 아이 떼부림에 힘들지만, 일관성있게, 침착하게 대응하기로 해요.
엄마아빠의 인내와 노력들이 모여 아이는 열심히 자라나고 있답니다. 

💗아이 떼부림에 엄마아빠도 가끔은 화가 나지요.  하지만, 그 화를 잘 다스려 아이에게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기로 해요. 

🥕최근 아이 떼부림에 어떻게 대처했나요? 어떤 기억이 남아있나요?
함께 사연을 나누며 힘든 점을 훌훌 날려버리기로 해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바바보바일 년 이상 전
14개월인데 시작된것같은 너낌...


mamalmama일 년 이상 전
진짜 공감이요ㅠㅠㅠㅠ 이미 시작됨..배 뒤집고 주저앉아 드러눕고ㅠㅠㅠ

내편쭈일 년 이상 전
떼쓰게 두세요 집이라면 몇십분을한시간을 울던 무반응하세요 달래려거나 안아주거나하지않습니다 아이들이 떼쓰며서도 눈치봅니다 내게 관심보이고 오나안오나 ....엄마가 무반응이면 그러다 멈춰요 밖일경우는 계속 이러면 집에 간다하고 또그러면진짜 집에옵니다 저희아이 괜한떼 부렸을때 계속이러면 집에가야한다고 얘기해주고 또 그랫을경우 이러면 외출못한다고 ....집에가는거야 하고 진짜집들어왔어요 요거 한번하고 그뒤로 편합니다 지금 44갤됐어요 떼쓰는게 뭔지 모르고 키웁니다

띵똥당근일 년 이상 전
저희애는 공감해주고 시선돌리고 대부분 게시글 권하는것처럼해서 키웠는데 심하게 때부린적 없어요. 조금 그런상황이 생기더라도 금방 털고 일어나요. 그리고 아이도 표현도 잘하고 제맘도 알아줘요. 엄마~ 오늘재밌었어요. 뭐뭐~ 해줘서 고마워요. 이런거 잘해요. 30개월입니다ㅎㅎ 물론 더 키워봐야겠지요!! ㅎㅎ

chloeuu일 년 이상 전
떼쓰게 두고 일관되게 아이가 떼쓰며원하는거 안들어주는거 몇개월해봤다가 더 심각해진 케이스에요. 저희애는 공감해주고 안아주고 설명해주면 그때 진정되고 떼를 안써요. 무조건 그냥두고 무관심이 다통하는건 아니라서 저두 주변얘기만 듣다가.장말 애 망칠뻔했터요. 주변말만 듣고 했다가 정말 며칠을 잘때빼고 다운듯했고 목도 다나가구요. 애에따라 다른듯합니당.

잉땡일 년 이상 전
떼쓰게 두라는건 마지막 카드에 don’ts 부분의 상황에서 도망가기랑 같은거 아닌가용… 하지말라는 거 같은디;;

그랑죠일 년 이상 전
181818 18개월만 버티면 되는줄 알았는데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28개월 28282828

후야2020일 년 이상 전
엄마가 하면 안되는 행동들..제가 다 하고 있네요ㅠㅠ 너무 힘듭니다...


예찌입니다일 년 이상 전
공감합니다

도안아빠일 년 이상 전
밑에 분들 아직 시작도 아니란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다요님일 년 이상 전
ㅎㅎ 4살 시작하면 아이가 돌변합니다!!!!!!!!

하랑이랑놀자일 년 이상 전
앜ㅋㅋ! 두렵네요ㅜ

내편쭈일 년 이상 전
죄송한데 저희아이는 떼씀이 없어요 진짜 부모님들이 일관되게해주시면 될거같아요 세상편합니다

오뉴댁일 년 이상 전
완전 공감이요~ ㅎㅎ4살 시작되니 완전 돌변합니다. 그냥 소리부터 지릅니다. ㅋㅋㅋㅋ

사랑맘하늬일 년 이상 전
무관심으로 일관하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일관성있는부모의 모습도 중요하지만 아이 성향에 따라 세심하게 케어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애바애니깐요. 떼쓰는 이유를 알고 아이 마음에 먼저 관심 갖는게 첫째인것같아요🙂 울고 불고 한시간이 기본인 아이 키우면서 이짓저짓 다해보고 지금 46개월인데 말이 좀 통하는 지금에서야 떼쓰기가 덜 하긴하네요. 우리아이는 예쁘게 말해주면 말 잘들어요 ㅎㅎ

모카모캬일 년 이상 전
만3세 키우다 우울증 3번옴


도윤퐈아덜일 년 이상 전
힘내세요^^

뽀기오매일 년 이상 전
하 공감이요 저도...

이쁘니입매일 년 이상 전
전 3살과 4살 연년생 아들둘둔 맘인데요 .... 4살은 음... 부처님도 춈 힘들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구리일 년 이상 전
ㅋㅋㅋㅋ공감이에요~전 14살누나 11살형아 있는 4살막내인데 와..큰아이들 키울때는 떼란거 거의 몰랐는데 어찌 저러는지 다른아이 하나 다시 키울라니 죽을맛이에요ㅋ 빠방이 장난감도 그렇게 높은데서 자꾸떨어뜨리고 발로밟고 차고 대체 왜이리도 과격한지..귀욤하긴한데 힘드네요.셋째 발로키운다더니 누가 그런말을 지었단말입니까ㅋㅋㅋ쪼그만 녀석이 누나형아 맞먹고 소리치고 떼쓰고..이리받는 스트레스는 어따풀어야 하는지..

호롱이랑일 년 이상 전
여러분 말문터지면 조금 나아요. 대신 새로운 차원의 떼부림이 시작됩니다. ㅋㅋㅋㅋ 애앞에서 행동, 말투 다 조심하셔야해요

기쁨이맘21일 년 이상 전
14개월 아기ㅠㅠ ㅠ돌전부터 떼부려요 18개월에 더 심해지나요...ㅠㅠ


내편쭈일 년 이상 전
처음에 떼쓴다고 엄마가 지지않으면 그뒤는 편합니다 떼쓸때 아이가원하는건 안들어주면되고 아이말에 대꾸하지마시고 무반응하세요 사람많은곳이라면 데리고나가서 이야기해주세요 또그러면 집에가는거라고...또 그러면 말뿐이 아니고 진짜 집에갑니다 이거 효과좋아요 저도 아이가 괜한떼씀시작했을때 이렇게한뒤로 좋았어요 ㅎㅎ 아이가떼씀이 끝나면 엄마가 안된다고한이유 ...명확하게 알려주셔요 저희아이는 안된다고하면 히잉 할라다가도 그래 어쩔수없지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더라고요 지금 44개월됐어요

나눈말이지일 년 이상 전
미운네살 매일 전쟁입니다


헬로쩡우일 년 이상 전
저도요ㅠㅠ 하

수산봉일 년 이상 전
저도 미운네살인 32개월 33개월 2개월동안 떼부림으로 정말 힘들었어요 그런데 34개월 들어서니 떼부리던 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온순해졌어요 차에서 cd로 노래("아기 동물들아 떼쓰지 말고 말하렴 그러면 엄마가 들어주실거야", 앞 가사는 생각안나는데 마지막 가사가 이거예요) 많이 틀어줬고 평소 떼쓰고 나서 진정됐을때 마다 "떼쓰고 울면서 말하면 안들어주는거지! 부드럽게 말해야 엄마가 들어주는거지!"라고 계속 말해주었어요. 그리고 떼쓸때는 엄마가 한걸음떨어져 있고 "눈물 멈추고 엄마한테 오세요" 라고 말하면 어쩔때는 울면서도 "눈물 멈췄어요" 라고 말하기도 하고 어쩔때는 "눈물이 안멈춰져요" 라고 말하기도 해요 눈물이 멈췄을때는 "엄마 마음 아플까봐 빨리 눈물 멈춰줘서 고마워"라는 말도 꼭 해줬어요 그러면 어느순간 아이가 "엄마 빨리 눈물 멈췄어요" 라고 하더라구요 일관되게 해서 좋아진건지 개월수가 지나가서 좋아진건지는 모르겠으나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까해서 써봤어요 아이를 키워보니 엄마들의 눈물과 자기를 내려놓는 뼈를 깍는 고통으로 아이들이 자라는거 아닌가 싶어요(물론 아주 큰 행복도 아이에게서 받고요) 이런 고통을 겪으면서 이제야 나이 50에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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