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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두뇌와 인지를 열어주는 부모대화법
댓글 30
조회수 8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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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다 우리 아이가 똑똑한 아이로 성장하기 바랄 것입니다. 똑똑한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해 가장 먼저 아이에게 해줘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이와의 ‘대화’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하는 사소한 한마디의 말이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도 있고, 아이의 정서를 무너뜨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마음과 두뇌를 열어주는 대화 기술]

①부정적인 말보다 되도록 긍정적인 말로 표현해주세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 열두 번도 “안 돼”와 “하지 마”라는 말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되도록 아이의 정서발달에는 긍정적인 표현이 좋습니다.

“뛰지 마”보다는 “사뿐사뿐 걸어볼까?”처럼 행동에 대한 제지를 하는 말보다는 그 행동을 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행동의 말을 지시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②지시형의 말보다는 권유형의 말을 표현해주세요

엄마들은 아이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지시하는 말이 많습니다. 만약 아이가 고집이 센 아이라면 엄마가 하라는 것과 무조건 반대로 하려고 할 것입니다. 아이에게는 되도록 “장난감 치워”처럼 지시의 말보다는 “장난감같이 치우자~”의 권유형의 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꼭 해야 하는 양치질, 밥 먹기 같은 경우 너무 완곡한 표현을 꼭 쓰지 않아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밥을 먹지 않을래?"보다는 "밥 먹을 시간이야. 밥 먹자"가 옳은 표현입니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지시형의 말을 하는 것보다는 권유형의 말을 할 때 자신이 더욱 존중받는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위해서라도 지시형의 말보다는 권유형의 말을 사용해주세요

③칭찬과 격려는 인격이 아닌 행동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세요

아이에게 보통 흔하게 할 수 있는 칭찬과 격려는 "아이고 귀엽다” "아이고 우리 딸 잘했네”와 같은 인격이나 무조건적인 칭찬일 것입니다. 물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들지만 이런 인격이나 구체적이지 않은 칭찬은 남발하게 될수록 그 효과나 가치는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 아이의 잠재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아이의 구체적인 행동을 칭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림을 예쁘게 잘 그렸구나”보다는 “노란색으로 구름을 표현했구나. 우리 00가 특별한 생각을 했네. 너무 멋진 생각이야”와 같은 칭찬이 좋습니다.

④정해진 해답보다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을 해주세요

엄마의 사소한 질문 하나에 아이들은 수천수만 가지의 상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하지만 이런 능력을 자극해주지 않은 채로 정해진 답만 이야기해주고 성장한다면 아이가 타고난 상상력과 창의력은 더 성장하지 못한 채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많은 잠재 능력을 타고 태어나도 그것을 자극해주고 끄집어내주지 않으면 그 능력은 사라지게 됩니다. 단순한 지식이라도 “왜 그럴까”호기심을 가져볼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⑤문제해결은 아이가 마무리 짓도록 도와주세요

어떠한 문제에 대해 해결하는 과정에서 질문은 엄마가 하지만 생각과 결론을 도출해 내는 것은 결국 아이의 몫으로 남겨두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와 작은 화분에 모종을 하나 심었다면 이 꽃을 어떻게 하면 잘 자랄 수 있을지에 대해 질문을 해봅니다. 아이는 물을 주고 햇빛을 보면 잘 자랄 수 있다고 대답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그래 맞아”에서 대화를 끝내지 말고 “그렇다면 햇빛을 잘 보기 위해서는 어디에 화분을 내려두는 것이 좋을까?” 하고 계속 질문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화분을 내려놓기 적절한 위치가 아이의 키에 닿지 않는다면 어떻게 내려놓으면 좋을까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해보세요.

아이는 차근차근 질문에 대답을 해보며 ‘꽃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햇빛을 봐야 한다-화분을 올려놓는 자리는 키다 닿지 않아 너무 높다-의자를 밟고 올라가서 올려놓는다’까지의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⑥아이와의 대화를 귀찮아하지 마세요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수많은 질문을 끊임없이 합니다. 이런 아이의 질문이 많아지면 대답을 해주는데 때론 귀찮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의 인지발달에 적기임을 잊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답을 해주세요. 아이가 질문을 할 때마다 엄마가 귀찮아하거나 짜증을 낸다면 아이는 더 이상 엄마에게 질문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순간 아이의 활발하게 발달하고 있던 인지도 정서도 서서히 멈춰버리게 될 것입니다. 질문이 많은 아이를 잘 키우면 논리적인 아이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는 질문을 통해 사고를 하고 조리 있게 생각을 표현하는 기술을 자연스레 습득하게 될 테니까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트롱이채아4달 전
장난감 같이 정리해볼까? 하면 엄마가 정리해요~~ ㅋㅋㅋㅋㅋㅋ


오뽁4달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두요

수현마미용4달 전
26갤 우리아들도 엄마가 할까~??ㅋㅋㅋ

은정go4달 전
장난감 정리해야지 하면 처음엔 엄마가 해~ 했는데 좀 크더니 이젠 엄마의 도움이 필요해 라네요ㅎㅎ

토선생o4달 전
권유하라고 하니까 ~~할까? 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정확하게는 권유하듯 지시하는겁니다. 절대로 ~할까? 묻지마시고 ~하자 라고 하고 시작하셔야 되요. 와이프한테 배운건데 저도 맨날 틀림...


토선생o4달 전
~할까 하고 애한테 선택권을 주면 안된답니다

또미또또미약 2달 전
맞아요 꼭 해야되는 것은 타협하면 안되요. 정리할 시간이야. 이닦을 시간이야. 밥 먹자. 등등 ㅋ 정리할땐 '정리 정리 정리 제자리에!' 말도 안되는 노래 불러주면서 호들갑 떨어주고, 이닦을 땐 '으악 그거뭐야?! 세균이닷 빨리 치카치카해야겠다!' 호들갑 떨어주고, 식사시간엔 '도이 티라노사우르스가 크앙크앙 밥 먹네!!' 호들갑 떨어주고... 하루종일 호들갑떨다 체력방전

소리영5달 전
양치하러 갈 때 안간다고하니까 애초에 호랑이처럼 어슬렁어슬렁 가볼까? 토끼처럼 깡총깡총 뛰어서 가볼까? 하면.... 안가~~~~~^^♡ 이럽니다... 뛰면 안되기에 토끼 예시는 안하고 싶지만 다른 생각나는게 없네요.. 뱀처럼은 기어가라는 소리잖아요ㅋㅋㅋ 애초에 시작조차 안하려고 하면 어떡해야 하나요~~~~~


그랑죠4달 전
ㅋㅋㅋㅋㅋ공감

까치아가맘4달 전
ㅋㅋ그래서 거북이랑 악어처럼 항상 살금살금 기어갑니다

Amy904달 전
로보트처럼 가볼까? 잉~~치키! 잉~~~치키! 하면 좀 가주더라구요ㅋㅋㅋ

은정go4달 전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가보자~ 하면 잠깐은 살살 가주네요 ㅎㅎ

에리마더2달 전
저희아이는 하기싫어하거나 할때 그럼 엄마랑 누가 더 빨리 하나 볼까? 준비~~땅!!! 하면 언능와서 해요 ㅋㅋㅋ 그리고 잘 끝내고나면 폭풍스킨쉽과 칭찬이 꼭 필요해요 ㅋㅋ

바다꿍4달 전
그냥좀편하게육아좀하믄안되나요?ㅋㅋ요즘은 뭘이케 저케하라는게많은지.. 그냥 애도 부모도 행복하면 되지 싶은데 요즘육아참 어렵게만드네요. 그래도 또읽엇으니 노력은해보겟지만 습관처럼나오는단어들과말투일텐데ㅠㅠ 애기랑얘기하고나서 죄책감느껴질거같네요.

민지딸지아7달 전
질문형으로 제안하면 바로 "아니야"하고 반대로 해요ㅠ

yusoo4달 전
정말 이렇게 해서 말을 들으면 좋겠네요~5살 남자아이 절대 안통해요ㅠㅠ 군대처럼 하지않으면 귀닫고 들은척도 안해요 귀열리고 엄마 말 집중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이고 늙어서 체력딸려 흐ㅠㅠ

20둥둥이4달 전
병원에서 무지하게뛰댕기면 거북이처럼느릿느릿걸어볼까하면 그리하지만 이것도한두번이지ㅋㅋㅋㅋㅋ😭😭😭😭😭

풀풀204달 전
ㅋㅋㅋ 아니야만 하는 25개월과는 다소 힘들 것 같네요 ㅋㅋㅋ


사랑가득채윤이네4달 전
애들이 참 비글비글합니다 *-*

지현하율11달 전
하율이 살금살금 걸어가볼까? 이 말을 반복하고 흉내내주니 따라하더라고요. 👍👍

sseolmi4달 전
현실: ~해줄래? 응?아니? 아니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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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