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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아이 회복 탄력성을 키우는 대화법
댓글 56
조회수 46128
🥑모든 사람에게 회복 탄력성은 중요하지요.

우울한 일, 슬픈 일, 괴로운 일은 꼭 찾아오고 우리 마음을 괴롭힙니다.

🍀 이럴 때, 긍정적으로 헤쳐나갈 방법을 찾고 부정적인 감정을 잘 컨트롤할 줄 아는 능력 '회복 탄력성'

🍒 회복탄력성이 처음부터 높은 사람은 없습니다. 회복 탄력성이 낮은 것 같다면 그 상태의 나를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조금씩 개선할 방안을 생각해 보면 좋아요.

⚡우리 아이는 차후 학업의 길을 들어서면서 수많은 좌절을 느끼게 될 것이고 - 계속해서 어려운 도전이 등장하기 때문에 - 이때 스스로를 바르게 일으키기 위해선 '회복탄력성'을 꼭 품고 있어야 합니다.

🥭 아이의 회복탄력성 형성에는 부모의 격려와 지지, 공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 기억하세요!

💕 오늘 우리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주었나요? 우리 함께 이야기 나누며 다가오는 이번 주는 좀 더 밝게 육아를 시작해 보아요!


함께 읽어보면 좋은 차이의 육아 스토리 : ) 


우리 아이 '회복 탄력성'을 키우는 7가지 기술

https://www.chaisplay.com/stories/3695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로록일 년 이상 전
징징 소리 너무 듣기힘드네요 어제도 오늘도 얼마나 이제좀 그만하자, 그만울어 !! 얼마나 했는지......


반현주일 년 이상 전
동감입니다.... 우는소리하면 참으려해도 정말 인내심의 한계가....ㅠㅠ

시어뿐일 년 이상 전
엄마 아빠 스스로의 감정도 감정입니다. 다들 애들의 감정에만 맞춰라고 얘기하지 부모들 감정을 헤아리는 글은 없네요. 화날땐 화도 내세요. 그리고 오늘은 많이 힘들었구나 기분이 안좋아서 화도 냈구나 스스로 인정하고 죄책감을 가질 필요없다고 봅니다.

풍성이엄마일 년 이상 전
진짜 하루종일 징징거리는데 정신병 걸릴거같아요 ㅜㅠㅠㅠㅠㅠㅠ ㅠ ㅠㅠㅠㅠㅠㅠ

우가맘일 년 이상 전
저도 동감입니다ㅜㅜ 징징 소리만 들으면 어지럽습니다 ㅜㅜ

시율맘선영일 년 이상 전
저두요...노이로제 생겼어요.ㅠㅠ

너구릐일 년 이상 전
전 요즘 애가 징징대면 화가 났구나 짜증이 났구나 울음이 났구나 어찌어찌해서 그랬구나 이런식으로 거울처럼 읽어주기를 반복해요. 제 감정 쏟지 않고 객관적으로 로봇처럼 상황을 걍 읽어줘요. 시녀처럼 애한테 맞춰주는 느낌이 아니라 마치 제 3자처럼 얘기해보세요. 그말을 들으면 아이 감정이 딱 누그러지는게 보여요. 순간 인내하는게 어렵지만 꼭한번 시도해보세요.

내사랑예현약 일 년 전
아이가 계속 징징대면 제 감정조절이 안되요.... 인내심이 이렇게 바닥인지 몰랐어요~ㅠㅠ

엉덩이탐정도라에몽일 년 이상 전
남편이 6살 아들한테 항상 울지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남편없을 때 너의 슬픔, 기쁨, 놀라움, 짜증남 등등 모두 소중한 감정이기 때문에 표현해도 돼. 울고 싶으면 울고 니가 느끼는 감정을 엄마한테 이야기 해주면 더 좋고. 그렇게 이야기해주니까 아빠는 왜 그래요? 해서 제가 그렇게 커온 게 아닐까? 했어요 이야기가 두서 없지만 우리아이들은 우리처럼 슬픔은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인식해서 감추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물론 남들 앞에서 참는 것도 있어야 하지만요 저는 이번에 유산을 겪고 혼자 있을 때 마음껏 웁니다


냔Olv일 년 이상 전
멋진 엄마시네요.!! 닮고 싶어요! 저는 첫째한테도 엉탐도님처럼 포용을 못하거든요ㅜㅜ...저도 뱃속에 6개월 품은 둘째 원인 불명으로 올초에 떠나 보내고 항상 혼자 끙끙 거리네요..힘내세요!!!

우가맘일 년 이상 전
우와 대단하세요 저두 그렇게 하고싶지만 하기 힘드네요ㅜㅜ 저희 집은 아빠가 울고싶음 울어라고 하는데 ㅜㅜ 옆에 많이 있는 내가 힘들더라고요 ㅜㅜ

콤토리약 일 년 전
마음이 힘드신 와중에도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는 멋진 엄마시네요! 글이 서툴러 뭐라 말해야 마음이 전달될지 모르겠지만 응원합니다. 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이예요 :)

딸아들남매맘일 년 이상 전
"그만울어진짜!!"했을때 7살딸이 "울어도 된댔어! 우는것도 감정표현이라고 했어!"라고 한뒤론 울고싶으면 울어도 뒨다고 말하고 있어요. 가끔 듣기싫을때도 있지만 예전처럼. 그만울어!울지마! 라곤 안하게 되네요. 요즘 원에서 회복탄력성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우리 부모들이 정말 많이 노력해야하는거 같아요.


jinjjin일 년 이상 전
ㅋㅋㅋㅋㅋㅋ똑똑이

삼이마망일 년 이상 전
울고싶으면 울어도돼 언제까지..? 몇세까지요???ㅠ


호랑이보일 년 이상 전
그건 성인이 된 우리에게도 해당되는게 아닐까요..?

혁아놀자일 년 이상 전
ㅠㅠ 호랑이보님 댓글보니 가슴 한켠이 먹먹해지네요.. 우리 모두 위로받고싶은 존재인가봅니다

올뺌일 년 이상 전
하지 말라는 말 오늘 전부 한 것 같네요ㅎㅎㅎㅎ 반성하고 갑니다

수산봉일 년 이상 전
다음엔 머리감을때 조금만 울수 있게 노력하자~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머리 감을 수 있을까?


이혜하일 년 이상 전
정말 좋은 말이네요 배워갑니다^^

냔Olv일 년 이상 전
하면 안되는 말을 달고 사는 1인ㅜㅜ 미안하다 아들... 좀더 엄마가 말하는걸 바꿔볼께...


정수아맘일 년 이상 전
저두요ㅡ 노력하겠습니다

szy일 년 이상 전
저도요

조민진일 년 이상 전
저렇게 이쁘게 말하는 보살님 계신가요?ㅋㅋㅋ 하루 인내심 한계를 매일 달성해도 안되더라구요ㅜㅜ

똥글맘89일 년 이상 전
매일반복해서 하지말란말하고있네요ㅠㅠ 머리로는 아는데..어느새 또 그렇게 아이한테 상처주는말만하고있네요ㅜㅜ.. 반성하구갑니다..

솜이어멈일 년 이상 전
오늘만해도 그만울어를 몇번이나 했는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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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