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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우리 아이에게 꼭 가르쳐줘야 하는 ‘자기조절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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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성장발달을 돕는 자기조절능력을 발달시켜주세요

‘자기조절능력’이 아이에게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들이 3살 무렵이 지나면 이제는 엄마 품에서 벗어나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혼자서 걸음마를 할 수 있게 되고, 혼자 밥을 먹을 수도 있게 됩니다. 또한 이 시기의 아이들은 “내가 할 거야"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자의식 발달과 함께 자율성이 자라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율성과 함께 자라야 하는 것은 바로 자기조절 능력입니다.

아이들은 컵에 물을 마시는 것과 같은 아주 작은 일을 스스로 해내며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아직 자신의 행동을 어디까지 조절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잘 모릅니다.

아이가 건강한 또래관계를 맺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어울려 살 수 있도록 자라기 위해서는 자기조절력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입니다.

아이들은 언제부터 자기조절능력을 형성하게 될까요?

아이가 2개월이 지나서부터는 울음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여 욕구를 충족시키게 됩니다. 모든 욕구 충족의 기준이 자신이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이의 입장에서는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되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3,4살이 지나고 나서 조금씩 바깥세상을 경험하게 되면서 세상은 내가 원하는 대로만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해도 되는 일과해서는 안되는 일이 많아지지요.

처음에는 엄마를 통해 이를 구분하고 통제받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스스로 해서는 되는 일과해서는 안될 일을 구분하고 행동을 조절하는 ‘자기조절 능력’을 발달시켜야 합니다.

자기조절능력이 아이에게 필요한 이유

자기조절능력은 아이가 다른 사람과 함께 소통하며 관계를 맺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능력입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에게도 자기 통제력이 있어야 나쁜 유혹에 빠지지 않고 올바른 방법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뉴스에서 연일 볼 수 있는 각종 사건 사고들에서 나오는 청소년 폭력, 자살, 범죄 등은 결국 이 자기조절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자기조절력이 잘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타인의 마음이나 사회적 영향을 헤아리지 않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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