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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나는 좋은 엄마, 아빠다
댓글 209
조회수 71269
무엇을 어떻게 하든 상관없어요. 내 아이를 가장 사랑하는 나는, 아이에게 세상의 전부이자 하나뿐인 좋은 엄마,아빠입니다.

각자의 육아 상황은 다르지만, 다르면서도 어쩌면 크게 봤을 때 같은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힘든 육아 여정을 보내고 있는 육아 동지들, 모두 고생하고 계시니까 서로 서로 응원해요 :)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성맘서영2년 이상 전
오늘은 진짜 힘든하루~ 몸이 부서질것 같은데 신랑도 눈감고 ㅠ 눈물 꾹 참으며 육퇴했는데 신랑 방문닫는소리에 소리없이 터져버렸네요~ 아가깰까 소리죽여~ 혼술 중입니다~ ㅠ


노란열매약 2년 전
힘내세요ㅜㅜ

찐빵혁명약 2년 전
아 공감합니다. ㅜㅜㅜ 화이팅이에요!!

라라서아약 2년 전
맞아요ㅠ 신랑은 돈벌어온다고 출근한다고 나한테 맡겨놓고 편하게 자러 가고 혼자 애 재우고.. 자다가 깨면 나만 애보고.. 너무 힘들어서 누가 들을까 눈물 흘리죠ㅜ

도리도리감자도리약 2년 전
저희집도 이래요, 그러면서 자기가 뭘 그리 잘못했냐 해서 나중에 다 뿌린대로 걷겠지 하며 분노 적립중입니다.

아이고하하약 2년 전
힘내세요 ㅠㅠ 저도 출산후 2년동안 매일 울었어요 ㅠㅠ 신랑하고는 말도안하구요 ㅠㅠ 다시 출근하면서 저를 찾았어요! ㅠㅠ 힘내세요 엄마가 제일 최고입니다!!

날개를펴라약 2년 전
아빠 육휴 6개월 냈고 현재 4개월 거의 다 되가네요. 안해보면 모른다더니, 출근하는 것보다 애 전담하는게 훨 힘드네요. 내 애지만 힘든건 힘든거에요. 안해봤으면서 함부러 경제권 들이대며 쉽게 얘기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우리 아기이지 아내의 아기가 아니니까요. 퇴근해서 피곤하더라도 아빠가 애기 씻기고 재우는 건 해야한다고 봅니다.

우리하온약 2년 전
공감합니다 ㅠ 너무 힘드시죠 정말 힘내세요

꼬띠아르1약 2년 전
저도 워킹맘, 주말부부에 14개월 아기 코로나 확진 되어서 현재 독박 육아중인데 진짜 몸 부서질것 같은데 남편은 힘든지도 몰라주며 지금 밖에서 술마시는중... 저도 혼술중입니다.. 엄마입장은 엄마들만 아는것 같아요 ㅠㅠ

이한방맘약 2년 전
힘내세요~~ 금방 또 좋아져요

아구찌약 2년 전
해본사람은 다 알겠지만 육아보다 집안일이 쉽고 집안일보다 회사일이 훠아아아어얼씬 쉽습니다. 정말 힘드네요 ㅠ 그래도 아이 얼굴 보면서 견딥니다 ㅠ 몸은 이미 부숴진 것 같네요 ㅠ 모두 화이팅해요 ! ㅠ

동마니약 2년 전
신랑 1년 육아휴직 냈는데~~ 직장 다닐때보다 돈은 더 없고, 집안일 1도 안하고, 육아도 거의 안해 5개월 된 둘째 목욕은 제가 늘 시키고 있어요. 도대체 육아휴식 왜 낸거냐고 1년 후 복직하라고 하니, 덜컥 1000만원을 주네요?! 돈 관련 거짓말 다시는 안한다더니ㅡㅡ.. 밤 11시 이후 육퇴하고 유일한 낙이 혼술.. 신랑 빼고 우리 셋 코로나 걸렸을때(첫째, 둘째 40도 고열, 저도 39도)도 젖병 한번 안닦고 밥도 제가 다 차리고 3일동안 3시간 자며 두아이 돌보다 작은애 호흡곤란 와서 입원시키며 간병했어요. 남자들은 돈 번다고 힘들다지만 어쨌든 인간의 기본조건은 다 갖춰지잖아요~ 잠 잘자고, 점심 구내식당이든 사먹든 잘 챙겨먹고, 저녁에 친구들 만나 술한잔하며 수다 떨고. 직장에서도 웃으며 이야기 할 사람있고.. 하지만 여자들은.. 육아하느라 잠 못자. 밥도 잘 못 챙겨먹어. 수다 떠는게 겨우 갓난아기 옆에서 노래 불러주는게 다요. 이러니 어찌 밤마다 술이 안 땡길수가 있을까요..

긍정의아우라약 2년 전
아고.. 토닥토닥

Rayun약 2년 전
읽으면서 너무 공감가서 같이 울었네요 지금 이 힘든 시간도 언젠간 지나갈 거라 믿고 같이 힘내요 ㅠㅠㅠ

미니멀육아중2년 이하 전
말하면 싸우기만하니 포기했어요. 몸은힘들지만 아이가 클수록 저의시간이 돌아오겠죠.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isabellaE일 년 이상 전
저도 그맘알아요.T.T

행복한고은이맘약 일 년 전
저두 종종 눈물이 나네요 ㅠㅠ 결국 육아는 엄마의 몫이 된다는...... ㅠㅠ

원조토리파파약 일 년 전
혼술..ㅋㅋ 좋네요

로렌송이약 일 년 전
36개월에 접어들면 육아가 좀 더 수월해질겁니다. 좀만 참으세요♡ 신랑과는 소통이 필요할 것 같군요 ㅜㅜ

stacilicious약 일 년 전
여기 댓글들 전부 격하게 공감됩니다. 전혀 힘듦을 모르는 남편 여기도 있어요. 모르는 정도가 아니라 더해주죠. 애도 아닌데 따라다니면서 치우게 하고 본인만 쓰는 물건 다 써도 쓰레기통 버리는 법도 없고 말해도 듣지도 않고 돈버는 자기한테 뭐라한다고 기싸움이나 하려들고. 원래도 통잠 자본적 없지만 감기 2달 지속된 고열에 저까지 아파서 2시간씩 햬열제 때문에 쪽잠 자는데도 피곤해 하는걸로 눈치줘요.

시율맘선영약 일 년 전
냄편...자유롭게 자고 폰보고....애는 나만 찾고 ㅠ.ㅠ 고생많으셨어요 ㅠ.ㅠ

내사랑꼬물이2년 이상 전
18개월동안 6시간이상 풀잠을 자본적이없어요 이게젤힘들어요ㅜㅜ 거의매일5시에기상😱


라라서아약 2년 전
15개월인데 저도 그렇네요ㅜㅜ 하아... 가루가 되어 재로 날리겠어요

겐토리토리약 2년 전
27개월까지 통잠 단한번도 안잔 아이도 있답니다..치아도 늦게나서 이앓이를 매달하고 이앓이가 나으면 성장통이오고.. 29개월쯤되니 좀 살것같아요

richi7009약 2년 전
30개월지나니 통잠자는날이 있네요 힘내세요~~저희애도 5ㆍ6시기상이다가 이제 다시 재우면 7시반까지 자요~ 쌍둥이인데 그나마 한아이는 잘자서 얼마나 고마운지몰라요

grrrn약 2년 전
저희 아기도 그랬어요ㅜㅜ 12시 3시 5시마다 울어대고 그러다 5시반쯤 기상....중간중간에 아기 달랜다고 계속 깨니 잠 못 자는게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19개월 되더니 요 몇일은 5시까지는 안울고 자주네요....그것조차 넘 고맙더라구요 두돌 지나면 좀 나아진다고 하니 기다려보고 있어요....힘내요 우리!!

찰떡21약 2년 전
grrrn님! 우리아가도 18갤인데 2~3시간마다 깨서 울어서 정말 풀잠을 3시간이상 못자니깐 그동안 정말 넘넘 힘들었어요. 그런데 복직을 앞두고 이대론 정말 안될것 같아서 병원에서 멜라토닌 처방받아서 소량씩 먹이기시작했는데 이틀째인데 애가 너무 잘자요!! 어제 9시부터 1시까지 옆에 안누워있었는데도 혼자 잘잤어요 원래 옆에 같이없으면 30분만에도 깨는 아이엿거든요 ...

팔랑팔랑나뭇잎약 2년 전
16개월까지 밤이고 낮이고 1-2시간마다깨서 안아야 잤어요ㅜㅜ 얼마나 힘들었던지.. 30개월되니 살것 같아요~~~

뽀양갱약 일 년 전
40개월아기.. 아직도 통잠인걸 경험해본적이 없어요ㅠㅠ 낮잠안자는 나이가 되야 통잠을 잘까요?ㅜㅜ

러블리베이비맘2년 이상 전
티비틀어주며 죄책감느끼는 엄마예요ㅠㅠ 또래비해 말도 엄청빠르고 키도 월등히크고 다잘하고있는데도 엄마라는직업은 늘 마음이 편치않네요


디모데엄마약 2년 전
저도 티비틀면서 죄책감 가지고 있었는데 글이 공감되서 댓글 남겨요 ㅠㅠ

sumssi약 2년 전
저도요~ 워킹맘이라 집에 가면 쉬고 싶어서 집에 가자 마자 티비 켜줘요 ㅠ 말은 곧 잘 하는 편인데 죄책감이 많네요

림사소2년 이상 전
저도 할머니한테 맡긴 워킹맘인데요.. 아이가 18개월인데 할머니랑만 생활했더니 아이가 자다깨도 할머니만찾고 할머니한테 폭 안겨서자요..그걸보는데 맘이 찢어지고 내가 육아에 너무 안일했구나 싶은게 휴직을 진지하게 고민하게되네요.. 승진도 몇년째 못하고 있다가 겨우 승진 앞두고 있거든요ㅜㅜ


arinzoo약 2년 전
버티세요. 전 무직자인데 제 동생들이 항상 이야기해요. 나중에 아기가 크면 주부인 엄마는 그 엄마대로, 워킹맘인 엄마는 그 엄마대로 아기가 이해할 수 있을거라구요. 승진 앞두고 있으시다니.. 너무 축하드려요

율탱구맘약 2년 전
일하세요 기억안날거에요 ...저도 할머니가 키워주셔서 할머니를향한 애정은 남다르지만 크다보니 엄마랑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엄마로써 다해주니 사랑은 똑같아요 경단녀라...일하는워킹맘이 그저 멋있어요 엄마도 큰소리낼수있게 사회생활해야하는거같아요 ㅠㅠㅠㅠ남의편 돈벌어온다고 가정이랑 육아는 나몰라라 ㅠㅠ대환장 승진축하드리고 워킹맘화이팅

appletree019약 2년 전
휴직하지 마셔요 나이들면 엄마랑 또 친해진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친정엄마가 맞벌이였는데 일 열심히 하는 엄마가 멋져서 나도 나중에 저렇게 멋지게 되어야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 화이팅입니다ㅜㅜ

순한맛라윤이약 2년 전
위에분이 승진 축하드린다는 말씀적어놓으신거 보는데 제가 왜 눈물이 핑도는지...얼마나힘들고 마음 쓰이는지 알것같고 또 잘하고있다고 해주는것같아 대신 마음이 울걱하네요. 엄마는 엄마다! 아이에겐 엄마가 최고다! 견디고 힘냅시다 ㅠ

staygoldmj약 2년 전
힘내세요!!!! 제가 아는 언니도 할머니가 키웠는데 조금 크니까 엄마를 제일 따라요. 잠깐이라도 큰 사랑을 느끼니까요. 아무 걱정마시고 지금 하는 일에 화이팅하세요!!!! 워킹맘인 저도 오늘도 화이팅해봅니다!!!! 빠샤!!!!!!

purplebear약 2년 전
나도 우리엄마처럼 좋은엄마가 되고싶다.


시훈맘쏘영약 2년 전
와...진짜 격한 공감ㅠㅠㅠㅠ 우리네 엄마들 다들 너무대단해요....그땐 지금같은 육아템도 없었을텐데 말이죠ㅎㅎ

딸랑구현지약 2년 전
21개월 딸맘인데 매일 매일 같은 생각을하네요ㅠㅠ

뮤카2년 이상 전
글과 댓글을 보는데,갑자기 눈물이 핑~도네요ㅜㅠ맞아요~우리는 모두 최고의 엄마아빠예요^^사람이기에 당연히 부족하지만,내 아이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우리입니다.세상 모든 부모님들 존경합니당~모두 힘내요♡♡♡

이도희05152년 이상 전
비교하지말기~!!누구나 다 비슷하긴 하겠지만 처한 상황은 다 다른건데 비교하다보면 자존감만 떨어지는것 같아요. 전업맘은 워킹맘을 부러워하고 워킹맘은 전업맘을 부러워한다는데.. 반대로 지금 내상황을 부러워할 미래 내모습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즐기기로 했답니다. 오늘 육아도 화이팅♡

라라두두2년 이상 전
아기를 생각하는 엄마마음은 한결같을거에요 엄마도엄마가처음이고. 잘하고싶지만 잘안되는거같고 그래도 내가할수있는 최선을다하는 멋진엄마들 힘내자구요^^ 육아를하면서 또다른나를 발견하는 시간.

hj31222년 이상 전
8개월아기 이가 나기시작하더니 코감기까지겹쳐서 하루종일 울고보채더니 이제잡니다ㅠ 힘든하루였네요

올만이맘약 2년 전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엄마탓하게 되는데ㅠㅠ 마음짠 위로되네요ㅠㅠ 맞아요 나는 우리아기의 좋은엄마에요ㅠ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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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