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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부모의 '화' 다스리기
댓글 50
조회수 72210
'화'는 무조건 참아야 좋은 걸까요?

엄마 아빠의 화, 그냥 참기만 하지 마세요🙋‍♀️

올바른 방법으로 잘 푸는 것이 중요해요💕

최근 언제 화가 났나요? 그리고 어떻게 풀었나요?

화는 마음이 살짝 아프다는 신호입니다. 몸에 열이 나는 것과 같지요.

🥕 몸에 열이 나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고, 병원에 가서 약 처방을 받으면 되지요.

화는 마음이 불편하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왜 마음이 아픈지 살펴보고 올바른 방법으로 푸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샨이콩콩일 년 이상 전
이런글은 왜 매번 나만읽고있는건지, 읽어도읽어도 화는 똑같이 나는건지.. 힘드네요 정말

핑구마마마일 년 이상 전
주말부부인데 남편이주말에와수 맨날 아프다고 하고 곡소리내고 뭐하라고 시켜야만 하고요 애는 나만 낳았나요 난 아파도 약먹으면서 육아하는데 아프다고 또 드러누워서 잠만쳐자고 걍 이혼하고싶어요


이수야사랑해일 년 이상 전
저랑 같은상황이에요.. 애 셋 저만 전전긍긍하며 키우고 남편은 주중에일해서 피곤한거 주말에 집에와서 풀려고하네요. 휴.. 남의자식.. 힘내요우리ㅜ

오하잉일 년 이상 전
저도요~ 진짜 너무 자주 싸우는것 같아요ㅠㅠ 싸우기싫은데 자꾸 별것 아닌걸로 남편이화내고 저는 그모습에 화나서 싸우고 미칠것같아요..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자기는 너무피곤해서 쉬어야한다고 방에서 컴터게임하고 핸드폰보고 밥먹음 바로 드러눕고, 아이는 아빠랑 놀고싶어하는데 그 잠깐도 싫어서 귀찮아하는게 아이앞에서 표정에 다 드러나고, 아이는 아빠 눈치보며 같이 놀고, 빨리 안씻거나 빨리 안자면 자기 못쉬니까 빨리하라고 버럭버럭 화내고, 자기 쉴시간없다고 잠은 무조건 제가 재우고... 저도 너무 우울하고 집안일 아무것도 하기싫고 다 귀찮아서 손놓았더니 남편은 왜 설거지 안해놓냐 집안꼴이 이게뭐냐 청소좀 해라 등등 잔소리 엄청해요. 자기도 암것도 안하면서... 어떻게 해야 이 상황들을 해쳐나갈수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꽉냥맘일 년 이상 전
이런남편 망우리로 보내버리고 싶네요...

옆집꽃순이11달 전
....... ㅂㄷㅂㄷㅂㄷ

가인이네일 년 이상 전
여기나오는 화를 다스리기? 이런방법으로 상황이 해결되지않는걸요... 결국 화는 그대로 나요

북포투유모차일 년 이상 전
아빠는.... 없네요 차이가 이야기하는거에는


일 년 이상 전
맞아요 이런게 화나요 ㅋㅋㅋ

띠디빵방일 년 이상 전
밑에보면 차이의 놀이는 모든 양육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콘텐츠이지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상황을 달리하여 표현하기 어려워 엄마로 표기하고 있다고 나와있어요. 엄마가 양육해야한다는 의미가 아니고요. 이게 화날일인가 모르겠네요.

classwiz일 년 이상 전
1, 2번 상황에 화가 많이 나는 아빠입니다. 낮잠을 자야할 시간인데 좀처럼 잘 생각이 없을 때 마음은 조급해지고, 화는 나고... 아이가 자야 저도 좀 쉬고, 해야 할 일도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난 아직 부모가 되기엔 부족하구나' 라는 자괴감이 들곤 합니다. 아직 아빠가 될 자격이 없는건지 스스로에게 화가 나기도 하고요. 차이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는 것은 그래도 이런 이유로 화가 나는 부모님들이 많다는거겠죠? 제 동지들이시여.....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고, 나의 화난 모습을 본 아이가 얼마나 상처를 받을지도 걱정되고, 그럼에도 내 할 일을 못하니 화는 나고... 뫼비우스의 띠가 따로 없습니다.


뽀또크림일 년 이상 전
사람이라면 피로하고 초초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화가나는게 당연한것 같아요... 다만 그럴 때 어떻게 표현하는지가 중요하겠지요ㅜㅜ 저는 요즘 아이가 커서 어린이집에 가면서 1번상황은 많이 좋아졌고 2번 상황에 갈등이 자주 생겨요... 저는 '1번이든 2번이든 오늘 하루 00을 안한다고 애가 죽거나 다치거나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적당선에서 합의보자' 하는 마음으로 대부분의 긴장을 풀어요... 1번은 애가 좋아하는 간식이라도 풀어놓고 옆에 누워있는다든지... 정말 하다하다 안되는 상황이면 영어채널이라도 틀었어요ㅠㅜ(이게 양심에 마지노선이라) 2번은...3돌 전에는 안좋은줄 알지만...협상을 했고(0숟갈=1간식) 지금은 시간개념이 생겨서 함께 시간계획을해서 약속을 잘 지키고 있어요 육아는 집마다 사람마다 다 달라서 정답이 없지요ㅠ.. 여기 차이 페이지까지 들어오시는거 보면 정말정말 노력하는 좋은 부모님이세요~ 그러니 자책하지 마시고 스스로에게 칭찬해주세요ㅠ 아이만큼 엄빠도 칭찬을 먹고 자라니까요ㅎㅎ 내일도 오늘도 힘내요~!

박칸쵸일 년 이상 전
3번상황 진짜 공감이요.. 정말 울화통 터져욬ㅋㅋㅋㅋ 아기한테는 화까지는 안나는데 남편은.. 어휴

이안드리아일 년 이상 전
아기가 낮잠 잘 때 엄마들 다른 할 것도 하고 좀 쉬는데 … “제발 잠 좀 자라 쫌..!!!!” 하고 말도 못 알아듣는 11개월 아들한테 소리 질렀네요… 미안하다 아가 그래도 너가 잘 때 제일 편해ㅠㅠㅠㅠㅠ

정찌니일 년 이상 전
전.. 생리전 호르몬때문에..ㅠ 그날은 너무힘드네요ㅠㅠㅠㅠ


유유맘대디일 년 이상 전
저도 정말 그게 제일 힘들더라구요 꼭 그날 되기전에는 더 심한 화도 잘 참고 크게 화도 잘안날때도 있는데 그 날 다가올 무렵부터는 별것도 어닌것에 화가 그렇게 나고 짜증이 나도라구요 ㅠㅠ 그래서 얼릉 그날이 아예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호두햇살일 년 이상 전
저 완전 공감입니다 오늘 첫날인데 저도 모르게 승질나고 작은일에도 울컥울컥..

윤우짱일 년 이상 전
왜 저는 키울수록 화가 늘어날까요ㅎㅎ 에휴..

오직별일 년 이상 전
잠을 자지 않으면 너가 내일 피곤할까봐 걱정이 돼~ 어여 자렴.이라고 했더니.. 그렇지만 잠이 안오는걸요? 라고 해서 당황😅


토끼토랑11달 전
ㅋㅋㅋㅋㅋ 저희 아이는 내일 졸리지 않을거에요, 엄마가 깨우면 벌떡 일어날게요~라고 말해요ㅠㅠㅋㅋㅋ

cozycorner7달 전
ㅋㅋㅋ 저희 아이랑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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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