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육
육아&교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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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스티커 효과 100% 활용하려면?
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를 제대로 보기 어려운 칭찬 스티커, 효과를 100%로 끌어올리는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일관성을 지키는 육아, 실천을 돕는 팁 5가지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육아의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나 일관성 있는 육아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꼭 해야 하지만 너무나 어려운 일관성 지키기! 실천을 도와주는 팁을 알아봅시다.
아이가 손을 자꾸 입으로 넣어요. 제발 말려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위생에도 안 좋고 보기에도 안 좋고 엄마 마음은 좋지 않습니다. 이런저런 방법을 다 써봐도 아이는 다시 손을 빱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화내지 않고 아이를 설득하는 엄마 대화법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엄마의 속상함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대화법, 아이의 변화를 유도하는 ’나 전달법‘을 소개합니다.
나이 차 두 살 이상인 첫째 둘째 육아법
두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한 명도 힘든데, 서로 자라나는 속도도 다르고 성향도 다른 두 아이를 키우려니 내 시간은 하나도 없고 몸은 지쳐만 갑니다. 이럴 때, 첫째 아이가 엄마 말 좀 잘 들었으면 좋겠는데 오히려 더 떼를 쓴다면 난감하지요. 두 아이 모두 현명하게 키우는 육아법.. 어디 없을까요?
자주 짜증 내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화 다스리기 감정코칭'
어떤 감정이든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단지 감정에도 색깔이 있고 종류가 있을 뿐입니다. 어떤 감정이든지 표현 방식에 따라 그 효과는 달라지게 됩니다.‘화’라는 감정도 그러합니다. 전혀 화를 내지 않는 것은 심리적 건강에 좋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적절하게 화를 표출하는 것이 심리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심하게 울고 떼쓰는 우리 아이, 이렇게 대처하세요.
두 살 이후의 아이들을 보면 간혹 엄마 아빠가 무서울 정도로 자지러지며 울어대고, 또 쉽게 그치지 않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울며 감정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 화를 키우는 것처럼 보이지요. 달래기도 해 보고 좋아하는 것을 주기도 하고, 심지어는 화를 내며 매를 들어도 울음은 쉽게 멈추질 않습니다. 심하게 울고 떼쓰는 아이, 대체 왜 이렇게까지 심하게 우는 걸까요?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아이가 말대꾸를 할 때 엄마의 대처법
아이가 엄마 아빠가 말할 때 말대꾸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신생아부터, 학령기까지 '제대로 된' 훈육하기
훈육은 무엇일까요? 아이를 무작정 혼내고 다그치는 것이 훈육일까요? 보통 엄마들이 생각하는 훈육이란 아이를 혼내고 벌을 주는 따끔한 양육방식입니다. 하지만 훈육은 처벌이 아닌, 아이를 바른길로 인도하는 모든 행동을 이야기합니다.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고, 올바른 방법을 깨닫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제대로 된 훈육이지요.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는 ‘제대로 된’ 훈육하기. 그 방법을 알아봅시다.
내가 할 거야!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를 위한 양육법
아이가 고집을 부리고 자기 요구만 주장하는 것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내 요구만 일관되게 주장하는 아이에게는 일단 무슨 원인 때문에 이런 행동을 보이는지 그 이유부터 찾아야 합니다.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절대 피해야 할 말
아이는 엄마 아빠의 말을 기반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삶의 자세를 형성합니다.
엄마에게 필요한 건, 죄책감 다이어트
아이를 키우다가 문득 찾아오는 죄책감이 육아에 독이 된다면? 죄책감은 정말 일리 있는 감정일까요?
아이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매는 오히려 화를 불러일으킵니다.
꽃으로라도 아이를 때리지 마세요~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요?
아이가 15살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
우리 아이에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태도에 대해 알려주세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잘' 혼내는 6가지 원칙
아이에게 가급적 화를 안 내면 좋지만, 때로는 잘못된 것임을 명확히 알려주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오냐오냐 받아주는 것은 더 안 좋으니깐요. 어떻게 혼을 내야 현명할까요?
하루 1분, 아이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엄마의 말
우리 아이에게 힘에 되어줄 수 있는 말은 무엇이 있을까요? 하루 1분만 투자해보세요. 아이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엄마의 말로 우리 아이가 인정받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게 될 거예요.
아이는 왜 떼를 쓰고 고집을 부릴까요?
가끔 엄마도 지칩니다. 아이가 자신의 고집만 부리고 엄마 말을 도통 듣지 않을 때. 소리를 질러야만 들을 때. 궁금해집니다. 왜 아이는 떼를 쓸까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유를 알면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거나 빨아요
아이가 손톱 혹은 발톱을 뜯으면 그 습관을 꼭 없애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습관을 고쳐주기란 쉽지가 않지요.
아이가 엄마가 화를 내야만 말을 듣는다면
아이가 화를 내고 야단을 쳐야만 말을 들어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아이를 변화시키는 올바른 훈육 대화법 원칙
아이와 애착을 다지고, 자존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칭찬'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는 '훈육'을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지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은 반드시 고쳐져야 합니다. 어떠한 훈육이 옳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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