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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이야기
자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엄마아빠의 말 4가지
댓글 13
조회수 37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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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만큼은, 우리아이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니 하지 말아주세요!

1. 아이를 불안하게 만드는 말

“너 자꾸 이러면 엄마가 너 두고 간다!”
“내가 너 때문에 못살아 진짜!”

엄마나 아빠가 화가 많이 나면 아이에게 협박하는 말들을 종종 하곤 합니다. 아이에게 ‘네가 잘못하면 엄마나 아빠가 널 버릴 수도 있어’라는 뉘앙스의 말들이지요. 엄마나 아빠 입장에서는 그저 장난처럼 넘길 말들이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주 심각한 말입니다.

아이를 극도의 불안 상태로 몰아넣지요. 더 이상 부모가 날 좋아하지 않는다는 인식은 아이를 ‘난 이 정도밖에 안 돼’라는 부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게 만듭니다. 아이가 아무리 잘못을 해도, 엄마 아빠의 기분이 매우 좋지 않다고 하더라도 아이를 불안하게 만드는 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2.  아이에게 부담을 주는 말

“엄마는 항상 네가 잘 할 거라고 생각해. 잘 할 수 있지?”
“이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
“이건 쉽잖아~ 얼른 해봐!”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 하는 말들이, 아이에게는 크게 부담으로 다가오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엄마의 기대감이 그대로 전해져 ‘내가 이걸 실패하면 엄마가 나에게 실망할 거야’ 라고 느끼게 하는 것이지요. 부담을 주는 말 대신 엄마는 ‘실패해도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시도하고 부딪혀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단다.’ 하는 말을 해 주는 게 좋습니다.


3.  아이의 의지를 꺾는 말

“이제 그만 놀고 공부 좀 해 공부 좀!”
“그거 그만하고, 빨리 이거해. 시간이 몇시니?”

이런 말들은 아이의 의욕을 없앱니다. 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을 때, 방해나 재촉 없이 스스로의 의지로 일을 하게 될 때. 그 때가 바로 성취감을 가장 키워줄 수 있는 때입니다. 공부건 놀이건 아이 스스로 하게 될 때, 가장 높은 성취나 능률을 보일 수 있지요.

그러나 엄마가 아이의 의지를 꺾는 말을 하게 되면 아이는 반항심이 생깁니다. 반항심에 해야 할 일을 거부하게 되지요. 부모는 아이의 반항을 보며 더 모진 말을 하게 됩니다. 이 순환이 반복되면 애착이 망가지는 상황으로까지 발전할 지도 모릅니다.


4. 아이의 자율성을 꺾는 말

“어휴 이건 이렇게 해야지.”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해”
“이건 이렇게 하는거야. 다시 해봐”

아이의 모든 행동을 규제하는 엄마의 말은 아이의 자율성을 꺾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야 아이는 탐색하는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많은 것들이 서툴더라도, 인내심으로 기다려 주셔야 해요. 스스로 만지고 굴리기도 하고 던져보며 아이는 자신의 자율성에 대해 확인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공감을 얻게 되지요.

무조건 아이에게 다 해주려고 하지 마세요. 일단 아이가 먼저 해 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이가 어려워하고 도와달라는 표현을 하면 도와주세요. 자율성이 자라야 자존감도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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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줘야 할까요? 

추천글 > 아이들이 날마다 꼭 들어야하는 마법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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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높여주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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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13
동글동글잉7일 전
음...ㅋㅋ엄만 힘들구나

콩지아가야12일 전
엄마 마음도 알아주세요

로이투투16일 전
이런표현보단 이렇게 해주세요 라고 포스팅해주세요무조건 이건안돼요 나빠요 라고하면 무슨말을 하란건지 ..;; 누가 모르나요 ;;

럭키팡팡27일 전
어렵네요

rud1555약 2달 전
어떻게 말해줘야할지 알렺 면 더 좋ㄹ것같아여

이상천사약 2달 전
그럼 무슨 말을 해야하나요?

Joung2달 전
이런말을 듣고 자란 세대라 ㅎ더 힘든것 같아요~쓰지말아야겠다고 생각하다가도 사람인지라 힘들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들 중 하나 거든요.. 그래서 다들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종종 어플이나 육아조언들이 뜨면 다시 한번 더 다짐 합니다. 저와 다르게 아이에겐 좋은 감성, 긍정적인 에너지를 심어주고싶어요. 커서 사회에 나갈때 힘들어도 밝게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면서요..

봄날의다림4달 전
종종 1번 멘트를 사용해서인지 아이가 요새 불안감이 많아졌어요 반성하고 고쳐보겠습니다

율빵이5달 전
참 쉽지않군요ㅠㅠ

음꽃5달 전
부모에게 이런 말들 듣고 자란 세대가 자식한테는 못하고 요즘 부모들 힘듬..

샤샤샥75달 전
아무말도 못하겠네..

무성무진맘5달 전
아이부터 청소녈까지 다 맞는 말씀 한번더 새겨봅니다

강화향7달 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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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