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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성장 웹툰
육아가 힘들 때 생각해보면 좋을 한 가지 - 유아교육 전공자도 힘든 내 아이 육아
댓글 83
조회수 39497
유치원 선생님이었던 엄마 회원님의 실제 사연을 받아 차이의 놀이가 그린 웹툰이랍니다. 함께 볼까요?

선생님이었던 엄마도, 심호흡을 해도, 내 아이 육아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루 몇 시간, 원아가 여러 명이더라도 업무 시간이 정해져있는 주어진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 아이를 보살피고 교육하는 일과 한 명이라도 온종일 딱 붙어 지내면서 알뜰 살뜰히 세세하게 돌보는 것은 천지차이니까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만으로도 정말 멋진 엄마 아빠입니다.

타인의 시선으로 보기에 쉽게 수월하게 키우는 것처럼 느껴질 수는 있지만, 

내 아이 육아가 쉬운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어요. 

나만 힘든 건가, 

힘든 게 내 탓인가, 

내가 문제인가 혼자 괴로워하지 마시고, 

차이의 놀이 랜선 육아 동지들과 서로 댓글로 응원을 나누며 아주 잠시라도 숨통이 트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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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2개의 링크를 눌러 보세요.

★ (웹툰 1탄 링크) (웹툰 2탄 링크) 각 링크를 터치해 보시면, 인스타그램 으로 이동해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니가뭘알아6달 전
단톡방 하나 만들어야겠어요 ㅋㅋ 공감하는 엄마들 엄청 많네요 ㅠㅠ 말로만 좀 풀어도 스트레스가 풀리니 ㅋㅋ 오늘도 모두 행육하시길🙏 접종하고 울지도 않고 빵긋웃어주고는 곤히자는 울애기 우리둘째 사랑해 아직애긴데 언니라고 많이 양보하게해서 미안하고 사랑해 우리첫째♥️ 여보 나도 좀 사랑해줘 ㅋㅋ 모두모두 사랑하며 행복하세요🙌

한잉5달 전
4살이 되고나서 지난 날 보다 티비 시청도 프리? 해지며 시크릿쥬쥬 티니핑을 만나고나서.. 공주에 뿅~ 가버렸네요 처음에는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점점 지나치게 공주나오는 티비만 틀어달라고하고 하물며 안보여주면 공주나오는 배경음악만 틀어서 듣고만 있어도 너무 즐거워해요... 책 보는거 놀이하는거 현저히 줄어들고... ㅜ 요즘 어린인집도 못가고 집콕육아 하고있으니 저도 너무 스트레스 쌓이고... 아이가 원하는 미디어노출을 해줘야할지 말아야할지 뭐가 맞는건지 어디까지가 중간인건지 제가 모르겠어요ㅜㅠ 휴.. 줏대없는 엄마 밑에서 무얼 배울까 싶기도하고 퇴행오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요...ㅠ 그림도 끼적이기 정도로 형태가 안나오고.. 연필잡는법도 엉망이고.. 원래 이시기엔 이런건지.. 다른집자식들은 다 잘 따라가는거 같은데 싶기도하고 마음이 점점 삐뚫어져요.. 아이한테도 비교하듯이 말하게되고 잔소리가 늘어지게되고.. 그래서 요즘은 정말 아이에게 미안하고 즐겁지않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것 같아 지나가는 시간들이 아깝습니다...

하쥬하쥬6달 전
선생님 엄마들이 차이에 많이 계시네요. 모두가 공감하는거 보니.. 저도 위로받습니다. 15년경력교사. 결혼+임심+출산+육아 한꺼번에 하다보니 쉴틈 없이 벅차더라고요. 여유를 갖고싶은데 끝이 없는 집안일에, 코시국이라 얼집도 가다말다하고 어느새 아이는 18개월, 저는 다음달에 복직합니다. 그새 많이 컸지만, 이제 이춘기가 한창이어서 하지말라는것만 골라하고, 엄빠 자꾸 때리고ㅠ 걱정이 많아요. 일관적인 태도의 엄빠여야는데, 둘의 육아방식이 너무 다르고요. 전문가로서 설명하지만 남편은 가르친다생각하며 기분나빠하니 답이 없더라고요. 저 위의 남편같았음 제가 바라는 집안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겠는데 말이죠😅 그래도, 부족한 엄마 예뻐해주고 안아주고 뽀뽀해주는 우리 아가, 엄마가 욱해도 여전히 너는 날 사랑하는구나.. 엄마가 더 잘할게❤

노교6달 전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진짜 내아이가 제일 힘들구나 느낍니다. 한참활동적일 때라... 화를 잘 안내려고 하는데 저질러놓은 모습을 보면... 욱... 참아보지만 한번씩 안될때도 있네요ㅠ 그래도 매일매일 정신수양하면서 괜찮아 괜찮아 자기최면을 걸어봅니다. 하루종일 같이 있어서 좋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괜히 남편한테 나도 나갔다 올거야!! 했는데 ㅋㅋㅋ말은 다녀와였는데 ㅋㅋ 화장실만가도 찾는 거 보면 안되겠다 싶구... 남편도 하려고 하는데 일하고 들어와서 힘들고 지쳐있는모습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그래도 하려고하는 거 보면 고맙구, 더 많은 경험도 시켜주고 싶은데 이차저차하면 잘안되네요...ㅎ 아들 엄마가 더 노력하는 좋은 엄마 되도록 노력할게! 화이팅!!♡

빵떡쓰리턱6달 전
육아는 애를 키우는것만이 아닌 나 스스로도 더 성장하는 인간이 되는 길을 걷는것같네요. 여러모로 성장 안할수없는 위기감을 계속 주니깐요... 오늘 하루 육퇴 후 아이한테 화냈던것만 자책하지 말고 어제보다는 분명 더 좋은 엄마였어라는거에 스스로 위로하고 칭찬도 해주셨음 좋겠어요 아이를 위해 이 어플을 이용하고 글 읽는 모든 엄마들 그 칭찬 받을 자격 충분히 넘쳐납니다! 다들 힘내요!!!!

한성이한정이아빠6달 전
누구나다똑같을뜻 아이들이부모라는결보고자라니ㅎㅎ 부부가서로의견도나누고 힘든부분은공유해서 하나씩풀어나가게 제일좋을뜻해요 제생각임 ㅎㅎ

진또리6달 전
아빠가 '도와 주는게' 아니고 !!! '함께 하는게' 당연한 거에요 !!!

szy6달 전
그레이스79 님. 저희 집인가요 ㅋㅋㅋ 엄마끼리 옆 호에 살아야 이 스트레스가 풀리지 싶어요

턱끼리6달 전
아이아빠가 말한마디 따뜻하게 해준다면 힘들어도 힘들지않을것같은데 정말 눈물나네요 아이한테는 웃으면서 예뻐하는데 아이앞에서 엄마한테 욕하고 소리지르는 아빠가 정말 필요할까요? 맘이 너무아프고 힘든데 결국은 제탓만하게되네요. 세상에 내편하나 바라는게 이리 욕심일까요?

나찾아봐6달 전
아기 키우면서 정말 내가 사람되가는거같음 승질드럽된내가 인내하고 참고 또 견딘다 아 정말 자식에 대한 사랑보다 깊은 사랑은 없는거같다 우리 자책하지말아요 인간은 원래 불완전한 존재 고 우리도 매일 성장하는걸거에여 우리딸아 제발 그만 돌아다니면서먹고 숟가락질도좀하고 양치질도 좀 한곳에서하고 밥도 좀 잘먹고 잠도 재때자렴 말도좀하고 응가도 이제가려야지ㅠㅠ 하.. 그래도 엄만 우리딸이 너무 사랑스러워~~~엄마 인생에서 가장 잘한일 우리딸 낳은거~~~~ 오늘도 뺘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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