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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정신적으로 지친 부모의 특징
댓글 71
조회수 19489
아기를 잘 돌보고 기르기 위해 육아에 전념하다보면 지치기 십상이지요. 부모의 휴식도 건강한 육아를 위해 꼭 중요하게 살펴 주세요.

각자의 육아 상황은 다르지만, 다르면서도 어쩌면 크게 봤을 때 같은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현실적으로 부인할 수 없이, 매우 힘든 육아 여정을 보내고 있는 육아 동지들, 모두 고생하고 계시니까 서로 서로 응원해요 :) 


★ 보고 계신 #정신적으로지친부모의특징 카드 뉴스 두 번째 사진을 터치하시면? 

차이의 놀이 공식 인스타그램 @havitplay 피드 게시글로 이동합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예준맘6달 전
언제까지 이러고지내야돼나...신랑은 자기하고싶은데로다하는것같고ㅠ도망가고싶다는생각매번하게돼요ㅠ모든맘님들화이팅😱

복댕이건강하게8달 전
지칠때 어떻게 해야댈지 모르겠어요.너무 지쳐있는듯 나만 느끼고 있는 이 힘듦.

러블리림858달 전
전 제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줄 알았어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저와같으실줄은 몰랐어요 ㅠㅠ 다들 힘내세요!

housenori3달 전
오늘도 말안듣는 첫째(남편) 잠안자려고 버티는 둘째(아들) 덕분에 잠들기전에 참다참다 제 안의 중대장이 나왔네요.. 육퇴 안시켜 주셔서 맨날 꼬질하게 잠들다가(내가안자면 애도안자🥺) 새벽에 샤워하러 일어나요🥲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하지만 제발 밥먹는거 화장실가는거 씻는거 자는건 안건드렸으면 하는 제 바람이 너무 큰걸 바라는 것일까요😭😭😭 최소한이라도 사람답게 살고싶어요..

housenori3달 전
우와.. 이건 나잖아? 내가 왜 화안내야지 오늘은 큰소리 안내야지 하다가 왜그러는지 알겠네요

달려라로제8달 전
도망 갈려고 일가요 .. ㅜ


housenori3달 전
부러워요.. 도망갈곳이 있어서..

dom2stic8달 전
6살..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 또 양치하자는 말에 잠깐만이라며 딴짓하고 서너번더 말하게하는 아이에게 순간 욱해서 인상쓰고 언성높이고..눈치보며 행동하는 아이모습에 못참은 내자신과 내맘같지않는 아이에 좌절감과 좌괴감이 많이드는 나날들 연속입니다.엄마도 사람인지라 어떻게 100을 다 삭히고 인내하며 살수 있을까요? 사람이 감정을 삭히다 삭히다 화를 분출하곤 죄책감에 사로잡힌다게.. 내 자신을 갉아먹는것처럼 몸과 맘을 지치게하고 삭막하게 만드네요.무표정으로 웃음이 안지어지는 이런 내 모습이 아이에게 안좋을까 억지로 웃으며 그 감정또한 숨깁니다.정신적으로 지쳤는데 정신력으로 버티려했으니 답이 없는 도돌이표였네요.쉬고싶어요.몸도 맘도..

희영23일 전
아이가 5~6살은 되어야 사람답게 살 수 있게 됩니다. 집에서 배변도 혼자 할 수 있게 되고, 양치질이나 세수도 혼자 하게 되니 일일이 다 쫓아다니며 챙겨주지 않아도 되지요. 그런데 아이가 7살인 지금, 매일 기저귀를 갈아주던 그 때, 엄마 아빠가 안아주지 않으면 잠이 들지 않던 그 때, 손만 대면 뭐든지 망가뜨리고 더럽히던 그 때가 생각나더라구요ㅠㅠ 그 조그만 아기한테 내가 너무 짜증냈던게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물론 어떤 순간에도 사랑하지 않는건 아니었지만 너무 지쳐서 자꾸만 화를 냈던게 후회되네요ㅠㅠ 그래서 저는 아이를 많이 안아줬어요. 뽀뽀도 자주 해줬고요. 그렇게 아이와 안고 토닥토닥 하다보면 따뜻한 아이 체온에 저도 마음이 좀 진정되고 좋아지더라고요. 그렇게 극복되었던것 같아요. 요즘에는 가끔 밤에 혼자 잘꺼니까 방에서 나가라고 하면 또 조금은 섭섭해지기도 하네요ㅎㅎ 대부분은 같이 자야된다고 해주니 최대한 꼭 붙어있으려고요. 8살이 되면 또 조금 아이를 놔주어야 할테니까요.

woo08318달 전
아들낳고생리전증후군이생겨서 넘힘들어요..ㅠㅠ넘지쳐있어서애한테짜증만..ㅠㅠ

enduej8달 전
이런 상황인데 우리애는 왜이러지 왜이러지 푸념만 되풀이하면서 도움은커녕 애랑 저한테 성질내는 남편보면 그 순간은 진짜 우락부락한 남자로 태어나서 겁나 패고싶네요 우리


housenori3달 전
육아로 망가진 우락부락한 마동석 같은 몸으로 남편.. 때려도 말안듭디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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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