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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이야기
장난감이 많은 집? 장난감이 없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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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엄마 아빠에게 좋은 집? 아이에게 진짜 좋은 집은 어느 곳일까요?

장난감이 없는 집을 상상해 본적 있나요?

옛날 어른들의 어린 시절에는 동네 친구들과 마당에서 땅따먹기를 하고 나뭇가지로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놀잇감과 놀이방법을 만들어내며 놀이를 했지요.


현대 사회로 접어들며 놀이가 더 이상 ‘함께 놀이’가 아닌 ‘혼자 놀이’로 그 의미가 많이 변했습니다.

완구 업체들은 홍수처럼 쏟아지며 아이들은 성인이 만들어낸 놀잇감에 몰입하며 ‘장난감 중독’ 현상까지 나타내고 있답니다.



발달 특성 상 자기중심적인 아이에게는 ‘함께 놀이’의 과정이 사회적인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함께 놀이’는 타인과 소통하고 자신을 절제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장난감이 없는 교실을 연구한 결과 장난감이 없는 교실에서는 아이들 모두 스스로 놀잇감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종이 한 장과 놓여있는 의자 하나가 새로운 놀이 매개체가 되고, 놀이 방법 또한 창의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지요.

성장하는 우리 아이에게는 완구점에서 판매하는 로봇도 물론 좋지만, 엄마가 만들어준 그림카드와 아빠가 함께 뛰어주는 몸 놀이가 꼭 필요하답니다.


엄마,아빠와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내는 일상 놀이는 우리 아이를 유능하게 키워줄 수 있답니다.

오늘부터 우리 아이 만의 무한한 능력을 키워주는 집을 상상하고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장난감이 아주 많이 있는 집’ 대신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갈 수 있는 집’을 만들어주세요.

아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내는, 남다른 지능과 재능을 가진 아이로 키울 수 있습니다.


계속 장난감을 많이 사 줬다고 해서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혹시 아빠 엄마가 일하는 시간이 일상 생활 중에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장난감을 사줬더라도 너무 무거운 마음을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하루에 15분 만이라도 아이와 함께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며 꼭 놀이해 주세요.

같은 시간, 공간에 함께 있었다고 해서 그 것이 진짜 아이와 놀아준 것은 아니랍니다. 서로 교감하며 이야기하고, 눈빛을 주고 받는 진짜 놀이 시간을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딱 하루 15분, 이 시간만 온전히 집중해도 아이에게 아빠 엄마의 사랑을 전하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아직 오늘 하루 아이를 한 번도 안아주지 못했다면, 자기 전에 꼬옥 안아 주세요.  

그리고 사랑한다고 꼭 얘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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