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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성장 웹툰
차이의 결혼생활은 어렵다 - 서로 달라요
댓글 46
조회수 18735
생각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두 사람이 만났지만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는 현명한 부부가 되어봐요

다름이 틀림은 아님을 알지만 인정하기는 어려운 기분이 들때가 많지요 ㅠㅠ

하지만 오늘도 다름을 인정하고 공감하고 이해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대화하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한가지 목표는 같으니까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마음 따뜻하고 건강한 아이로 잘 키울지요.

여러분은 서로 다름을 어떨 때 느끼셨나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밀라j6달 전
눈치없는 신랑과 매번 간섭하고 통제하려는 시어머니. 이틀에 한번씩 전화하시고 아들은 엄청 과대평가하시며 첫째에 이어 둘째를 빨리 낳으라 종용하시네요. 본인 입는 옷도 하나도 안어울리는데 제 옷 스타일에 촌스럽다하시고는 어디 50대아줌마나 입을 77사이즈 분홍 꽃무늬 옷을 입으라고 주시는 어머님. 우리 엄마한테 풀기엔 너무 맘아파 하실것 같아 신랑한테 얘기하면 자기가 중재해주겠다 하는데 이제와서 무슨 중재를 하겠다 하는건지 눈치없고 말빨도 안쎄면서 괜히 저하나 나쁜년 만들것 같아 그냥 당신은 내말듣고 그랬구나 만 하라했어요. 진짜 그나마 남편이 순해서 다행이지 이혼생각 한두번 난게 아닌데 가끔 너무 열받아 미칠것 같아요 어우 그나마 멀리있는게 다행이라 해야하나 신랑보단 어머님이 더 문제네요 저는 ㅠ

도딘6달 전
총있음 쏴버리고 싶은데 한국이라 목숨 부지중인건 아는지 모르는지 디지게잘자네요


설이당근12일 전
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표정으로 글내리다가 빵터졐ㅅ여요

나랑노랑4달 전
육아보다 결혼생활이 힘든 사람입니다. 남편은 꼼꼼하고 잔소리가 많은 편인데. 저는 둔하고 대충대충하는 성격입니다. 서로를 이해못할때가 많은데요. 그래도 스윗하고 잘생긴 우리남편, 정말 만찢남이라 헤어나올수가 없네요.

꿈동수박6달 전
7살 연하남편....그리고 딸둘. 가끔 저는 남편이 큰아들 같단 생각을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한창 놀수 있는 나이에 결혼해서 가정돌본다고 일찍부터 열심히 출근해주고 있는것에 감사합니다.(늦게 입대해서... 신랑이 훈련소에 있어서...혼자 둘째 낳은거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지만요 ) 애들 좀 크면! 같이 맞벌이 하면서 놀러다니자~ 젊어서 못 논거 내가 보상해줄게 ㅋㅋㅋㅋㅋ

요미의꼬미6달 전
저희부부얘기네요 서로가 끝까지 내사람이라 생각하고 같은편끼리 힘합쳐 영차영차하고 있습니다.

네가웃어야내가행복하다6달 전
넘조아용,우리집사람한테도알려주면좋겠당 %^^

레이라3206달 전
전 부모님의 부부관계가 최악이었어서 무조건 내가 맞춰주지 못할 부분이 하나라도 있는 사람하곤 결혼하지 말자였어요 그래서 연애때 내가 수용할 수 없는게 있다면 헤어져야지 하고 계속 찾았는데 없어서 결혼했어요 결론은 다행히 둘다 서로 맞춰주려 노력해서 큰 싸움없이 아직까진 잘 살고 있어요ㅋ 그리고 내가 한 선택이니 끝까지 책임져야죠 물론 싫은 부분 고쳤으면 하는 부분있지만 한번쯤 좋게 얘기하고 강요는 안합니다 마찬가지로 상대도 나에게 그런점 있을테니까요

그레이스796달 전
둘째 임신중인데 남편 반품하고 싶어요... 별보는 것도 싫어서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인데 둘째 생기고.. 후.... 정말 최악인 사람들 보다야 나은 관계지만 이대로 평생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내가 ㅁㅊㄴ이지 싶네요.

뽀경감마미6달 전
우라남편 결혼전이나 후나 아이낳기 전이나 후나 항상 한결같은모습♡

하늘하은엄마6달 전
내남편만 저러나?그랬는데...ㅋ 원래 댓글 잘 안쓰는 편인데 공감 많이 받고 갑니다 엄마들 와이프들 우리함께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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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