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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진 않나요?
댓글 137
조회수 29726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이 자주 온다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지 차분하게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늘 한번 바꿀 수 없는 것 vs. 바꿀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내가 가진 것 속에서 감사함을 찾고, 다시한번 육아의 시계를 긍정으로 맞추어보아요. 


최근 아이를 키우면서 감사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함께 공유해보아요 :)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스타약 2년 전
아이를 낳기전 내자식을 가질생각도 엄마가 될 자신도 없었는데 그러다 나이먹어 낳고 신랑이 많이 도와줘두 약한체력으로 힘들지만 모든게 기대 이상인 정많고 사회성은 정말타고난 딸보다 더 딸같은 애정표현이 넘치는 사랑스런 우리아들~ 애기때부터 감동을 줬지만 세돌이 지나 말을잘하기 시작하니 말로주는 감동이 크네여ㅎㅎ 항상 엄마는 이쁘고 아빠는 멋있고 자기는 귀엽다 말하고 엄마 수고했어~ 오늘수고했어~ 이말을 첨들었을땐 너무찡~ 내가 기침하면 등을쳐주고 배아프다면 배를 만져주고 힘들다하면 엄마내가 도와줄께~ 엄마내가 말잘들을께~ 어깨를 다리를 주물러주고 아~ 소리만 내도 달려와 내가 호해줄께~ 덥다하면 부채질해주고~ 음식시켜놓고 할일있어 신랑먼저 먹으라 했더니아빠 다먹으면안돼~ 엄마두 먹어야돼~ 다먹지마~ 이렇게 나를위한 마음에 매일이 감동이네요~ 몇일전에는 화장실에서 물쓰다 온수가 급나와 앗뜨거 큰소리를 냈더니 막달려와서는 다급하게 엄마 내가 모하면돼? 모하면돼? 어떻게 해줄까? 그래서 괜찮다고 말하니 손으로 가슴을 쓰러내리며 깜짝놀랐자나~ 엄마다친줄알고~ 이러드라고여~ 아들이 젤리나 초코 좋아하지만 월래 단거 안주는 엄마라 정말 주일에 한번주나 근데 그걸 또 엄마아빠 같이먹어야 한다며 나눠주는 괴안다고 혼자다먹으라해도 입에넣어주는ㅋㅋ 우리가 해주는것보다 항상 그이상을 보여줘서 고맙고 기특하네여~ 앞으로두 쭉 우리가족 간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자~^^

요미둘맘약 2년 전
남매키우는데 코로나때문에 남편확진되고 이번주내내 둘케어하며 삼시세끼차리고 애들은 정리해놓으면 또가져와서 어지럽히고..나는 맨날 잔소리만 하는사람같고. 애들한테 화만나게되고 어제도 자기전에 결국 스트레스에 눈물보였네요. 첫째는 정리잘하면서도 은근 엄마일이라며 조금하고는 더못하겠다하고 둘째는 자기고집대로 안되면 울고불고 아빠찾고..그래도 남편이 미안해하고 이해해주고 알고는있는데..제자신이 누군가와 같이사는게 힘든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네요. 어릴때 부모님이 너무바쁘셔서 스킨십도 없고 어디놀러간적도 없고 늘 혼자인 기분으로 살아와서인지 가정을 꾸려서 자상한남편과 귀여운아이들 보며 행복하다가도 혼자이고싶을때가 많네요. 격리기간끝나면 나를위해 시간을 보내야지..싶은생각이 듭니다. 육아란 나도 크는과정이고 아이는 그냥 나쁘게만 크지않으면된다..라는 생각으로 내가 못받은 사랑을 줘야지 하는 생각을 또해봅니다. 오늘은 화내지말아야지 ㅜㅜ


더클레약 2년 전
진짜 고생하셨네요~저도 두도넘은 아기키우며 확진받은 남편 케어하다 4일만에 애기가 옮고 남편 끝나가니 제가 걸려 왘 밥차리기도 힘들고 애밥은 줘야 하고 몸이 힘들어도 움직여지지도 않는데 남편은 이제 살만하니 움직이면서 밥안해주냐 기다리는데 진짜 문잠그고 안방에서 나오기도 싫었어여ㅡㅡ엄마는 애들땜에 아프도 안되요 진짜ㅜㅜ너무 서럽더라구요

귀욤라미맘약 2년 전
완전 공감이예요~ 남자애 하나인데도 너무 힘들어요. 만3세 통제불능ㅠㅠ 저도 남편만 확진으로 격리시켰는데 혹시나 싶어 며칠 더 했네요. 혼자 애케어, 뒤치닥거리, 살림하고, 소독하고, 밥간식챙기고 죽는줄 알았어요ㅠㅠ 화가 나서 애한테 화를 좀 냈을때 안에서 듣던 남편이 애한테 왜그러냐 저를 꾸짖길래 더 속상하고. 그래도 이해라도 받으시니 다행이예요. 애한테 화내고 나면 찜찜하고 미안하고 화낸 나한테도 속상하구ㅠㅠ 다들 그런거죠? 안낼거라고 매일 다짐하는데도 버럭.. 제가 더 노력해야할 부분인거 아는데, 자도 사람인지라 순간 망각하고, 화내게 되네요. 스스로 자괴감도 많이 듭니다

수현e를알아약 2년 전
저는 시부모님은 정말 착하신데 시할머니가 제일 문제에요 옛날 어른들 육아 방식 물론 존중하지만 이래라 저래라..하루 이틀도 아니고 아기 낳고 아기 성장통에 매일 밤새 울 때 위로는 커녕 하루에 5번씩 전화해가며 애기 밥은 잘 먹냐 잠은 잘자냐 물어보시는건 기본이고 애기가 많이 운다 말씀 드리면 내 손주는 순해서 울지도 않고 순하게 자랐는데 널 닮아 그 모양인가보다 애가 널 닮아서 어쩌냐 살림은 제대로 하냐 밖에서 일하는 남편 밥은 잘 먹이냐 배달 시켜먹으면 살도 찌고 이래저래 몸 안좋아지니 꼭 남편 밥 해서 먹여라.....아기 백일 되기도 전에 연락도 없이 일주일에 저희 집에 3번 방문하시는건 기본이며 청소도 안하고 하루종일 뭐했냐 아기 옷은 왜 이렇게 더럽고 축축하냐 등 정말 말도 못 할 정도로 어마무시하게 잔소리 + 인격모독 발언을 많이 하세요. 남편 어렸을 때 사정이 있어 할머니가 3세까지 도맡아 키우셨다는데 아기 키우면 낮잠은 커녕 밥도 제대로 못먹고 겨우 멘탈 잡고 긍정적인 생각 하며 힘든 육아 생활 버티고 있는데 본인도 아이 낳아 키워봤으면서 지금의 육아는 힘든것도 아니라며 엄살 피우지 말아라 나 때는 더 힘들었다 이런 꼰대같은 발언 해가며 넌 엄마 되기는 멀었다 이러고..이런 생각 하면 해서도 안되고 내뱉어서도 안되는 말 인 것 아는데 정말 참다참다 너무 화나서 남편한테 너희 할머니는 날 못잡아먹어 안달난 사람 같다. 잔소리하고 싶어서 나랑 너랑 이혼시키려고 작정한 사람처럼 날 괴롭힌다. 라고 소리질렀는데 결국 돌아오는 건 늙은 본인 할머니께 무슨 말이나며 어른이 그런 말씀 하실 수도 있지 왜 그렇게 예민하냐. 넌 위아래도 없냐 등 안그래도 상처 받아 문드러진 제 가슴에 강력하게 한 방을 꽂으며 남편은 남의 편이라는걸 더 각인 시켜줍니다.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은 존중받을 필요가 있으며 가족의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발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니랑약 2년 전
정말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ㅠㅠ 엄마가 그렇게 감정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 당연히 아이한테도 알게모르게 부정적인 영향이 가요 너무 착하게만 받아주지 마세요 어른들한테 순하게만 보이면 결국 계속 더 힘들뿐이에요 그리고 남편의 태도도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혹시 어릴때 키워줬던 부분때문에 할머니에게 더욱 애정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가요? 감사한건 당연하지만 그래도 이제 가족은 아이와 엄마아빠 이렇게 3명이 가족인거라는 개념을 잘 잡아줘야 할 것 같아요 죽을때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하는 사람들은 본인 와이프와 자식이라는 걸.. 본인 부모와 할머니도 가족이고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지 어떻게 그렇게 냉정하게 말하냐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정말 확실히 잡고 가야하는 개념이에요 남편은 남의 편이 아니라 가장 든든한 내편 우리 가족편이 되어줘야하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엄마께서는 할머니가 날 괴롭힌다 이런 표현보다는 아이 키우는 것만으로도 힘들고 출산후에 아직 몸 회복도 덜 되어 힘든데 할머니께서 자꾸 연락하고 찾아오시니 내가 더 힘들어서 아이에게도 좋지 않은 것 같다 나도 열심히 공부하고 나름 최선을 다하는데 내가 하는건 다 못마땅해 하시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더욱 갈피를 못 잡겠어서 헷갈린다 이런식으로 내 감정 내 상황이 어떤지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그러지 않으면 상대는 못 알아 듣고 공감도 못해요 부디 지금의 상황이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길 바래요 저희 남편과 상황이 비슷해보여 지나치지 못하고 답글달아요 저도 이런 문제로 이혼까지 생각하다가 부부상담 받으며 남편도 저도 생각을 많이 바꿔서 지금은 잘 살고 있어요 상담때 들었던 도움되는 내용을 말씀드렸어요 저희에게 제일 중요했던건 가족이라는 개념 핵가족으로 다시 잡기 나의 감정을 드러내는 대화하기 이렇게 2가지였어요 아기 보느라 많이 힘드시죠 힘내세요 아기에게는 엄마아빠가 세상의 전부이고 행복이에요 조부모도 친척들도 좋은 집도 많은 돈도 결국 다 부수적인 부분이니까 엄마아빠와 아기가 먼저 행복해야 해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현명하고 지혜롭게 해결하시길 바래요

salang42약 2년 전
어머나 단호하게 그러지 마시라고 하세요. 정말 이상한 시할머니네요

튼튼이맘쩡이약 2년 전
힘내세요...ㅜㅜㅜ 무시가 힘들지만 무시가 편하기도 하더라구요... 말씀하시면 대답도 안하는거죠....그리고 애기 안보여주는게 복수하는거에요~~~

최깡총약 2년 전
할머님 말씀이 틀린건없어보여요. 배달음식먹으면 살찐다... 애옷이 축축하다는건 감기걸릴수있구요.. 코로나에 찾아오는 가족이나 소통할 곳이 없어 육아하며 아이에게 어른이랑 친척구경 시켜주고 싶을때 누구에게 전화할까 고민하는 저에겐 5통의전화가 내심부럽구요. 다만 할머님의 맞는말씀이 상처주는 말과 함께라서 너무 너무 힘드실듯해요ㅠㅜ 작성자분이 웃으면서 이만큼하면 100점 엄마라고 잔소리 하기보다 오셔서 육아 도와달라는둥 팩폭을 던지는 여유가 생기시길바라요 ㅠㅜ 힘내세요.

레모나c약 2년 전
시할머니가 너무 이상해요. 엄마아빠랑도 하루에 5번 통화 안할텐데 시어머니도 아닌 시할머니가 하루 5번..ㅎㅎㅎ 남편이 가운데서 똑바로 중재해야해요. 전화 못 받겠다. 연락없이 찾아오시는 것도 너무 불편하다. 다 말하시고, 도움 안되면 역지사지로 친정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남편한테 전화하고 찾아와도 괜찮냐고 물어보세요.

더클레약 2년 전
할머님도 본인이 시집살이 당한거 똑같이 하시는거 같아요ㅡㅡ본인이 사랑받고 자랐음 안그러실텐데 보상심리가 크신거 같네요~그냥 귀닫고 육아 하셔야되요!!전화는 당분간 수신거부하세요!!아님 차라리 시어머님 집으로 가서 도움을 요청하세요~집까지 찾아온다니 집에 안계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lucid약 2년 전
대박 어떻게 요즘시대에..진짜 시할머니 너무하시네요 이해해드리는것도 한계가 있으실듯..

완서약 2년 전
주양육자엄마들 모두 정말 고생많으시네요 정말 감정통제 제일 안되게 하는 건 남편이시네요 자기프로필사진 걸 때나 자식이고 자식자랑할 때나 자식이지 아이인생에 책임감 없는 남편들이 너무 많네요 같이 고민하고 신경쓰며 애를 봐야지 귀여워만 하는 건 남의 애한테도 하는거잖아요.. 저도 아들 키우는데 저희 남편인간상태보면서 타산지석 삼을 때가 많습니다. 난 저리 키우면 안되는데...하면서요.


지오마미마미약 2년 전
아..듣기만해도 열받네요 내아기 제일 위하는것도 사랑하는것도 엄마인데 엄마외에사람이 이래라저래라는 진짜 말도안되요. 그리고 와이프가얼마나 힘들었음 남편한테 그렇게까지 말했을까요...오로지..할머니 입장만..ㅜㅜ서운해요진짜

lucid약 2년 전
진짜공감 아오열받어

복덩이시은이약 2년 전
공감이요. 저도 집에서 일하는중인데, 저는 육아하고 남은 시간에 일하고 남편은 일하고 남는시간에 육아하는데...그것도 육아가 아니고 옆에서 귀여워만 하는 정도죠. 티비보고 폰보고 그러기만 하네요. 따로 살아도 전혀 이상할 게 없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씩 들고 이런생각때문에 괴로워요. 남편의 방관육아 너무 지치네요

미니멀육아중약 2년 전
비슷한상황이신분들이 많을꺼라고생각합니다. 어른은 바꿀수없으니 나만잘하자. 아이에게집중하자다짐합니다

곤볼약 2년 전
여기 댓글 읽으면서 위로받고 가네요 힐링된다 ㅎ

subinlove약 2년 전
매번 아침마다 다짐하고 다짐하는데...맘처럼 쉽게 조절이 되지않아요ㅠ 연년생 남매를 키우고 있는데 정말하루하루 다르다보니...소리지르고 화내고 저도 한번씩 제가 왜이러는지... 매번 후회하고 아이들한데 미안할뿐이네요....오늘도 반성하게 되네요ㅠㅠ

술이술이술술이약 2년 전
요즘에 미디어나 sns가 발달해서 더 비교를 하게되고 자책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스트레스를 더 받는 것 같아요ㅜ

알뮝약 2년 전
남편도 일하느라 힘든거 알겠는데.. 집에있는저는 24시간 내내 육아전쟁중인데.. 왜 저 힘든거는 모르는거죠? 본인은 노동하고 월급을받고 육아노동중인 저는 통증이 늘어가네요.. 퇴근하고오면 육아봐주는거는 30분도 안봐주고 피곤하다고 눕고 주말에는 애기울면 짜증내면서 그대로 방치... 주말하루중에 애기봐주는시간은 1시간도 안되네요.. 밥먹이는시간 제외하고..


콩꼬부기맘약 2년 전
1시간...바라지도않아요. 저씻고밥먹고 집안일하는동안 30분아니 10분이라도 아예 생각도안하는 남편입니다.

곤볼약 2년 전
어린이집을 보내세요 아이와 부모, 부부관계가 좋아질지 몰라요 시간 짧게라도 보내보세요 집안일도 할수있고 커피도 마실수있고 스트레스도 덜받아서 아이에게 집중도 잘된답니다 정말 잘보지 못하면 얼집이 엄마보다 나아요

지오마미마미약 2년 전
아니 애기는 혼자만들었나요..?ㅜㅜ.. 솔직히 밖에서 일하는게 훨씬 쉽고좋아요 집에서 애기한테 하루종일 시달리면.. 솔직히 말이 육퇴지 애기가 새벽에라도 깨면 엄마는 퇴근이 없지요.

토비2약 2년 전
주말부부 혼자 애둘키우는데 집에만오면 왜케 잠이오는지 모르겠다며 낮에도자고 밤에도자고 밥하고있음 자고 밥 먹고나면 자고 아오 기저귀만 안한 신생아 3끼 차라리 없을땐 통제되는데ㅜㅜ


곤볼약 2년 전
힘드시겠어요 홧팅

귀여운초약 2년 전
얼마전 자산관리 문제로 싸웠네요 결국 자기건 지가한다고.. 급여한푼 안내놓겠다고 합니다. 그동안 생활비 준거 한푼 안쓰고 저축해놨더니..공하나도 모르네요 저도 일하지만 애때문에 파트로 일하는데 그걸로 저랑 애기랑 집안살림해나가야해요 그동안에도 그리해왔지만 서운 괘씸 하네요 날 믿고 줄때 내가 그리한건 감수할 수 있었지만 난 저축하나 못하고 생활비 빠듯이 살려니 억울분통하네요 풀타임일하고 저도 사고픈거 다사고 싶은데 아이땜에 맘결정이 쉽지않네요 이럴꺼면 내가 왜살아야하나란 생각까지 드는 요즘입니다


콩꼬부기맘약 2년 전
돈버는사람이 갑이라는데...그게 아기키우는 아내한테할말인가요. 저는 돈 안벌어봤나요~제남편도 툭하면 돈각자관리하자는데 제가지금 관리할 제돈이어딨나요...어쩜 속을 긁는소리만 골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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