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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화가 나면 말을 하지 않는 아이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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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감정은 언젠가 분출되기 마련입니다.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적절한 방법을 안내해주세요!

아이가 보이는 과잉 감정 표현,
올바른 감정 인식-조절-해소의 3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유아기로 접어들면서 다양하고 세분화된 감정을 느끼는 아이들은 때때로 감정 표현이 미숙하여 과잉 감정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아이가 감정 표현을 잘하지 못하고 특히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면 말을 하지 않는다면 그 원인과 아이의 성향에 맞는 올바른 대처 방법을 고민해봐야 합니다.

화가 나면 말을 하지 않는 아이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1. 화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에요

화가 나면 말과 행동으로 발산하기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경우가 있답니다. 아이 나름의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내 마음을 알아줘!'라는 소리 없는 외침이기도 하지요.

2. 화난 감정을 느끼면 혼란스러워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바라보는 경우, 부정적인 감정을 느껴선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유아기로 접어들며 이전보다 다양하고 세분화된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감정의 소용돌이에 혼란스러워하는 아이에게 올바른 감정 표현 방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마음을 추스를 시간이 필요해요

주변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고 예민한 성향의 아이들은 감성적인 부분이 다분하답니다.

아이에겐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추스를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간이 지난 후 대화를 통해 아이의 감정을 다독여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감정을 조절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은 아이 스스로 터득하기 어렵답니다.

아직은 감정 조절 능력이 미숙한 아이가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화가 나면 입을 꾹 닫는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고 올바른 감정 표현 방법을 알려주기 위한 교육 팁과 놀이 커리큘럼을 만나보세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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