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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동생과 아직 서먹서먹한 우리 첫째,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댓글 58
조회수 35376

물론 부모에게는 첫째 아이나 둘째 아이나 사랑스러운 아이지만 아무래도 갓 태어난 아기에게는 부모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시기라 어쩔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첫째 아이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덜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지요.

첫째 아이의 서운한 마음을 알지만.. 엄마는 둘째 아기 하나만을 케어하기도 벅찬 하루가 됩니다.

두 아이에게 완벽한 엄마 아빠가 되고자 하지만 여력이 없어 잘 실천이 안 됩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함께 노력해서 첫째 아이에게도 현명한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해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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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8
아들공부6달 전
7살 4살 형제맘이에요. 둘째가 태어나고부터 주변(어른들)의 말들로 첫째가 엄마곁에서 많이 방황했어요. 안기고 싶어도 안아덜란 말 못하고 맴돌기만... 둘째랑도 피하는 눈치고 친밀해보이지 않고... 그러다가 둘째가 두살 되던 어느날은 두 아이 목욕시켜 놓고 엄마는 목욕한거 정리해야한단 핑계로 첫째가 둘째 옷입혀주고 둘째는 형아 도와주고 서로서로 도와가며 옷입으라눈 미션을 줬죠~ 처음엔 어색하고 어려워해서 안하려고 했는데 놀이식으로 몇번 하다보니 기저귀 채우고 옷 입혀주며 친밀감이 생겨났나봐요. 그때부터 사이좋은 형제로 잘 지낸답니다. 물론 장난감 놀땐 서로 하겠다고 싸울때도 있지만요... 그리고...둘째가 태어나 집으로 왔을때 첫째에게 동생 잘 부탁한다고 얘기하고, 안아보고 싶으면 안아봐도 된다고 해서 첫째 무릎에 안겨 젖병모유도 주고 첫째가 안고 재워보기도하고 했었답니다..첫째가 태어났을때도 아빠 엄마는 똑같이 이렇게 해줬어 라고 얘기도 해주고... 아가들은 혼자할수 있는게 없어서 이렇게 도와주는거야 라고 설명을 거의 매번 얘기해줬어요.... 이렇게 얘기해줘도 저희 첫째에게는 둘째가 스스로 걷고 첫째 간식을 나눠 먹을때까진 사람으로 안보이나 봐요...여전히 남처럼 대하거나 어색한 관계는 지속되었답니다.ㅎㅎ 그때는 힘들고 걱정스런때였지만 지금 생각하면 사랑스런 추억이네요.

아름다움이글이될때6달 전
하나도 벅차서 둘은 도저히 ㅎㅎ 하나만 잘 키우려구요^^

아까짱S6달 전
5살.3살 형제 키우고 있어요.전 둘째 생기면 첫째한테 잘하란 얘기 넘 많이 듣고 글도 많이 찾아보고 해서 왠만하면 위에 상황카드대로 했거든요.근데 첫째한테 넘 신경써서 그런가..둘째가 손가락을 빨아요.. 강약조절을 잘 못 한거 같아서 전 오히려 둘째한테 미안하네요.고쳐지지도 않고.. ㅠ 동생이랑 잘 놀다가도 장난감 서로 가지겠다고 싸우는데 먼저 갖고 놀던 사람이 다 놀고나면 그다음 갖고 놀수 있다고 순서를 뒀어요.같이 갖고 놀수 있는 건 제가 중재해주면서 나눠서 갖고 놀수 있도록 해주고 있구요.잘해도 첫째가 한번씩 속상하다고 삐지면 손잡고 눈보며 엄마랑 얘기하자.머가 속상해?얘기들어주고 해요.

청주사남매맘6달 전
첨 둘째낳았을때 큰애가 둘째를 밟고다녔죠~^^ 지금은 추억거리지만 그때는..어휴ㅠㅠ 지금은 큰애와 15살터울 늦둥이가 곧 돌이네요. 늦둥이는~~^^ 울식구 전부한테 사랑 듬뿍받으며 자라고있어요. 아이가 셋이나됐는데도 넷째를 낳았다는건~ 큰애의 허락이 있었다는거..ㅎㅎ 형제 자매는요... 키워보시면 알아요. 아이들끼리 서로 의지하고 친구보다 더 필요한존재가 되요. 저희집은 아이가 많아서인지 집이 늘 웃음소리로 민원들어올까 겁낼정도에요. 전 복받은 여자인가봅니다~^^

몽구리6달 전
15개월 아들 5개월 딸 둔 연년생 맘입니다! 좋은 정보 잘 읽고 가요! 아기 둘 키우기는 수련하는 것 같아요..시간도 엄청 빨리가구요ㅎㅎ 너무 예쁘고 귀여우니 그걸로 보상 받는 듯해요! 가끔 첫째가 둘째 쓰담쓰담해주는데 그런거보면 잘 낳았다 싶다가도 첫째한테 온전히 신경을 못써주니 미안하기도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후회없이 잘 키워보렵니다!!

마룬6달 전
쉽지않네요.. ^^ 첫째에게 무조건 양보하라고 했던 것 같은데 앞으로 잘 달래가며 키워야겠네요

인화짱6달 전
6살여아, 2개월여아 5살차이 육아중인 자매맘이에요. 그래도 6살이니 질투 덜 하겠지했는데 아니네요.. 하루하루 버틴다는 표현이 맞는거같아요.. 외동으로 키우려다 나중에 외로울거같아 동생낳았는데 첫째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괜히 낳았나싶은 생각까지드네요....

지구별사탕6달 전
곧 둘째출산예정인데 넘넘 좋은 내용이네요~~ 고맙습니다!

다예뻐서다예6달 전
사실 나가면 자연에서 다같이 놀수가 있는데 집에서 놀면 수준차이땜에 힘들죠. 같이 잘 놀다가도 앵~ 어려울것같아 외동확정이어요ㅜ

라봉라율맘6달 전
요즘 둘째를 가져야하나 말아야하나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댓글을 보니 더 깊은 생각ㅇㅔ 빠져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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