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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아이랑 함께 성장하기 9] 즐겁게 입학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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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걸으며 엄마아빠에게 행복감을 주던 우리 아이가 어느 새 초등학교 입학을 눈 앞에 두고 있네요. 대견하기도 하지만 집단 중심의 초등학교 생활을 잘 해낼지 걱정과 염려가 커져가지요.아장아장 걸으며 엄마 아빠에게 행복감을 주던 우리 아이가 어느새 초등학교 입학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대견하기도 하지만 집단 중심의 초등학교생활을 잘 해낼지 걱정과 염려가 커져가지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아이가 6년간의 초등학교생활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 아빠의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아이에 대한 너무 큰 욕심은 버리고 작은 일들에 격려하면서 매사에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시는 인내입니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매사 긍정적인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아이들의 걱정. 불안을 덜어낼 것입니다.


▶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심어주세요

아이는 새로운 환경과 학교에 간다는 사실에 대해 두려움과 불안감을 가질 수 있답니다. 이때 기본생활습관을 잡겠다는 엄마의 욕심에 “너 학교 가서 어떡할래?” “이런 상태로 학교 가면 매일 혼난다” “50점 받아오겠다” 이런 부정적인 말은 절대 금물입니다. 아이에게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심리적인 부담감을 주지 마세요

입학 전 엄마 아빠들은 조급한 마음에 무리하게 받아쓰기 연습, 더하기 뺄셈의 연산을 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엄마 아빠 잠시 멈추세요. 지금 엄마 아빠의 초조. 불안한 마음이 아이의 심리적인 부담을 팍! 팍! 주므로 학교는 안 좋은 곳이라 생각되게 하는 것이랍니다. 아이가 입학하기 전 심리적인 부담감을 가지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아이들마다 발달 시기가 다르긴 하지만 1학년 끝에 가면 누구나 똑같이 글자를 읽고, 더하기 빼기를 할 수 있답니다. 불안해 마세요. 비교하거나 무리하게 선행을 시키지 않는 것에서 벗어나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는 소질을 찾아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소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길러주세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 이젠 매일 아침 학교를 8시 50분까지 가야 한답니다. 이는 등교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죠. 결코 만만치 않은 습관이오니 미리미리 연습하세요. 또한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배변습관 들이기 등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길러주세요. 충분한 수면의 취하고 든든하게 아침식사를 하고 활기차게 등교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은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한 기초가 된답니다.

※ 시간 내에 골고루 먹기 : 학교의 점심 시간동안 먹는 것이 힘든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편식을 하는 아이들이라면 김치나 채소, 국이나 찌개 등의 안 먹는 음식도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혼자서 화장실 가기 : 10분 동안 혼자 화장실을 다녀와야 합니다. 그러므로 규칙적으로 용변을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배변 뒤처리와 손 씻기도 아이 혼자 해야 하므로 엄마와 미리미리 연습하세요.

※ 예방접종 맞기 : 예방접종 내역을 초등학교에 제출하게 되어있으므로 사전에 권장 예방접종을 맞았는지 확인하고 접종을 받아두는 것이 좋답니다

▶ 아이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뭔가 요구 사항이 있는데 우물쭈물 말을 못하고 참고 지나가는 상황이 반복이 되면 아이들 마음속도 시커멓게 멍들어 간답니다. 바른 사회성의 기반은 상대방의 질문에 명확하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또박또박 이야기하는 것이랍니다. 

먼저, 아이가 말하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어느 발음을 하더라도 하나의 입모양만 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발음도 정확하지 않고 말꼬리도 흐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는 발음에 맞는 입 모양을 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먼저 시범을 보여주시며 거울놀이를 하며 아이의 입 모양을 스스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아이가 말을 할 때 시선을 땅바닥으로 내리깔거나 다른 곳을 바라보며 말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때 엄마는 아이의 눈을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며 이야기를 해 주세요.

▶ 높임말을 사용해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선생님 어른께 높임말 사용하기, 바르게 인사하기 등의 예의를 갖추도록 가르쳐 주세요. 높임말을 어려워하는 경우 억지로 고치기보다는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또는 부부끼리 경어를 쓰는 모범을 보여주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보고 배울 수 있답니다. 인사 또한 억지로 강요하기보다는 대상과 상황에 맞는 인사법을 알려주고, 엄마 아빠가 먼저 이웃에게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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