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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이야기
모르면 평생 후회하는 예비 아빠의 실수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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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한 예비 엄마들은 호르몬의 변화와 신체 변화로 인해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예민한 상태입니다. 이 시기 예비 아빠가 무심코 저지른 작은 실수 하나는 예비엄마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서운함과 상처로 남게 됩니다.

[예비 아빠의 흔한 말실수 5가지]

1. 예비 엄마가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은 꼭 사주세요.

예비 엄마 "여보 나 수박이 먹고 싶어"
예비 아빠 "지금 수박을 어디서 구해. 먹었다고 생각해봐"

많은 선배 맘들이 첫 손주를 볼 때까지도 잊지 못한다는 설움은 바로 임신했을 때 먹고 싶은 음식을 거절당한 경험입니다.

예비 엄마들은 임신을 했을 때에는 뜬금없이 새벽에 먹고 싶은 음식을 요구하기도 하지요.

아직 의학적인 원인이 불분명하지만 임신을 했을 때 특정 음식에 대한 강한 식욕이 뇌에 생기고, 음식을 섭취하며 후각과 미각, 시각으로 느끼는 음식은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하게 됩니다.

정말 구하기 어려운 음식이 아니라면 조금은 귀찮고 힘들더라도 사랑하는 아내와 아기를 위해 슈퍼맨 아빠가 되어주세요.

2. 진통을 겪고 있는 예비 엄마의 곁을 끝까지 지켜주세요.

예비 엄마 "여보.. 우리 아기 언제 나온데? 의사 선생님 좀 불러줘"
예비 아빠  ".................(ZZZZZ)"

초산인 경우에는 유달리 진통의 시간이 길 수 있습니다. 물론 진통에도 개인차는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짧게는 8시간, 길게는 그 이상의 진통시간을 경험하게 되지요.

이 시간 동안 예비 아빠는 쏟아지는 피로감을 견디기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진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 예비 엄마를 곁에 두고 잠을 청한다면 그 설움 또한 평생을 기억하게 되지요.

비록 예비 엄마의 몸에서 아기는 태어나지만 진통의 시간 동안 예비 엄마의 곁에서 끝까지 응원을 해주고 격려해주세요.

3. 임신 기간 동안 몸을 많이 움직이는 집안일은 거들어주세요.

예비 엄마 "여보 이거 분리수거 좀 부탁해"
예비 아빠 "당신이 하면 안 될까? 나도 힘들다"

임신을 한 예비 엄마는 임신 주수가 더해질수록 허리와 골반 등의 통증을 느끼게 되지요.

또한 태아가 자라며 예비 엄마의 장기를 누르기 때문에 소화불량이나 변기도 쉽게 걸리게 됩니다. 예비 엄마가 집안일을 요청할 때에는 힘들더라도 거들어주는 것은 결국 아기에게도 행복을 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예비 엄마가 몸을 많이 움직이는 일을 하고 있을 때에는 소위 말리는 척이라도 해주는 것이 예비 엄마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는 일임을 기억해주세요.

4. 예비 엄마가 편할 거란 생각과 언행은 금물이에요.

예비 엄마 "여보 내가 오늘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청소를 못했네"
예비 아빠 "집에서 뭐 했어? 임신해서 일하는 사람도 많은데.."

임신을 한다는 것은 호르몬 변화와 신체 변화를 경험하기 때문에 정서적으로도 예민함, 불편함, 때로는 통증까지도 경험합니다. 이런 속 사정을 모르고 무심코 내뱉는 한마디는 예비 엄마의 마음에 평생 남게 되는 상처가 됩니다. 임신 기간 동안 몸도 마음도 힘들 예비 엄마를 위해 “힘들지?” “고마워” 와 같은 따뜻한 격려의 말을 자주 해주세요.

5. 예비 엄마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술 약속은 잠시 미루셔도 좋아요.

예비 엄마 “여보 오늘 일찍 들어와서 같이 저녁 먹어요”
예비 아빠 “미안. 나 오늘 회식이 있어서 새벽에 들어가니까 혼자 먹어”
예비 엄마 “또?”

임신 중 남편에게 서운했던 순간을 조사한 리서치에서 절반 이상의 대답은 바로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남편’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기는 엄마가 품고 태어나지만 태교는 예비 엄마와 아빠 두 사람의 몫임을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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