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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정보
11개월 우리 아이 언어발달
댓글 113
조회수 8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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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 실제 단어와 비슷한 소리를 낼 수 있어요

  • 아이들은 이제 실제 단어와 비슷한 소리들을 내며, 몇 단어의 의미는 알고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아이의 뇌가 지속적으로 발달하며, 사고력을 비롯해 언어능력도 발달합니다. 아이가 하는 말에 귀 기울여 주시고 지속적으로 반응해 주세요.
  • 보통 11개월쯤이 되면 말문이 트이기 시작합니다. 발달이 빠른 아기인 경우에는 몇 단어를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정확한 발음은 아직 무리입니다. 하지만 간단한 말을 구사하기 시작합니다.

* 보이는 곳에 공을 두고 “공이 어디 있니?”하고 물어보면 공이 있는 방향을 쳐다볼 수 있어요

  • 11개월에 접어든 우리 아기에게 익숙한 사물의 위치를 물어봐 주세요! 물건이 보이는 공간에서 물어본다면 사물이 있는 곳을 쳐다볼 수 있게 됩니다. 
  • 일상생활에서 아기에게 사물의 이름을 이야기하고 찾아보는 놀이를 해보세요! 

* 익숙한 3단어 정도를 표현할 수 있어요

  • 11개월이 된 우리 아기는 이제 엄마, 아빠, 우유와 같은 익숙한 단어를 3개 정도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 이제 우리 아기가 의미를 알고 의도를 가지고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점점 더 늘어날 거예요. 아이가 알만한 많은 단어들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야기해주세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유약 2년 전
천재들이 많네요ㅋㅋㅋ 우리 애는 아ㅡ무 생각이 없는디!!!!!


럭키맘0417약 2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애도 그러합니닼ㅋㅋㅋ

뾰향약 2년 전
저듀요ㅋㅋㅋㅋㅋㅋ소리만지르고 엄마만해서 느린줄알았는데 괜시리 맘이놓여요 ㅋㅋㅋ

노이서약 2년 전
저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핑크공주수아2년 이하 전
ㅋㅋㅋ 저희두요

호호홍호2년 이하 전
걱정한가득이었는데 위안이 됩니다ㅠ

뺭아리일 년 이상 전
글읽고 우리아이가 많이 느린가.. 했는데 정상이군요ㅋㅋㅋㅋㅋ

까꿍엄빠뾰로롱일 년 이상 전
그러게여 ㅋㅋ 저희 아가도 엄마만 가끔 하고 대부분 익룡같은 소리만 지르던디 ㅋ

뚜호맘88약 2년 전
심심할때 : 아빠빠빠~~~~~😀😀😀 슬플때 배고플때 졸릴때 : 어어엄뫄아아아 엄막! 밥이앞에 있을때: 맘마! 맘 ㅡㅡㅡㅡㅡㅡ마! ㅋㅋㅋㅋㅋㅋ 자기맘내킬때만하는듯요


얍긍정대왕약 2년 전
ㅋㅋㅋㅋㅋ완전 공감합니다. 저희 애도 보통은 뺘뺘뺘빠 하다가 울때 엄마앜!!!! 그래요ㅋㅋ 밥보이면 맘맘맘마 하고ㅋㅋㅋㅋ 시키면 절대 안함ㅋㅋㅋ

노란돌이2년 이하 전
기분 좋을때만 아빠빠빠빠 하고 나머지 졸리고 배고프고 짜증날때 울때만 엄마 찾는...

오념마2년 이하 전
와 너무 똑같아서 놀랐어요 다 그렇군요?!!!!!!!!

아이리스z일 년 이상 전
저희 아기 이야기인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 저희애만 그런 거 아니라 다행입니다ㅋㅋㅋㅋㅋ

무늬하람약 일 년 전
악ㅋㅋㅋ저희 아기도 신날때 놀때 빠빠빠 아빠ㅋㅋㅋ 울때만 으음마~~~!!!

잔디씨2년 이상 전
아직..익룡인 아기에요ㅜㅜ 옹알이도 많이하진 않구요.. 언젠가 엄마..할려나요 울때 음마..밖에 못들어봤네요

뽕시2년 이상 전
? 진짜 개빠른 애기들 많네요 허허ㅋ


주채진맘약 2년 전
22222

슈비슈빈2년 이상 전
검지손가락으로 딱 지적하면서 어!!!! 만 합니다 ㅡ..ㅡ;ㅋ 빨리 엄마아빠 듣고싶네요

뽀민전약 2년 전
울아들도 10개월11개월되니 엄마만 하더니 이젠 아빠만외치고 다니네요~~ㅋ 기본적으로 엄,빠는하고 맘마 빠빠정도는 말하는거 같아요.말귀는 거의 알아듣는거 같구요.젤 귀여운게 쪽쪽이 물고 있을때 맘마 가져가면 퇴하고 알아서 뱉더라구요...ㅋㅋㅋ

칠리버그2년 이상 전
11개월 343일 남아 아직 엄마 밖에...


계절따라쑥쑥약 일 년 전
오~ 343일 완전같네용

우리리꾸약 2년 전
11개월 막 들어선 저희 아들 까까 / 아빠 / 엄마 / 빵빵- 말로 표현해요 :) 알아듣는 언어는 맘마 / 까꿍 / 만세 / 안녕 / 자자 / 윙크 / 박수 / 잼잼 / 도리도리 인데 모션도 같이 취해줘요 ㅋㅋ 개인기예요!

김종다리2년 이하 전
기저귀갈자 하고 눕히면 가만히 누우기다리기 시작했고 놀다가 우유타올게하면 따라오지않고 그자리에 앉아있기 시작했고 안방에 눕히면 오유타려는거 알게됬고 엄마 화장실 갈게하고 문열고 볼일보면 쳐다보다가 오래걸리면 다가오게됨..


Aria86117달 전
헐 기다리다니!! 저희 아가는 맘마 타올게 하면 맘마 맘마 하면서 미친듯이 쫒아오고 맘마 타는거 본인 눈으로 확인해야해요… 기저귀 갈때 5개월 뒤집기 시작한 이후로 누워서 갈아본적 없네요 ㅠㅠ 난리 바가지 ㅠㅠㅠ

JayS약 일 년 전
7개월 부터 특정 단어를 얘기하면 처다봤어요 시계,전등, 자동차, 고슴도치, 나비, 공룡 등등 15가지 정도 단어가 있는 곳을 처다보더라구요 , 지금은(10개월)단어에 맞는 사물을 처다보거나 가르키고, 동일한 사물을 가리켜요. 가령 '강아지' 하면 책을 뒤져서 강아지들을 다 골라내는 식으로. 기는게 느려서 걱정이었는데 지각은 빠른 편이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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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