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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정보
11개월 우리 아이 언어발달
댓글 29
조회수 6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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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 실제 단어와 비슷한 소리를 낼 수 있어요

  • 아이들은 이제 실제 단어와 비슷한 소리들을 내며, 몇 단어의 의미는 알고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아이의 뇌가 지속적으로 발달하며, 사고력을 비롯해 언어능력도 발달합니다. 아이가 하는 말에 귀 기울여 주시고 지속적으로 반응해 주세요.
  • 보통 11개월쯤이 되면 말문이 트이기 시작합니다. 발달이 빠른 아기인 경우에는 몇 단어를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정확한 발음은 아직 무리입니다. 하지만 간단한 말을 구사하기 시작합니다.

* 보이는 곳에 공을 두고 “공이 어디 있니?”하고 물어보면 공이 있는 방향을 쳐다볼 수 있어요

  • 11개월에 접어든 우리 아기에게 익숙한 사물의 위치를 물어봐 주세요! 물건이 보이는 공간에서 물어본다면 사물이 있는 곳을 쳐다볼 수 있게 됩니다. 
  • 일상생활에서 아기에게 사물의 이름을 이야기하고 찾아보는 놀이를 해보세요! 

* 익숙한 3단어 정도를 표현할 수 있어요

  • 11개월이 된 우리 아기는 이제 엄마, 아빠, 우유와 같은 익숙한 단어를 3개 정도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 이제 우리 아기가 의미를 알고 의도를 가지고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점점 더 늘어날 거예요. 아이가 알만한 많은 단어들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야기해주세요.

댓글29
mushroommk13일 전
그러게요 ㅋㅋㅋㅋ저희아가도 어쩌다 엄마 맘마 마마 바바바 아 으으으나 이계인소리 크응 만 내는데 ㅋㅋㅋ 다들 뭐이래 빠른거죠 신기하네요

은우맘이랍니다14일 전
댓글보 우리 애는 말이 마니 느리네요 ㅠㅠ

SSSUNNY14일 전
우리 아들 30개월 다돼서 말 트이더니 돌 앞둔 딸래미 도 좀 늦으려나봐요 아직 음마마마 옹알이가 다에요ㅋ 소리는 오지게 지르는데ㅋㅋ 좀 전에 영유아검진 받고왔는데 전체적으로 느린건 맞다하서요. 근데 첫째 지금 말 엄청 많고 키 몸무게 다 평균은 돼서 둘째도 딱히 걱정은 안돼요ㅎ 오빠만치만 착하고 사랑스럽게 자라줬으면^^

이노보노18일 전
댓글들 장난 아니네요ㅋㅋㅋㅋㅠㅠ 저희 애기는 미리미리 다른 재능을 키울 생각을 해야겠습니다ㅠㅠ 큽ㅠㅠ

귀욤니약 2달 전
엄마란 말도 못하더니 10개월쯤 되니까 갑자기 알아듣고 말하고 11개월인 지금은 지나가는 고양이와 개를 보면 멍멍멍 야옹 합니다 ㅋㅋ 어딧냐 아빠한테 가서 기저귀 가져와 이런말 다 알아듣고 안녕 언니야 엄마 이거 짝짝짝 이런말과 행동을 같이 하네요 ㅎㅎ 언니는 9개월부터 알아듣고 말해서 둘째가 느린건가 했는데 진짜 어느날 갑자기 언니데릴러 가자 신발신어 ~~ 했다가 손가락으로 신발 가리키는거 보고 완전 깜놀했네요 그때부터 저도 폭풍적으러 말시키니까 다 따라해요 ㅎㅎ

금동준우맘약 2달 전
말은 아직 엄마 아빠 애기정도만 하는거같고 그것도 가끔ㅎ 알아듣기는 이제 많이 알아듣네요~ 사물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물건 찾아오고 ㅎㅎ 점점사람되가는거같아서 신기해요~ 다 아기마다 다르니 이거보면서 조급해하지 말아야겠어용 ㅎㅎ

애굥굥2달 전
안돼 하지마 아니능 잘따라하더라구요^^고집과 짜증 분리불안 심해졌어여 엄마든 아빠든 둘다 옆에서 봐줘야 노네여 후

StellaCK2달 전
11개월 된 남자아이인데 할수 있는 말: 엄마, 아빠, 맘마, 밥, 안녕, 까꿍, 이거, 안돼 알아듣는 말: ~어디 있어?, 할아버지, 할머니, 유모차, 첨벙첨벙, 목욕, 물 마셔, 반짝반짝, 자동차, 선풍기, 꽃, 강아지, 고양이, 곰인형, 뽀뽀, 치카치카, 짝짜꿍, 박수, 곤지곤지, 잼잼, 도리도리 이정도 인듯요.

수아dad2달 전
우리집 수아도 소리 잘지르고 짜증 잘내요 상전이 따로 없네요

수아맘s22달 전
소리를 굉장히 잘지르고, 짜증을 상당히 잘내네요.. 뭔가 지시하듯 큰소리 빵빵 우리집 상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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