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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알려주려면? 3가지
조회수 1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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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부담감을 느끼지 않도록 한글을 어떻게 하면 아이 수준에서 쉽고 재밌게 알려줄 수 있을까요?

1. 늦게 시작하자

• 언어발달을 위한 측두엽은 6세 이후에 발달하게 됩니다. 따라서 한글은 천천히, 6세 이후에 시작해도 좋습니다.

• 늦게 시작할수록 뇌가 학습을 받아들일 준비를 철저히 하게 됩니다. 늦게 시작해도 좋습니다.

2. 생활 속에서 통 글자로 받아들이게 해 주자

• 집안 곳곳에 사물 카드를 붙여 아이가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히도록 해 주세요.

• 지나가며 간판이 보이면 아이와 아는 글자를 읽어보기도 하고, 그 글자를 주제로 이야기해 주세요.

• 아이가 좋아하는 사물 이름부터 함께 읽어보세요.

• 책을 많이 읽어주세요.

• 책을 읽어줄 때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아이가 엄마에게 읽어주기도 하고, 녹음도 해보며 읽기 자체를 재미있게 느끼도록 해 주세요.

3. 쓰기 교육은 시기가 되면 시도하자

• 쓰기는 아이가 젓가락으로 음식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소근육을 통제할 수 있을 때 가르치세요.

• 아이가 원하는 것을 쓰게 하세요.

• 미션을 주고 자유롭게 써보도록 하거나, 쓰기를 많이 해야 할 자연스러운 상황들을 만들어 주세요.

• 가족끼리 편지를 써 보세요. 아이가 쓰기의 필요성을 알게 됩니다.

• 꼭 연필만 쓰기 도구는 아니랍니다. 다양한 도구로 쓰기를 해 보세요.

• 쓰기를 이용한 게임을 해 보세요. 게임을 통해 쓰기의 즐거움을 알려주세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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