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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상담
[차이의 고민상담소] 30개월 남아, 말문이 언제 트일까요?
댓글 34
조회수 2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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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30개월 남자 아기입니다

아직 말이 트이지 않아 고민입니다 (과잉보호와 뒤늦은 애착형성에)

뒤늦게 언어와 인지가 좋아지는 것 같아 보이는데,

아빠는 언어센터를 보내자 하고, 엄마인 저는 기다려보며 노력하자 입니다. 너무 고민입니다.

A. 아이를 믿고, 적절한 자극을 주세요.

안녕하세요.

아이에게 어떤 선택이 올바른 방향인지 고민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없지요.

특히 언어발달은 인지, 사회관계, 신체운동 등 다른 발달을 형성해 나가는데 기반이 되기에 개월 수가 늘어갈수록 더욱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하지만 *언어발달의 속도는 개개인의 발달 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고, 언어 자극의 여부에 따라 빠르거나 반대로 느려지기도 합니다.

또한, 발음, 표현 언어의 수준, 수용 언어 등 다른 언어 능력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우리 아이의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여, 현재 상태에 따른 적절한 언어 지원, 개선된 환경, 그리고 질 높은 상호작용을 제공하여 주는 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아이의 발달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언어 외에 다른 발달상에 어려움은 없는지, 부모의 상호작용 태도 및 주변 상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체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어머니께서 현재 상황과 원인에 대해 인지하고 계시니, 조급한 마음을 갖기보다 지금부터라도 아이에게 더 많은 언어 자극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점차 나아질 것입니다.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 아이가 말하는 것을 즐기도록 도와주세요.

아이의 말에 경청하고 문장을 끝까지 스스로 완성해 볼 수 있도록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들은 후에는 다양한 액션으로 반응해 주시고, 진심 어린 공감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신뢰는 큰 힘이 된답니다.

➩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대화를 이끌어 주세요.

좋아하는 그림책, 음식, 장난감 등으로 주제를 선정하여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엄마가 함께 좋아해 주는 것만으로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자기중심적인 시기이기 때문에 하고 싶은 것이 행동으로 많이 표현될 수 있으니, 주의 깊게 관찰해 주세요.

➩ 모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가족들이 서로 대화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속도를 조절하여 표현해 주세요.

함께 노래를 듣고 불러보는 것도 좋아요. 이를 통해 어절을 나누는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표현 방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 아이의 말을 다시 완성해 주세요.

조금씩 말이 트이는 과정에서 문장이나 발음이 불분명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이렇게 말해봐' 하고 지시한다면 이야기하기 싫어질 거예요.

아이가 하는 말을 완성된 문장과 발음으로 다시금 되물어주세요.

또한, 말을 하기 어려워할 때 아이의 행동을 말로 표현해 주세요. 아이는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언어로 하나씩 배울 수 있답니다.

➩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이들은 몸을 움직여 만나는 것을 탐색하며 기초 지식을 습득합니다. 움직이는 만큼 주변과 상호작용을 다양하게 할 수 있지요.

주변이란 타인만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사물, 자연 등 모든 것과 상호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오감을 골고루 자극하고, 언어발달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아이의 전반적인 발달 상태가 문제가 없어 보인다면 천천히 기다려 주시고, 위에 말씀드린 적절한 자극을 꾸준히 주세요.

아이는 자기만의 속도에 맞추어 자라게 될 것이랍니다.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세요.


[차이의 고민 상담소]

차이의 고민 상담소는 육아 고민을 나누고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한 행동을 논의하는 공간입니다.

서로의 생각, 육아 노하우도 댓글로 함께 나누어요♡
중요한 것은 실제의 노력과 실천이니깐요.

함께 힘을 모아 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고 밝게 키우도록 해요. 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일을 하고 있답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쁘니마더약 2년 전
기다리다 때 놓칩니다 돈 아깝다 생각말고 30개월이면 언어센터 한번 가보세요 늦으면 늦을수록 더 힘들어요

사람풍경2약 2년 전
27개월 남아입니다. 엄마, 아빠, 이거 외에는 단어로 말하는게 전혀없습니다. 수용언어, 단어카드를 통해 아는 단어는 많으나 말을 시작하질 않네요. 25개월에 언어발달센터 검사받았고 인지적으로는 문제가 없으니 30개월까지는 기다려보자고 하네요. 오늘 무슨 일 있었어? 00가서 뭐했어? 물어보면 이거, 이거 하며 몸짓으로 나타냅니다. 책은 워낙 좋아해서 하루에 여러 권 읽어줍니다. 아가가 아직 준비가 안된 것 같아 기다리긴 하지만 30개월을 기점으로는 센터방문하여 도움받으려고 합니다. 무작정 기다리는 것 보다는 정확한 검진을 받은 이후 결정하는 것이 아기의 발달 기회를 놓치지 않는 선에서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일 뿐이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뚜기맘스약 2년 전
저는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18개월부터 말이 터서 문장도 이야기하는 친구도 있다고 하고 같은 개월 수 보면 다 말을 잘 하는 것 같아~~너무 불안하기도 했는데 만 32개월 아직도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인지력~~되는 것 같구요~ 심부름 시키는데 하기 싫어서 그렇지 엄마 문장 듣고 모두 이해합니다. 신체도 나쁘지 않구요~ 계단을 어릴때 부터 연습했더니 내려오는 것도 잘하고 이제는 어린이집 가는 장애물도 잘 건넙니다. 부모가 불안해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네이버 검색하면 그 개월 수에 해야하는 것들이 있는데 말하는 것 빼고 다 되면 만 36개월이 되지 않은 이상 문제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 발음이 정확하다면 발음에도 문제 없습니다. 단, 불안해 하실거면 그 시선이 아이가 먼저 눈치챕니다. 자기가 불안한 아이인지~~ 그러니 불안해 하실거면 센터 도움 받으세요~ 요즘 센터 괜찮아요~~ 지금 가면 1개월이면 될 것은 나중에 가시면 6개월 1년이 걸릴 수도 있어요~^^ 정확한 진단만 받아도 불안한 마음이 조금은 누그러지니 꼭 치료 목적이 아니라 상담 목적으로라도 가셔도 도움 된답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어린이집 간지 3개월 지나 4개월 차인데 이제 아빠를~~빠라고 합니다~^^ 자기 급하면 "빨리 와, 이리 와"등의 문장을 이야기해서 기다려주고 있고 수용언어는 제가 봐도 뛰어나고 표현언어는 하고 싶을 때만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수용언어는 제가 직업 특징상 계속 시키고 있어허 가능했던거고~ 표현언어는 이모가 키워주면서 예쁘니 말하기 전에 다 해주고 엄마인 저도 어릴때부터 맡기고 일가고 하고 몸짓 언어의 이해가 빠르다 보니 먼저 다 해주고 있더라구요~ 30개월 넘어가면서 불안해진 마음이 아이에게 갔는지 엄마, 아빠는 정확하게 했는데 하지 않고 "마~"라고 하고 그런데 담임 선생님이 기다려 보시라고~~ 3개월의 마음을 너무 잘 잡아주셔서 지금은 같이 기다리며 계속 몸짓 언어에 표현을 해주니 아이도 조금씩 하더라구요~~ 제 이야기가 너무 길었네요~^^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부모님이 불안해하지 마세요~ 그리고 전문가의 도움에 기꺼워하지 마세요~~ 정확한 진단이 우리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요~ 전문가는 발달센터 선생님도 되겠지만 기관을 보내신다면 평소 기관의 선생님도 될 수 있으니 선생님 상담부터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우리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세요~ 늦은 내 아이를 보니 저도 모르게 계속 다른 아이와 비교를 하게 되었는데 아픈 아이를 보니~~ 건강한 모습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지능에 발음기관에 문제가 없다면 조금 늦을 뿐입니다~^^


누찡이약 2년 전
너무 좋은 경험나눔이네요~~ 따수운 댓글. 20개월 아기 말이 느린 것 같았는데 더 기다려줘야겠어요. (그런데 기꺼워하다는 기빠하다의 다른 표현이리 조금 틀리게 쓰인 것 같아요!)

yonyonyon약 2년 전
스트레스받을바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센터가보시는게 어떠신지요 우선 같은 환경에 있는거보단 다른 상황에서 선생님이 자극해서 언어를 유도하시기도하고 제 경험으론 부모에게도 쉽게 말을 유도하도록 짧고 간결한 단어부터 알려주십니다 그 동안 어떤부분이 잘못돼서 우리 아이 언어가 더디지? 체크하는 시간이기도합니다 습관적으로 부모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것도문제더라구요 고민하지마시고 경험을 추천드립니다 저희아이는 별문제없이 자극 잘받고 한달만하고 끝냈답니다 그 다음은 부모몫이었구요 부모가 언어자극하는 방식을 배우는 시간도 필요한거같아요


몽글라온약 2년 전
습관적으로 부모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도 문제라고 하셨는데 그게 딱 저희 같아요. 웬만하면 캐치가 돼서 지금 22개월인데 전부터 제가 다 알아서 먼저 해주게 되더라구요. 근데 참 방법을 모르겠어요. 캐치를 해도 계속 기다려주어야 할까요? 아기는 답답한지 계속 징징거리고 고집도 꽤 센 아기라 자기 의사는 안하고 종일 잉잉잉잉 거리고 다니기만 해요. 밥시간이 늦어 정 배고프면 까까 봉지를 가져오는 등 의사는 표현 하는데 말은 하지 않네요. 정 급하면 엄마만 해요.

ena10242년 이하 전
몽글라온님께 답글 달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여기에 달아요~ 엄마가 다 알아서 먼저 해주시고 방법을 모르겠다 하셨는데요~ 저같은 경우엔 아이가 돌 전부터.. 옹알이로 얘기했을때 제가 뭘 원하는지 알아들어도, 물? 물 마시고 싶어? 우리 물 마셔볼까? 물 가지러 가자~~ 이건 ㅇㅇ이 물~ 이건 엄마물~~ 엄마도 물을 졸졸졸 컵에 따라 마셔요~~ 이런식으로 저 혼자 계속 얘기했어요~~ 아이가 무슨 행동을 하고 있으면 그걸 중계하는식으로 혼자 설명했고, 제가 어떤 행동을 할때도 말하면서 하구요.. 29개월인데 표현도 좋고, 말 굉장히 빨라요. 오늘은 하늘을 보더니, 어제는 비가 많~이 와서 구름이 없었는데, 오늘은 비가 안와서 구름이 많네~ 구름이 너~~무 예쁘다~ 하더라구요ㅎ

dhkju약 2년 전
27개월까지도 할줄아는 말은 엄마와 멍멍 뿐이어서 영유아검진받은 병원에서 대학병원가서 검진하라고 예약까지 다해주더군요 대학병원에서는 겁은 엄청주면서 돈은 돈대로 많이 나갔습니다. 검사결과는 또래에비해 표현언어가 1년이상뒤쳐져있으나 인지에는 문제없음. 이유는 알수없음.... 누구나 그냥봐도아는 사실을 듣기위해 많은 돈과 시간이 지불되었습니다 이후 언어치료원 다니면서 바우처외에도 돈은 또 많이나가고 시간도 소비되었죠 아직 다닌지 몇개월안되서 그렇겠지 하고있지만 사실 나아진건 없습니다. 일주일에 2번 30~40분 언어치료로 큰 효과를 기대하는 제가 욕심쟁이겟죠 제맘편하자고 대학병원가서 검진했고 제맘편하자고 언어치료원갔지만 사실 이제와보면 굳이 가지않았어도 지금과 큰차이는 없었을것같다는게 지금 제 마음입니다.


쩌윤맘일 년 이상 전
와 저희 아가는 30개월인데도ㅠ병원 갈생각을 안했는데 제가 너무 무관심했나 싶네요 ㅜㅜ 하지만 그도 그럴것이 저도 36개월 지나고 나서야 말문이 트였고 저희 남편은 40개월 다되도록 엄마만 경우 했다고 하셔서 고모님도 엄마도 이모들도 유전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으니 조바심 내고 기다려 보자고 하셔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긴 합니다만 이런글들 보면 병원에 가봐야하나 싶고 걱정입니다 ㅜㅜ

jin1619약 2년 전
19년10월생 아들램. 백일 좀 넘었더니 코로나시국에 접어들고 문센활동도 못하고. 돌잔치도 집에서 하고. 그 시기 시기마다 바깥활동을 활발히 못했더니 인지능력에도 어려운 거 같아요.. 31갤 되었는데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세 단어로 된 문장으로 엄마의 귀에만 알아듣게 말은 해요. "나 이거 할래." " 이거 빨리 꺼내줘." 일단은 기다려볼랍니다. 기관에 보낼까생각도 했지만 어린이집에서 무얼했는지 말할 수 있을정도가되었을때 보내려구요. ㅠ

빼꼼소녀약 2년 전
25개월에 큰병원가서 검사받았는데, 표현언어 12개월 수용언어 24-26개월이 나왔습니다 병원에서는 다른문제가 보이지 않으니 기다려봐도 되겠다고 했구요 그래도 주변과 어린이집 선생님께 언어치료 권유를 받아서 대기하다가 몇달만에 지난달부터 언어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저희애는 지금 31개월이고 엄마, 아빠, 네, 그리고 동물소리 열댓개말고는 할수있는게 없는데요 (우유, 물도 못하고 매주 오시는 할머니도 말하지 못함) OO이 물줄까? 네~ 물 해봐 ... 이런식의 대화인데.. 센터에서 네라고만 대답해도 칭찬을 들었어서 다른 단어를 굳이 할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며 이번주는 뭘 주기 전에 '아'를 시키고 아가 되면 '오'를 시키라고 했습니다 자음은 아직 혀 발달이 덜되서 잘안되니 모음에 집중하라고 하네요 1음절이 잘되면 2음절을 한다고합니다 다른분들도 일단 다른 문제는 없는지 검사는 받아보셨으면 좋겠고 모음 위주로 언어자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음 위주로

SoU약 2년 전
두돌때 말문이 트일거라더니 두돌 보름되니까 갑자기 문장형태로 말함;; 지금은 수 틀리면 엄마아빠 혼내요. 물병 왜 여기다 뒀냐. 컵 말고 빨대컵에 달라;; 그 전까진 엄마는 잘 했지만 아빠는 열번에 한번 정도 말했어요. 아이가 단어로 말하면 문장으로 대답해주곤 했는데 일년정도 반복하니 입 트일때 문장을 빠르게 습득하더군요. 책도 좋지만 아기랑 사소한 대화를 나누는것도 중요한듯해요. 어린이집에서 뭐했어? 하면 맨날 붕붕이라고 했는데 붕붕 동화책을 봤을까? 붕붕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을까아?? 하면 잔잔강 이라고 흉내내며 대답하는게 시작이였거든요.

appletree019약 2년 전
24개월에 제대로 말하는 단어가 별로 없고 타인에게 반응이 적어서 병원갔고, 언어치료 놀이치료하고 어린이집 다니면서 지금은 좋아지고있어요. 더 본격적인 치료도 시작하려는 중인데요, 빨리 가보길 잘했다고 생각 중입니다. 문제를 빨리 발견하면 더 빨리 해결할수 있는거고, 문제가 없으면 불안을 더는거니까요. 상담이나 검사 해보셔요, 해서 나쁠건 없을듯 합니다.

yunkyung약 2년 전
부모도 전문가의 코칭을 받으면 한결 마음편하게 올바른방향으로 노력할수있다고봐요. 저라면 일단 여러센터의 전문가들을 만나서 상의해볼것같아요. 안하고 후회하는것은 하고후회하는것보다 오래가는데 심지어 아기일이잖아요~ 평생 마음에 남는것보다는 전문가를 찾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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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