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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성장 웹툰
차이의 긍정 에너지 육아 - 엄마는 나 어떻게 키웠어?
댓글 160
조회수 36405
아이를 키우다 보면 문득 나의 엄마아빠 생각이 듭니다.

육아용품도 여의치 않고, 도와주는 사람도 많지 않던 그 시절, 어떻게 엄마 아빠는 나를 키웠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번 연휴에 엄마 아빠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다 커서 부모가 되어 우리와 이런 대화를 하는 상상을 해보세요.

지금 이 순간이 정말 소중함을 느끼게 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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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생각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고마운 점, 서운한 점이 동시에 떠오를 수 있지만 우리 좋은 점만 기억하고 아쉬운 점은 긍정적으로 승화시키기로 해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니챠니일 년 이상 전
엄마가되고나니 우리엄마가 얼마나 대단하고 멋진분인지 알게됨.. 당연하다 생각됐던것들이 너무 고마운거.. 오래사셔요 엄마! 조금더 일찍 낳아서 함께할수있는시간이 길었으면 하는게 아쉬움 ㅠㅠ.. 엄마처럼 잘할수있을까 걱정도됨..

서승미일 년 이상 전
내 주변엔 좋은 친정엄마들만 있는거 같아서.. 울엄마 흉봐바야 내 얼굴 침뱉기라 말 못했었어요. 댓글보니 살갑지 않은 엄마,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하게 되는 엄마, 애 낳아보니 더 이해가 안되던 엄마 등등.. 울엄마 같은분들 많네유... 다같이 모여서 속풀이하고싶은 마음 ㅠㅠ..

짱구mom일 년 이상 전
기싸움이든 뭐든 엄마가 있었음 좋겠네요.. 애낳고 정말 하늘에계신 엄마생각이 매일 나네요...정말 보고싶고. 엄마한테 저 키우느라 고생많았다고. . 이젠 내가 효도할거라고..말해보고싶어요...

21가은일 년 이상 전
엄마 💜 감사해요 존경해요 받은 사랑 다 돌려드릴 수 없을만큼 !! 헤아릴 수 조차 없을 큰 사랑 받고 자랐어요. 이제는 제가 더 드릴래요. 그 사랑 저도 전할 수 있도록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사랑합니다.

루루맘님일 년 이상 전
아기 낳아 키우다보니, 정말 울 엄마는 나보다 더 어린 나이에 나랑 여동생까지 어떻게 키우셨을까...싶어요. 정말 낳아봐야 안다는 말이 딱 맞아요. 임신했을 때 나는 엄마처럼 자식에게 희생적으로 살지 않겠다고 우스개소리 했으나, 사랑 받고, 보고 자란 것 밖에 모르니, 저도 아기에게 희생적인 엄마가 되네요. 정 말 세상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

보석33일 년 이상 전
우리엄마랑 대화를 이렇레 똑같이 했는데 ㅋㅋㅋ 엄마너무 좋아♡

하이파이일 년 이상 전
이젠 볼 수 없어 더 보고싶네요... 많이 그립고 사랑합니다 엄마 ㅠㅠ

후추찡일 년 이상 전
진짜 친정엄마 뿐이 없더라...

하염의일 년 이상 전
댓글보니 슬픈 댓글도 많네요.. 다시 한번 엄마께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애기 낳고 엄마아빠만 생각하면 눈물이 주르륵 ㅜ 없던 시절 저를 어떻게 키우셨을까 얼마나 사랑 주셨는지 알 것 같아서 이거 어떻게 다 은혜갚나 싶어져서요. 저도 엄마아빠같이 더더 사랑주면서 키우자고 다짐해봅니다.

말랑나라일 년 이상 전
모든걸 갖추고도 이렇게 힘든데 아무것도 없던 우리 엄마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루에도 수없이 생각해요. 아이를 키울수록 엄마는 왜 나한테 이렇게 못해줬을까 하는 원망과 동시에 그렇게 해줄 수 없었던 엄마는 얼마나 속이 상하셨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아이를 낳고나니 엄마가 살아왔던 시대가, 엄마의 청춘이 가여워요. 그래서 더 잘해드리고 싶어요. 가난한 집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나였지만... 이젠 좋은 엄마, 좋은 딸이 되고 싶은 마음에 더 큰 힘을 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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