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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아기와 대화하는 법, 화난 아이와 대화하는 법!
댓글 29
조회수 48811
우리 아기는 아직 말은 못하고 듣기만 해요. 혼잣말 하기가 좀 그럴 때가 있죠? 그래도 걱정마세요. 우리 아기는 귀를 쫑긋 세우고 엄마 아빠의 말을 모두 다 듣고 있답니다.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세요? 어른과 대화 나누듯 할 수는 없는 법, 아이와 대화하는 꿀팁! 하나씩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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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resolve6약 일 년 전
읽는 순간 우리 남편 이야기인지 알았어요. 단어가 5개이상 들어가면 듣기를 멈추더라고요.


우지아약 한 달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이이이약 한 달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시네효이약 한 달 전
세상에ㅋㅋㅋ 남편분이 잘하고있단 말인가했다가 빵터졌어요

루나07약 한 달 전
ㅋㅋㅋ그쵸 아들이죠ㅋㅋ

하수희약 일 년 전
육아에 지친 부모님들.. 전 한부모가정으로 아이가 불안증세로 심리치료 받았는데..그러더군요.. 단호하지만 짧게 안돼 한번으로.. 길면 연속 두번.. 큰소리는 절대 안되요 초반은 악~하고 소리도 지르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지만 그래도 아이가 던지는거 손잡고 땡땡아~그럼 이 아이가(장난감이든 뭐든) 너무 아플꺼같아..흥분해서 놀다가나 자기분에 누군가를 때렸을땐 땡땡이가 이렇게 맞으면 땡땡이가 아파서 엄마가 너무 마음이 아플꺼같다고 계속 얘기해주니 지금은 안해요~^^ 이제 3돌도 안됐지만 우리 아가들은 다 인식한답니다~^^ 조금만 참고 대화하듯 이야기해보세요~ 이것도 성장과정중 하나라더군요~^^


맘의맘은약 한 달 전
저도 아기 6개월 때 부터 쭉 홀로 키운 한부모이다 보니 맘님의 상황을 너무 잘 알겠어서 이해가 갑니다.. 아기만 보고 살면서 홀로 모든 걸 다 해주고 사느라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고됨이 늘 항상 만땅으로 가득 차 있는데 그와중에 처리해야 하는 일들로도 바빠 죽겠는데 애는 울고 불고 알다구니 쓰며 진사허럼 드러누워 울고 불고 떼 부리면 정말 정신 머리도 하나 없고 소리가 너무 커서 애가 울길 그쳐도 한동안 계속 고막도 아프고 머리까지 웅웅 되고.. 다 본인 잘 키우려고 하는 건데 대체 이리 비글같이 난리면 저더러 본인을 어떻게 키우고 살란건지 정말 피가 말라서 13개월부터 24개월 되기 까지 저보 소리 지른 적이 참 많았는데.. 반성하고 갑니다

다요님약 한 달 전
그런데 안돼를 잘 받아들이려면 그동안 허용의 만족도가 높게 쌓여있어야 하더라구요. 욕구가 불만인 상태에서는 아이갸 더더 비뚤어지기에, 전 늘 허용할 수 있는건 최대한 만족할 수 있게 해주는데 안돼 할때 잘 받아들여요. 아이가 도약단계가 있으니 한번 훅 성장하는 그 시기에는 정말 아이를 잘 관찰해서 적절히 개입해야하더라구요 ㅠ 모든 맘님 파이팅!

달성맘약 일 년 전
우리 아가도 엄마 아빠도 양은냄비라 차분히가 어려워요ㅜㅜ

내아가들사랑해약 일 년 전
밑에 안 되는 건 단호하게 말하라고 하는데 차분하게 하라니 헷갈리다는 분 계셔서 말씀드리자면...전문가들이 말씀하시길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되 감정적이 되거나 흥분하지 않고 차분한 상태에서 낮은 목소리로 진지하게 안 된다고 말하라고 하셨어요. 단호하다는 것과 차분하다는 것은 반대의미가 아니고 같이 할 수 있는 것이죠

태린맘리사약 한 달 전
아이 한명이었을때는 36개월될때까지 소리한번 질러본적이 없는데 요즘은 제가 정신병자 된거 같아요 소리지르고 사과하고 화내고 사과하고ㅜㅜ 첫째가 둘째 때릴때는 소리 지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둘째 안고 계속 기다리는데 말안듣고 계속 딴짓할때 소리 엄청 지릅니다 반성해야겠어요 그런데 아이둘이상 키우시는분들 진짜 대단한거 같아요

나비비야약 일 년 전
일단 감정을 인정해준 뒤 차분해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야기하면 대화가 되더라구요 처음엔 차분해지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렸는데 반복하다보니 금방 감정를 가라앉힐수 있게 되더라구요

로운이아버님약 한 달 전
물건던지거나 때릴때 울만큼 울고 달래주고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면 알았다고 합니다....를 매일 반복하는데 효과가 있는건가요.....


콩콩이맘s약 한 달 전
계속 반복해줘야 효과가 나오는거같아요 저도 신생아때부터 계속 설명해주는걸 했고 커서도 애가 흥분가라앉음 설명해줬는데 유치원샘들이 애가 설명하면 잘듣는 아이라고 하시더라구여...근데 그렇게되기까지 제가 죽는줄ㅠㅠ한번씩 저도 넘 화나서 욱하면 아주 난리가....한풀꺾이고 속상한거 공감하는 멘트치고 짧게 설명하면 확실히 빨리 가라앉아여 근데 저도 아직도 한번씩 못참겠다 싶을때가 와여;;;힘내세요 진짜 육아는 장기전인듯여ㅠㅠ

엘림이엄마약 한 달 전
네네 있어요!

jhsun90약 일 년 전
짧고 간결하게 말하라고 써놓고 예시에 있는 엄마아빠 사족이 넘 긴걸요?ㅋㅋㅋㅋ

박하연21약 한 달 전
눈을 보며 얘기를 했어야 하는데 늘 서서 얘기한걸 반성하게 되네요.. 늘 살림이 앞서고 늘 자식은 그 다음이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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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