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의 놀이앱 설치하고
놀이팁 & 포인트 1,000원 받기!
다운로드
로그인회원가입주문배송조회마이페이지
1 / 9
육아 놀이 카드
사람이라서 육아 스트레스가 쌓여요. 13가지 스트레스 해소팁!
댓글 103
조회수 30742
육아는 장기 레이스! 그래서 틈틈이 평소에 쌓인 육아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야 해요. 부모의 감정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육아 중 스트레스 해소 팁이 있나요?

★꼭 공유해 주세요!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엄마 아빠 옆에 방긋 웃는 우리 아기가 있답니다 :)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akac117달 전
전아기를바줄수있는사람이없어 주중엔 일하고육아, 주말에 육아.. 쉴수있는시간이있으면좋겠어요.. 화장실에있는시간만이 저혼자만의시간이네요. 저혼자만의시간이있었던적이 있었나싶어요 체력도 심적으로도 많이지치고있어요


찐소오27일 전
오... ㅠㅠㅜ 정말 힘드시겠어요... ㅠㅠㅠ 읽기만 해도 울컥하고 ... 저는 2일~ 3일씩 독박육아였는데 투정부리고 힘들구나... 이랬는데... 어머님 보니 그랬던게 부끄럽고 .. 너무 대단하세요... ㅜㅜ 혼자만의 시간 너무 필요해요. 정말.. 저도 일보러 나갈때 남편한테 맡긴게 혼자의 시간이네요. 혼자 보시면서도 이런 어플깔고 또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게 눈에 선하네요. 아프리카속담에도 아기는 혼자 키우는 게아니라 한아이를 키우려면 온마을이 필요하다는 것 처럼 어머님의 짐이 나눠져가길 바라봅니다...

greencore7달 전
34개월 아기 데리고 독박육아 중이에요. 남편과 주말부부이고요. 코로나에 감기에 방학에 넘넘 힘들시간을 보냈네요. 여러 시행 착오 끝에 제가 찾은 숨쉴 구멍은 1) 아이가 잘때 10시쯤 같이 자고 새벽 5시에 일어나 음악들으며 독서하는 거에요. 아이가 보채서 새벽에 많이 깰때는 그것마져도 날아가지만 그래도 될 때는 실행하니 셀프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2)주말에는 남편에게 하루 이상 아기를 맡기고 도서관으로 공부하러 가요. 3) 심리상담을 받아요.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6회 무료로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고 있어요. 이 모든게 케바케이니 자신의 관심사와 신랑과의 협의를 통해서 서로 윈윈하는 방법 찾기를 바래요. 저도 아직 고전 중이지만요.

노타치7달 전
잠, 혼자만의 시간.. 참 와닿네요ㅠㅠ 신생아부터 밤낮바뀌어서 16개월까지 밤낮바껴있고, 그거 잡으니 밤새 5번은 깨고ㅠ 24개월넘어 1번 깨는걸로 나아졌다 싶었는데.. 어린이집 보내니 감기달고 살아서 또 밤잠 설치고ㅠㅠ 31개월인 지금까지 5시간 이상 푹 자본적, 혼자 떨어져서 하루이상 있어본적이 없네요..ㅠ 혼자시간 필요없고, 8시간이상 푹자보고 싶어요😭

깡깡잉5달 전
다들왤케 소박 ㅠㅠㅠ흑 ㅠㅠ 힘내자요 ㅠㅠㅠㅠ다들같구나 흑흑

김소확행7달 전
애재우고 곁에 누워서 ㅋ 핸드폰으로 영상보기 제시간 충전

찰떠긔맘7달 전
아가 재우고 보는 유튜브.아가 재우고 평화롭게 정리하는 아기 빨래.그럼 오늘 하루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하루를 잘 보냈구나 안도해요

미니멀육아중7달 전
28개월아이 가정보육중이예요. 청소포함. 집안일최소화하고 아이와 놀아요

하영하민하준맘7달 전
저도 첫 아기를 낳을때부터 잠을 못자서 (11년째)지금까지 불면증이네요 푹~ 자보고싶은 맘이 간절한데 늦둥이가 생겨서 그 맘도 사치네요~ 산책(?)이 제일 힐링되긴 하던데... 8살 아들이 아빠가 있어도 제가 나가는걸 싫어하고 우네요 ㅠㅠ 셋째 태어나면 어떻게 될지... 영화관 가서 영화 본지도 11년 되어가요... ㅠㅠ 제 취미가 영화보기였는데... 지금은 유튜브에 우리 BTS 애긔들 보면서 힐링하고 있어요~^^ 전 아미거든요~^^

housenori7달 전
엄마껌딱지 덕분에 혼자만의 시간이 부족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어린이집 보내고 집안일 할 시간 씻을시간 편하게 밥먹을시간 그나마 혼자서 쉴시간 생겨서 너무 좋아요

ssollang7달 전
10개월 맘인데 밤수 계속 주고 있어요 임신했을 때부터 불면증이 계속 되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자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아파트 앞이라도 나가서 콧바람 쐬요 인터넷 쇼핑도 해봤는데 뚱뚱한 몸에 맞는 옷 말고 예전 몸에 맞는 옷을 사서 입을 때 더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짐이 늘어가서 더 스트레스 받구 ㅠㅠ 혼자 있을 시간 어른 사람이랑 대화할 시간이 필요해요
댓글 더보기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주소 복사
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