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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화를 낼 때, 같이 화내지 말고 이렇게 얘기해 주세요
댓글 30
조회수 30577
아이가 감정적으로 동요할 때 부모님께서 해 주시면 좋은 일은 감정에 대한 공감, 그리고 살면서 본능적으로 느끼게 되는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아이가 삐지거나 화를 낼 때, 엄마 아빠는 답답하지요.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 나만의 육아 노하우가 있다면 꼭 공유해 주세요.

아이가 분통을 터트리고 화를 낼 때, 어른인 우리는 조금 더 의연하게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연습을 해보아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꺄뀽맘2년 이하 전
9개월차는 아직 똥된장 구분도 못하고 말귀도 못알아들어서 저만 더 화나네요ㅠㅠㅠㅠㅋㅋ


김유한애미2년 이하 전
저두요ㅎㅎㅎ

ena10242년 이하 전
30개월인데 저도 이런식으로 하고 있어요. 화를 내는거 자체가 잘못됐다고 인식하는건 좋지 않다고 해요. 화는 당연히 날 수 있고 잘못된게 아니지만, 그렇다고 던지고 때리는건 잘못되었다. 대신 공을 박스에 던져본다던지, 침대에 가서 매트를 실컷 때려볼까? 하고 제안해요. 공감해주고 제안해주면 서로 기분 상하지 않고 해결도 되고 좋아요~ 아주 어려도 이건 통한다고 생각해요! 공감해주면 아이들 다 알아듣습니다.

설이당근2년 이하 전
근데 저런 방법도 나이대가 있는 거 잖아요? 말귀를 알아들을 나이여야 엄마가 했던 방법은 이랬어 하고 알려줄 수 있는 거고 어느정도 어려야진정이 될 때 까지 안아줄 수 있는 거니까 대략 나이대를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윤호사랑2년 이하 전
저의경험상 돌전아기때부터해주면은 어느나이다!라기보단 어느순간 울더라고말을듣고 얘기할때도있어요 울다가도제가차분히 얘기하면듣더라구요 당연히울고불고하지만 진정되는시간이 짧아요

최시월2년 이하 전
저희집은 이번달에 2돌 되는데요. 한두달 전쯤부터 뜻대로 안되면 화를 내기 시작했어요. 예전에도 화를 낸적은 있지만 자신을 때리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의 행동도 하고...전보다 더 세세한 감정분화가 이루어졌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화가 날때는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하지말고 엄마, 아빠를 부르고 꼬오옥!! 껴안아!! 하고 가르쳐줬어요. 행동 자체가 교정되진 않았지만 화가 났을때 엄마!! 해봐 꼬오옥 안아!!하면 곧잘 하고 진정되네요. 항상 통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집 아이는 다소 느린?순한? 편이고 원래 울음끝이 짧기는 했어요. 2돌쯤 되니 왠만한 말은 다 알아듣는다는 느낌이에요. 아기마다 기질등이 다르니 참고만 하시고 적당할때 시도해보시면 될것같아요!!

닉네엠2년 이하 전
아기연령 상관무 . 말귀 상관무. 주양육자의 부드러운 음성이 나를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구나~~ 하고 아기도 본능적으로 느끼는듯 합니다


뚜루뚜뚜루루루뚜2년 이하 전
맞아여 말귀를 알든 모르든 뉘앙스는 느끼니까.. 엄마가 부드럽게 이야기하고 달래주면 금새 진정하고 엄마가 억양이 조금 올라가면 금새 눈치채요.. 오늘도 애보다 엄마가 화가나서 반성합니다 ㅠㅠ

댕글댕글동글이2년 이하 전
우리 아가가 화가 났구나~ 화가 날수는있어~ 엄마도 화가 날때가 많단다~ 그래도 화가 난다고 물건을 던지거나(때리거나 등등) 그러면 안돼. 다음에는 엄마한테 화가나 라고 이야기해볼까? 그래도 화가난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북을 세게 두드려볼까? 음악을 듣고 노래를 크게 불러볼까? 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요?? 물론 아이의 행동에 부모가 감정적으로 화가 내지말고 조절을 해야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어요... 감정조절.. 참 어렵죠.. 내 아이는 더 어렵죠... 모든 육아엄빠들 힘내세요!

콜레타2년 이하 전
밥먹다가 흘리거나 포크질이 잘 안될때 집어던지고 화를 냅니다. 몇 번 말로 좋게 풀어주다가 잘 안되서 저도 같이 집어던졌습니다... 그랬더니 그 뒤로 충격받고 덜 던집니다. 네... 이건 절대 좋은 방법은 아니예요..... 조언이 아니라 고해성사 겸 일기장이었습니다.. 휴ㅜㅠ


마음이22년 이하 전
헙 힘내세요ㅜㅜ

석맘이지용2년 이하 전
예시를 들어 구체적인 답변을 알려주세요

우연한행복2년 이하 전
실컷 울게 두고는 다 울어서 진정되야 이야기할 수 있다고 그냥 안고 토닥여줘요 아이 성향인진 멀라도 떼가 심한 아이가 아니고 말귀를 잘 알아들어서 그런지 아직은 수월해요

동마니2년 이하 전
5살 아이가 짜증 내는 바람에, 저도 욱해서 장난감 다 던져버렸어요ㅠㅠ 지금껏 살면서 아무리 화나도 물건 던진적 없던 저였는데 왜 지금 아이를 키우면서 물건을 던지는지 제자신도 모르겠네요ㅠㅠ 나중에 아이한테 엄마가 잘못했다고 물건 던지는건 아주 나쁜 행동인데 그런 행동해서 미안하다고 하니 괜찮다고 제 등을 토닥여줍니다ㅠㅠ 보통 화 날때, 아이가 듣게끔 10을 세면서 진정하자~ 화내지 말자 하는데 그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ㅠ 진짜 화날때, 그때 그때 달라지는 제 행동에 제 자신도 당황스러워요ㅠㅠ


앵두애미2년 이하 전
저도 두 돌 앞둔 아들한테 많이 화내게 되네요..소리도 처음 질러봤어요.내 한계가 여기까지인가 싶고..저도 욱했을 때 아이한테 엄마가 아까그래서미안했어.그러면 안아주더라구요.힘내고 아이눈높이에서 노력해봐요우리

사랑둥이엄빠2년 이하 전
돌전아가 엄마얼굴 때리고...화내도 딴청하고 애교부리다 다시또그러고..자기가 화내네요;;;; 어떻게 단호히 해야 듣나요? 안돼! 씁! 이놈! 다안되네요...후


신블리즈맘2년 이하 전
저희아가도 그랬네요ㅎㅎㅎ 그게 정상발달에 있다고하더라구요 안된다고 계속얘기해주고 아이쁘다 쓰담쓰담하는거 계속알려줬더니 어느순간 고쳐졌는데 오래걸렷어요ㅠㅜ세네달?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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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