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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1살 엄마들이 잘 모르는 아이 배밀이의 비밀
댓글 93
조회수 14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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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두뇌발달이 쑥쑥!! 배밀이를 도와주세요~!

아기의 신체 발달은 step by step!

아기들은 출생의 순간부터 생후 1년간 급속도로 성장을 하게 됩니다. 바로 아기의 운동기능이 눈에 띄에 발달하기 때문인데요, 아기가 개월마다 보여주는 운동기능의 발달은 아이의 인생을 통틀어서 단기간에 보여줄 수 있는 극적인 변화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특정 단계를 건너 띄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은 굳이 칭찬받을 만큼의 일은 아니라는 점! 

아이의 발달은 벽돌로 탑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단계별로 그 시기에 해야 할 발달과업들이 존재합니다. 똑똑하고 현명한 엄마들은 아이의 탄탄한 발달을 위해서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아이에게 시기별로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하는지 알고자 노력합니다.

배밀이 시기는 언제부터?

아기들은 생후 1달 정도가 지나야 스스로 몸을 움직이는 힘이 조금씩 생겨납니다. 아기들은 생후 2,3개월 정도가 지나야 목을 가누게 되고 늦은 경우 4,5개월 지나야 목을 가누기도 합니다. 목을 가누고 나서야 아기들은 이제 뒤집기를 시작합니다. 배밀이는 보통 뒤집기를 하고 난 후부터 시작하는데요. 대부분은 아이들이 뒤로 가는 것부터 합니다.

우리 아기를 엎드려놓은 상태에서 뒤로 살짝살짝 이동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우리 아기가 드디어 배밀이를 시작 한 것이니 아기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아기들은 엄마, 아빠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젖 먹던 힘을 내서 배밀이를 하게 될 것입니다. 아기는 배밀이를 통해 운동능력이 생기고 이동하는 요령이 생기게 되며, 이로 인해 기기 능력도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아기의 배밀이가 중요한 이유는?

아기의 배밀이는 아기의 뇌 발달과 아주 큰 연관이 있습니다. 태어나서 6살까지, 90%의 뇌가 발달합니다. 특히 태어나서 생후 3년 동안은 아기의 두뇌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냅스가 가장 활발하게 만들어지는 시기로 이 시냅스가 얼마나 정교하게 많이 발달하느냐에 따라 이른바 머리가 좋다 와 나쁘다가 결정됩니다.

그렇다면 아기의 배밀이와 두뇌발달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요?

뇌에서 가장 넓은 면적(운동중추 면적의 30%)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손을 관할하는 부위입니다. 따라서 손을 통한 감각자극과 아기의 모든 몸의 감각자극은 아기의 시냅스 형성에 큰 도움을 줍니다.

아기는 배밀이를 시도하며 손을 바닥으로 짚게 됩니다. 아기는 몸을 이동시키기 위해서 조그만 손바닥을 펼치고 힘을 주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엎드린 상태에서 온몸이 바닥에 밀착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이동을 하려고 몸부림을 친다면 아기의 손과 배를 비롯해 온몸은 자극을 받게 됩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우리 아기가 한참 동안을 그 자리에 팔을 뻗고 머물러 있는 것 같지만 그 시간 동안 아기의 두뇌발달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실레이아11달 전
저희 아가 264일에 뒤집기 성공했어요. 너무 늦어서 걱정했는데 자기가 하고 싶을 때가 있었나 봅니다~ 그 후론 매일 뒤집고 3일 뒤 되집기 성공, 배밀이도.. 쭉쭉쭉이네요~ 좀 늦는 아이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고 댓글 달아요! 늦으면 늦는만큼 다음 것들이 빨라지는거 같아요 ㅎ


뚜랑마미6달 전
힘내봅니다

멜로디마마3달 전
헝 ㅠㅠ 감사합니다 ㅜ 걱정하는중이였거든요

찰떡윤서공주22일 전
희망을 가져봅니다 ㅜㅜ

mks17일 전
164일차 뒤집기 포기했는데 정말 힘이 되네요 정말 감사해요 ㅜㅜ

동우긔11달 전
배로 바닥 다 닦고 다니네요 청소 기가 막히게 합니다


나리꾸5달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씀하시는거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효자효녀들이네요

유하별9일 전
배에 걸레 대용 천을 달아줘야 할까봐요 ㅎㅎ

담vely일 년 이상 전
제가 애벌레를 낳은줄 알았어여🤣🤣


angelie885달 전
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기고 공감가요 ㅋㅋㅋㅋ

엘리맘지니8달 전
167 일아기 배밀이는 커녕 아직 뒤집기를 못해여 ㅠ 허리를 막 들어올리긴 하던데 높이 곧 뒤집겠지요?


돗토돗3달 전
저두...

율찡잇4달 전
그래서 어떻게 ㅎㅎㅎ 도와달라는거ㅛ?ㅠ


펠리즈파파23일 전
칭찬! 엄마아빠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더 열심히 한대요! 본문 두번째 글 두번째 단락이요!

뚜탐건22일 전
칭찬많이해주시고 놀이책에서 보니 발바닥을 엄마손이나 쿠션으로 지지해주면 좋대요ㅎㅎ제손으로 받쳐주니 다리 펴면서 앞으로 쭉 나가더라구용ㅎㅎ

깜짝나라9달 전
135일에 뒤집기 시작해서 167일인 지금은 침대에서 굴러다니면서 자네요 ㅋㅋㅋ 왜이렇게 뒤로만 가나 했더니 이게 배밀이 였군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척척 해내는 울아가~ 기특해~~ 요즘 계속 플랭크 자세에 엉덩이 쭉 올려서 요가 자세 하는데 힘들어 보여요 ㅋㅋㅋ

미나링링링8달 전
167일 뒤로 가는 건 한 번도 못 봤고 제자리에서 방향전환만 열심히 하다가 열흘 전쯤? 앞으로 이동하더라구요~ 뒤로 가는 게 먼저인지 몰랐는데 상관없는 거죠?ㅎ

mongmonge11달 전
아 저 밑애분 "버실레이아"님 글보고 힘이 나네요.. 제딸은 170일됫는데 아직도 뒤집기를못해서 병원에 문의해야하나 이러고잇엇는대 ㅜㅜ 제주변은 100일좀 지나면 다 하던데... 곧 제딸도 뒤집기를 할수잇는날기 오길 바래요~!!!

익명마미지롱5달 전
배밀이로 밀고다니더니 어느순간 보니 팔꿈치를 쓰고 무릎을 쓰고... 늘 신기하고 대견해요♡ 가르쳐준적도 없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신기합니다♡

ys와ys는sy10달 전
집에 고양이털이 있어 청소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우래기가 기가막히게 청소하네요 인간 정전기포이이네요…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 내복 무릎이랑 허벅지쪽에 보풀이 많이 꼈네요 곧 구멍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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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