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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누구의 마음도 다치지 않고 솔직한 감정을 전하는 '나 전달법'
조회수 628
습관적으로 내뱉고 있는 말이 만약 비난이나 훈계를 담고 있다면, 듣는 사람의 반응이 거부감이나 위축하는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안 듣는다면, 내 메시지가 상대에게 잘 전달이 안되서 거듭 반복하면 그 말을 내내 하는 사람도 힘들고, 듣는 사람도 또 같은 말이냐며 조금은 귀찮아지는 잔소리가 됩니다. 잔소리 대신 효과적인 소통 방법, 솔직한 내 감정을 전하는 '나 전달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카드뉴스는 사진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기면서 끝까지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 

소개 드린  ‘나’ 메시지 의사소통 방법은 칭찬과 격려를 인정해 주는 말을 사용할 때 자주 사용하면 좋습니다.

또한, ‘나 메시지 전달법'은 말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 유념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모든 대화가 그렇듯이 흥분했거나 화가 나 있는 상황에서는 소통이 어렵습니다.특히, 나 전달법은 아이에게 전후 사정을 차근차근 이야기해야 하므로, 아이가 부모님의 말을 진지하게 경청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와 심리적인 자세가 되어있을 때 사용해야 합니다. 아이가 너무 화가 나있거나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상태에서는 효과가 나타나기 어렵습니다. 

무엇보다도 부모님께서 화가 난 것처럼 들리는 거친 어조로 ‘나’메시지를 사용하시면 아이는 야단을 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효과를 발휘하시려면 담담하고 진지하게 부모님의 감정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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