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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것은, 강압적 태도 아닌 '놀이로써' 접근이 필요
조회수 5376
아이가 목욕하는 걸 싫어하나요? 친구랑 노는 것을 두려워하나요? 야채를 싫어하나요? 모든 아이들이 한두 번 이상의 성장통은 겪으며 자라난답니다. 싫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일단 헤아려주고, 최대한 놀이로써 즐겁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기다려주는 엄마 아빠 곁에서 더욱더 자존감 높은 아이가 자라난답니다.

엄마 아빠 입장에서는 아이가 당연히 해야 하는 일련의 활동들이 있지요. 씻기, 옷 입기, 정리하기, 밥 먹기, 양치하기, 소변보기, 어린이집(유치원) 가기, 친구랑 놀기, 책 읽기, 잠자기 등등이 그 예시입니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아이가 하기 싫어하면 엄마 아빠는 화부터 날 때가 있답니다.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특별한 자신만의 이유로 하기 싫어하는 것이에요.

이럴 때는 시간이 없고 답답하시더라도, 강압적으로 대하면 절대 안 된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나름의 이유가 분명 있을 거예요. 최대한 아이 입장을 이해하고, 가능한 선상에서 '놀이'처럼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인내로 대해주세요. 혹여나 아이가 그 행동을 한 번쯤 못하게 돼서 엄마 아빠 화가 많이 나더라도 일단 멈추어서 한번 생각해주세요. 아이가 한 번쯤 유치원에 지각하거나, 양치를 조금 늦게 하거나, 옷을 아주 천~천히 입는 것이 아이에게 화를 크게 낼 만큼 심각한 문제는 아니랍니다. 여유를 가지시고, 아이 입장에서 멈추어서 생각해주세요.

아이는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주는 엄마 아빠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날 거예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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