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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부모에게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어떻게 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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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었을 때 우리 아이에게 이런 변화를 경험할 수 있어요.

①집중력이 높아요

우리는 감정적으로 불편할 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가 됩니다. 이 코티솔은 심장에서 두뇌로 가는 메시지가 위기 상황일 때와 같이 단순한 회로만 작동하게 됩니다. 좀 더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 있는 전두엽으로 정보를 보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형성해주는 것은 결국 집중을 잘 하는 똑똑한 아이로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②문제 해결 능력이 높아요

부모의 감정코칭을 받지 못한 아이들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에 대응하는 방법을 잘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예민하고 슬기롭게 대처하기 어려움을 느낄 것입니다. 반면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들은 감정적 상황에서 상황에 대한 인식이 뚜렷하기 때문에 휩쓸리지 않고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③학업 성취도가 높아요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의 학업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아이가 스스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하는지를 깨닫는다면 아이의 학업성취도는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는 스스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진로를 찾을 수 있고, 나아가 성인이 되어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기 위한 준비를 차곡차곡할 수 있을 것입니다.

④자기 조절력이 뛰어나요

부모의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들은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하고 쉽게 진정을 할 수 있는 자기조절력이 뛰어납니다. 이런 자기조절 능력은 아이들은 화가 났을 때 충동적인 행동을 저지르는 충동 억제 기능이 아이 내부적으로 가동을 시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행이나 일탈을 저지르는 일들은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⑤또래관계가 좋아요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들은 감정 조절을 잘하기 때문에 또래 관계 속에서도 원만하게 지낼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또래와의 관계가 좋지 않은 아이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른 친구들에 대해 공감을 하지 못 해서 이기적이게 행동을 하거나, 감정에 대한 소통하는 방법이나 대응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따돌림을 받거나 자주 싸움을 일으키기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들은 또래와 감정적으로 부딪히더라도 감정을 조절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도 이해해 주기 때문에 또래 관계가 좋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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