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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뭘까? 행복한 토끼 이야기
댓글 16
조회수 1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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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른들의 잣대로 우리 아이를 키우고 있지는 않았는지, 한 번쯤 멈추어 서서 생각해보아요.

우리 아이만의 성향, 기질, 열정을 최대한 존중해주세요. 

아이는 스스로 자신의 길을 반드시 잘 찾아 나설 거예요.


* 2021/4/9 자막이 잘 안 보이고, 속도가 너무 빠르다고 여러 회원님들께서 피드백 주셔서 화면 전환 속도를 좀 더 천천히, 자막 크기를 좀 더 크게 조정했습니다. 

♡♥ 육아공감 댓글을 남겨 보세요. 

혹시 이 영상을 보고 나서 떠오르는 소감을 공유하고 싶다면? 지금 아이를 키우는 회원님들과 나누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댓글▼ 에 남겨 주세요 :)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16
빼꼼꼼이9달 전
아이를 부모의 잣대에 빗대어 보기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야하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네요😂 육아는 왜 이리도 어려울까요...

이혜희10달 전
아이 그대로의 인정~쉽지만은 않지만 노력할게요~

긍정적착각10달 전
선생님. 아침부터 눈물 쏟게 만드시네요 ㅠㅠㅠ 저희 아이는 현재 37개월인데, 18개월부터 아이가 조금 느리다는걸 인지하고 아이를 얼마나 이상한 눈으로 보고, 비교하고 의심하고, 정말 눈물없인 말 못.. ㅠㅠ 아이는 아이만의 속도로 너무나 사랑스럽게 자라는지도 모르고, 예쁨만 주기에도 모자를 이 시기에 이 무식한 엄마는 왜 그렇게 아이를 다그쳤을까요. 정말 다시 키우고 싶을정도로 아이에게 미안하고 마음 아프고 그렇습니다.ㅠ

사랑스런수아맘10달 전
진정 아이가 잘하고 좋아하는거 . 부모의 올바른 가치관에 따라 날개를 달아줄지 . 다리를 꺽을지가 결정된다 생각이 드는 영상이네요 ㅡ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러블리로하맘10달 전
속도가 조금 빠른 것 같아서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찾아보았어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은 항상 잠제력이 존재한다지만 그 잠제력도 아이가 행복하고 마음이 건강해야 실현된다고 믿습니다.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지는것은 부모의 자존감도 높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사회, 인싸로 주목받는 사회속에서 좋은점도 있지만 열등감이라는 감정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아이의 성장을 위해선 부모인 나부터 돌아보고 나를 이해하고 반성하고 발전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해보아요. 모두 육아 힘내세요. 우리 모두 처음이니깐 괜찮아요. 지금부터 더 노력하면 되요.

달나라거북이10달 전
내용이 빠른 듯 하지만 마음속 무언가 쿵 합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나로인해 아이들은 버거움을 느꼈겠지만 엄마의 행복을 위해 그 또한 포기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차이의놀이운영담당자10달 전
@축복이맘1211 님, 그러셨군요🙏 영상 왼쪽 위 차이의놀이 로고 보이실까요? ' [차이의놀이] 행복한 토끼 이야기 ' 제목 부분을 터치하시면 유튜브로 크게 보실 수 있어요.

lee재령이10달 전
이게 보여요?

축복이맘121110달 전
글씨도 작고 너무 빨리 지나가서 읽기 힘드네요ㅜ

앙꼬맘마10달 전
우리아이 빠른성장에 놀라며.. 더 더 가르치려했던 오늘의 나를 반성하게되네요 ㅜ ㅜ

서원천사10달 전
비교하지않는인생을저부터살아야겟어요

응D10달 전
우리 아이의 관심사에 더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행복한 아이가 됐으면...

장대다은맘10달 전
육아 파이팅

튼튼한딸기10달 전
그저 평균만이라도 가자 하며 비교하려하지 않으려하지만 또래 아이들의 신체,교육,언어 등은 점점 따라잡을수 없을만큼 그 목표가 향상되네요. 내 아이에게는 그러고 싶지않아도 내가 변해갈까 두렵기만 합니다ㅜㅜ

만땅지혜10달 전
내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가야지 오늘도 다시 되새김해봅니다~

twinbabymom10달 전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에 휩쓸리지않고 부모가 소신을 갖고 아이가 원하는 길을 가게해주는것,,, 쉽진 않겠지만 꼭 그렇게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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