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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아이에게 최근 화를 낸 적이 있다면..
댓글 86
조회수 27548
엄마 아빠의 감정관리,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육아는 엄마 아빠가 인내심을 가지고 성장하는 여정이지요.

📌오늘도 아이를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을 양육자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늘은 어땠는지, 서로 이야기 나누며 에너지를 보충하고 더 밝은 내일을 기대하기로 해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둥이2년 이하 전
우는 소리 계속 들으면 사람이 미칠 것 같아요. 오늘도 반성합니다. 내일은 화 안내야지.....


아키라832년 이하 전
와 진짜요 ㅋㅋ 왜우는지 말도 안하고 울기만하면 돌아버림...ㅋ

momronny2년 이하 전
저도 진짜 그게 넘 힘들어요..ㅜㅜ

천안귀요미2년 이하 전
진짜 반성합니다... 엄마도 근데 사람이니까요ㅠㅠㅠ

이쁜이맘맘2년 이하 전
진짜 공감요..ㅜㅜ 미쳐버릴것같다는 말이 절로 나와요

아토미뚜기맘2년 이하 전
네~~툭하면 우니까 이젠 우는 이유를 헤아리려는 노력보다 화가 먼저 나네요ㅜㅜ 머리로 알면 뭐하나요~순간이 안 참아지는 나는 엄마가 어른이 맞는걸까요? 오늘도 또 슬프네요~~~;;

쪼콩마마2년 이하 전
애들이 우는걸 듣는 직업으로 10년 이상 일하다가 제애가 드러눕고 우는데 뭔 도인이 된줄요.. 예전에 애들 돌볼때는 미쳐돌아버리겠더니 정작 제애가 우니까 무덤덤해졌네요..ㅋ 10년이면 단련되나봐요 ....

toribori2년 이하 전
심장이 두근두근하죠 ㅠㅡㅠ 오은영샘 귀마개 이용하라고 해서 사용 해봐도 큰 차이 못느끼겠어요.

요순양2년 이하 전
진짜 노이로제..ㅠㅠ 귀가 너무 아프고 정말 미쳐요 이유나 알면.....

재니맘11072년 이하 전
정말 매일 반성하면서 매일 똑같이 화를 내고 있어요 화내머 안되는거 아는데 조절이 잘 안되네요ㅠㅠ

궁이형아2년 이하 전
첫째둘째 화음으로 우는데 진짜 멘탈나가요 ㅠ 화도 내보고 소리도 질러보고 참다참다 답답하고 힘든상황이 서러워서 눈물이 나서 셋이 부둥켜안고 엉엉 울어버렸네요.

하늘땅땅2년 이하 전
제가 쓴 글인 줄 알았어요....

멜로디마마2년 이하 전
제 몸이 피곤하면 더 짜증이나더라구요 후 ㅠㅠ 잠못자면 특히 더욱


밍거이맘2년 이하 전
공감요.ㅜㅜ 잠잘못자고 그날이 다가 오거나..몸이 힘드니 고스란히 아이에게 짜증을ㅜㅜ

했다람쥐2년 이하 전
진짜여ㅠㅠ 애가 이앓이에 뭐에 새벽내내 깨서 잠을 잘 못자니까 애한테 짜증내고 화내게 돼요ㅠ 엄마도 인간이니까요ㅠ

유용용2년 이하 전
감정조절이 진짜 필요해요ㅠㅠ 매일매일 반성하지만 잘 안되네요ㅠ


쫀드기마미2년 이하 전
맞아요ㅠ 화내고 나면 죄책감에 급 우울해져요ㅠ 왜냐면 아이는 언제 그랬냐는듯 방긋방긋 웃고 엄마라고 달려와서 안기는데...마음한구석에 큰돌댕이가 생긴거 같이 무겁네요ㅠ

주나마미2년 이하 전
쌍둥이라 더 미칩니다 …. 😔


남매둥이맘872년 이하 전
마자요 쌍둥이 미칩니다..ㅜ

제이와이2922년 이하 전
쌍둥이 돌아버립니다..

힛호2년 이하 전
맞아요ㅜㅜ 쌍둥이는 둘이 같이 난리나요ㅠㅠ

일고12년 이하 전
연년생이랑 쌍둥이는 돌아가면서 삐지고 웁니다.... 돌림노래마냥 끝도없이......ㅠㅠ

다온라온이2년 이하 전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오늘도 낮잠 잘때 됐는데 둘이서 뺀질 뺀질 도망다니더니 결국 저녁 7시에 잠들어서 지금 깼네요(밤 11시) 미치겠습니다 ㅜㅜ

꿀강아지똥강아지2년 이하 전
남자쌍둥이 18개월 ..... 울고갑니다

HyemA2년 이하 전
여자쌍둥이18개월...오늘은진짜 목쉬도록 소리질러 두통까지 오더라구요... 하 내일은 참아봐야지...매일 다짐 중이에요

휼휼랼2년 이하 전
저는 아이에게 상처 안주려고 신랑에게 화내고있습니다,,(신랑미안)


수수수62년 이하 전
네....저도...

로운이아버님2년 이하 전
그런 와이프를 상대하다보니 산후우울증이 오더라구요. 아침마다 짜증내는거 들으면 하루 회사일이 꼬이고. 회사에서 팀사람들 앞에서 울기도했네요. 남편도 똑같이 애키우는 부모랍니다

복떵맘쓰2년 이하 전
저두요.. ㅠㅠ

용용죽겠쥐2년 이하 전
신랑도 같이 애 키우는 부모에요 서로 고생하며 힘들게 키우고 있다는걸 이해하면서 살면되요 ~^^

온니워니2년 이하 전
받아줄 곳이라도 있어 부럽네요 제가 화내면 더 큰소리치는 남의편이라 대한민국에 혼자 애키우냐고...

내편쭈약 일 년 전
신랑에게 화내는걸 아이가 듣고보아요 더좋다곤 할수없어요ㅎㅎ

ssossoim852년 이하 전
매일이 전쟁이죠. 소리안지르고 오늘은 열심히 해보자, 웃는얼굴 많이보여주자, 잘놀아주자, 집 깨끗이 해 놓자, ㅎㅎㅎ 몸이 2개라면.어떨까여. 참자 참자 참자.되뇌이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keuny4282년 이하 전
말을 하도 안들어서 참다못해 "00가그러면 너무싫어!!"라고 했는데 툭하면 "너무싫어!"라는말을 하네요. ㅠㅠ입조심해야겠다는생각을 많이하게되네요.


라윤이아빠기윤2년 이하 전
아이고 마음이 안좋으시겠네용 ㅠ 육아는 정말 인내 또 인내 같네요...

수원소미2년 이하 전
하루종일 징징징.. 안아줘도 징징 뭘해줘도 징징... 우는소리 징징거리는소리 미칠꺼같아요 ㅠ


빈이맘2004272년 이하 전
저두여 진짜 미칠거같아요

뚜루뚜뚜루루루뚜2년 이하 전
그러다가 “그만!!!” 하고 소리지를때 있어요ㅠ 누구한테 소리질러본 적 없었는데 작고 가장 소중한 내 새끼한테 소리지르다니..휴ㅜㅜ

콩알콩알콩콩콩2년 이하 전
힘들때는 컨트롤이 정말어려워요. 그래서 정색하고 아이에게 이야기할때 그 아이의 눈을 바라보게 되면 너무 미안해서 눈을 피하게 되더라구요..ㅠㅠㅠ 에효..머리로는 아는데 왜 행동으로는 안되는지..

셉딱지2년 이하 전
예전엔 화 한번 안냈는데....쌓이니까 나중엔 힘들더라구요ㅠㅠ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정말 별거아닌거에도 짜증내고 화내게 되요...쉽지않네요 정말ㅠㅠ 화 안내니까 애가 더 말을 안듣는가 싶기도하고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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