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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엄마의 존재 자체로도, 아이에겐 엄청난 힘이 됩니다.

육아는 너무나도 어렵기에 그만큼 눈물겨운 경험이고, 그만큼 더 소중한 경험일지도 모릅니다.

아기에겐 엄마의 존재가 정말 큰 성과도 같은, 엄청난 힘이 되는 존재입니다. 아기를 위해서, 엄마 아빠인 나 자신을 위해서 꼭 힘차게 다시 일어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17
후야랑쭈3일 전
힘이 되는 글이네요. 저희집은 아빠가 육아에 많이 참여하는편인데도 서운한 감정이 들때가 있고 힘들더라구요. 특히 내몸이 아플때는 정말 지치고 힘들어요 아파도 이유식은 만들어야하고 아이도 놀아줘야하고. 곧 돌이 다되어가는데도 여전히 육아는 어렵습니다. 늘 이게 최선인지 아이에게 미안하고 또 고맙고 그래요. 엄마가 존재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면 더 힘을 내야겠죠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오늘도 모든 엄마들 힘내세요.

리얼써니킴16일 전
출산한 엄마라면 이글을 읽고 모두가 눙물을 ㅠㅠ

천사히야약 한 달 전
진짜 ㅠㅠㅠ ㄷㅏ 공감되요 ㅠㅠ 저도 8개월차 아가 인데 혼자 너무 힘드니 미치겟네요 ㅠㅠ 애기 목감기코감이에 이앓이에 분유이유식 양 줄고 감기약 먹이면 다 토해버리고 엄마 껌딱지에 하루하루 힘들어 남편이랑 요새 맨날 싸워요 ㅠㅠ 애기는 그걸보고 눈치보고 잇고 맘이 너무 아파요 그래서 얘기도 하고 햇는데 남편도 저도 서로 이해하는데 애기가 넘어가듯이 울어버리는게 계속 되면 남편이나저나 갑자기 욱 하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이것 또한 아기가 크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겟죠 ..😭

하랑이왕자약 2달 전
읽다가울엇어요ㅠㅠㅠㅠㅠㅠ흐어

초보엄마중약 2달 전
어째요..진짜 제 이야기 예요..남편도 대화도 하지 않으려 하고 24시간 혼자 육아하는데 외롭고 어두운 터널속에 계속 있는듯한 기분이예요..

쪼꼬누나2달 전
새벽부터 아침까지 애기는 항상 오빠가 케어해줘요~ 퇴근하자마자 장봐온걸로 제 밥 차려주고 애기랑도 너무너무 잘 놀아주고ㅎㅎ 아빠를 더 좋아해요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운한게 생기는거면 육아란 정말 힘든일 같아요. 시엄니 친엄니 친아부지께도 도움 많이 받는 행복한 엄마인데도요. 근데 확실한건 애기가 하루하루 더 이뻐지는게 신기하네요

슬92달 전
참 눈물나네요. 부모의 역할이라는게 이렇게 무겁고 힘든지 몰랐어요.

복떵마마2달 전
더 일찍 봤다면 싸움이 줄었을까요..맨날 싸우기 바빴네요..

강냉이철길2달 전
저희 부부이야기 인줄 알았어요ㅠ

샤몽3달 전
눈물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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