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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이야기
우리 아기 태동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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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은 예비 엄마가 뱃속의 아기의 존재를 더욱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경이로운 경험이기도 하지요. 보통 임신 7~8주차가 되면 태아는 움직일 수 있지만 미묘한 움직임이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어도 임신 4개월 차 정도에 접어들어야 예비 엄마가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태동이 시작되지요.

태동이 규칙적이지 않아도 괜찮은 것일까요?

첫 태동을 느끼는 순간에는 짧은 순간 지나가기도 하고 어떤 날은 하루에 몇 번씩 느껴지다가 또 어떤 날에는 전혀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태동이 느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예비 엄마가 느낄 수 있는 정도로 강한 자극이 아니기 때문에 지나치고 넘어가게 되는 것이지요. 태아의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니 지나친 염려는 하지 않는 것도 좋습니다.

태동은 보통 몇 회 느껴야 정상적인 것일까요?

태아가 하루에 태동을 해야 하는 정해진 수치도, 예비 엄마가 느끼는 정상 수치란 없습니다. 태동이 느껴지는 순간마다 수첩에 횟수와 움직임 강도를 기록한다면 오히려 예비 엄마에게 스트레스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단, 아기가 뱃속에서 깨어서 노는 동안에는 그 패턴을 파악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아기마다 움직이는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 아기만의 패턴에 익숙해지는 것도 태아의 건강체크와 태교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태동을 통 느끼지 못 했을 때에는 이렇게 해보세요!

뱃속 아기의 작은 움직임에도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하더라도 다른 일에 집중을 하다 보면 태동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있는지 체크해 보고 싶다면 이런 방법들로 태동을 유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1) 다리를 높은 쿠션에 올려놓고 잠시 쉬어보세요.

태아는 엄마가 움직일 때는 잠을 자고, 정작 엄마가 잠을 자거나 쉬고 있을 때 깨어나서 놀기도 합니다. 하루 종일 태동을 느끼지 못했다면 다리를 높은 쿠션 위에 올려놓고 잠시 후식을 취해보세요. 태아가 잠에서 깨어나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2) 신나는 음악을 적당히 크게 틀어보세요.

태아는 청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외부의 소리를 느끼고 반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나는 음악을 크게 틀어놓는다면 음악을 느끼는 순간 태아가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음악을 틀고 태아의 움직임에 집중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3) 시원한 음료를 마셔보세요.

태아는 온도의 변화에도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시원한 물 한 잔이나 음료를 마신 후 태아가 움직임을 보이는지 체크해봐도 좋습니다.

4) 배 아래쪽에 쿠션을 대고 옆으로 누워보세요.

임신한 예비 엄마들이 태동을 느끼기에 가장 좋은 자세는 배 아래쪽에 쿠션을 대고 옆으로 누웠을 때이지요. 옆으로 누워 우리 아기가 뱃속에서 잘 놀이하고 있는지 그 움직임에 집중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보통은 이런 방법들을 실천한다면 태아가 움직임을 통해 반응을 보이며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난히 태아가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영양분이나 산소의 양이 부족할 때 발생하는 증상이기 때문에 주치의를 찾아가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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