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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임신 초기에는 예비 아빠의 역할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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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테스트기를 통해 처음 임신을 알게 된 산모들도 적어도 8주는 지나고 아기의 심장소리를 듣고 나서부터는 '내가 정말 임신을 하게 되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새로운 생명이 찾아온 기쁜 소식과 함께 드는 불안감은 태아의 건강 상태입니다. 실제로 임신 초기에 유산을 경험하는 산모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안정한 임신 초기에는 산모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지요.

태아의 건강은 예비 엄마, 아빠가 함께 지켜야 해요~!

유산은 태아가 엄마의 뱃속에 있었기 때문에 오롯이 엄마만의 몫과 책임이 아닙니다.

물론 유산의 요인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본질적으로 산모가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지고 태교를 할 수 있도록 주변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예비 아빠의 몫이니까요.

임신 초기에는 통계적으로 유산할 확률이 높고 예비 엄마는 몸이 무겁고 나른하며 입덧을 경험합니다. 임신 초기의 예비맘들은 겉으로 보기에 임신한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는 예비엄마라면 특히 많이 지치고 힘들 것입니다.

이럴 때에는 예비 아빠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임신 초기 예비아빠가 꼭 실천해야 하는 생활규칙

1. 임신한 아내에게 작은 선물을 해주세요

임신했을 때 좋지 않았던 감정들은 출산을 하고 아기를 키우는 동안에도 문득문득 떠오르게 됩니다. 이처럼 임신을 했을 때 남편이 아내를 대하는 태도가 중요한 것이지요.

새로운 가족이 생겼음을 크게 기뻐하며 작은 선물을 해보세요. 아내도 남편도 아기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고 그 따뜻한 마음은 아기에게 그대로 전달이 됩니다.

2. 아내에게 하루 한 가지씩 칭찬을 해주세요

임신을 하게 되면 평소 내 몸같지 않은 내 몸을 경험하기 때문에 쉽게 피로하고 예민해집니다.

또한 점점 변하는 몸을 보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잃기도 하고, 태어날 아기의 건강에 대해서도 많은 염려와 걱정을 하게 되지요.

이런 아내를 기쁘게 만들어주는 칭찬 한 가지씩 해보세요. 거창하고 긴 칭찬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남편의 사소한 칭찬 한 마디는 아내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기쁨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3. 집안일을 함께하세요

임신 초기에는 유산의 위험이 높은 시기이므로 산모가 무리하게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특히 쓰레기를 버리고 분리수거와 같이 무거운 것을 들거나 입덧을 하는 산모에게 감각적인 자극을 주는 일들은 예비 아빠가 먼저 나서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매일 아기에게 사랑한다고 이야기해주세요

임신 초기에는 눈에 띄게 배가 부르거나 태동이 느껴지지 않지만 매일 아기에게 사랑한다고 이야기해주는 아빠의 목소리와 마음은 태아에게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또한 엄마의 감정은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늘 아빠가 관심을 가져주고 사랑하고 있음을 인지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5. 정기검진은 동행해주세요

병원에 가는 정기검진만큼은 예비아빠가 동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아의 성장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고 산모의 신체적, 심리적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예비 아빠로써 어떤 도움을 줘야 하는지 이해하는 시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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