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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친구가 아이를 놀릴 때, 자기방어 요령을 알려주세요
댓글 5
조회수 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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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상 소심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친구들이 놀리고 괴롭힐 때 양보해버리거나 대응을 잘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럴 때 엄마의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선 우리 아이의 기질을 인정하고 아이가 친구들의 짓궂음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아주 천천히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중요합니다.

아이가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을 때, 어떻게 엄마가 대처요령을 알려주어야 할까요?

1. 아이의 마음이 어떤지 질문하세요

“친구들이 우리 차이를 놀렸구나. 어떤 기분이 들어?” “우리 차이 속상하니?”

2. 아이가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도록 예시를 들어 주세요

“차이가 기분이 나쁠 때 속으로만 생각하면 다른 친구들은 잘 몰라. 친구들이 놀릴 때는 그러지 마! 하지 마! 기분 나빠!”이렇게 우리 차이 생각을 이야기해줘야 해”라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실제 인형 두 개를 놓고 예시를 보여주어도 좋습니다.

3. 아이가 또래 친구들을 만나는 환경에 가기 전에 대응책을 한번 더 알려주세요

“싫어! 그렇게 하지 마!”라고 이야기하도록 다시 한번 잘 알려주고 아이가 실제 그 환경에서 그렇게 말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으면 좋습니다. 아이가 실제 그렇게 했다면 주변의 반응과 엄마의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차이가 기분 나빠!라고 이야기하니 친구들이 미안해하던 표정이더라. 다음에도 친구가 놀리거나 괴롭히면 그렇게 이야기해야 해 차이야~!”

4. 부모가 화나서 아이를 놀린 친구를 혼내면 안 돼요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자발적으로 “그렇게 하지 마! 나빠!”라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아이 대신 나서서 다른 아이를 야단치는 것은 아이 스스로 대응하는 능력을 경감시킬 뿐입니다. 또한 아이가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대응하기 보다 엄마를 찾도록 유도하는 부정적 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시간이 걸려도 아이가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세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쩜이맘약 일 년 전
일찍알았음 좋았을텐데.. 힘들게 경험으로 익혔네요..ㅜㅠ

서광호5달 전
저희 아들은 친구가 괴롭혀서 하지마! 이렇게 알려줬습니다... 얼집 선생님께도 친구가 괴롭힌다고 알려줬고요... 애들은 애들인가봐요....그래도 계속 우리 아들 괴롭히고... 물어보면... 아이는 마음이 속상하다고 합니다... 아들이 안맞고 들어왔으면 하는데.... 애들이라서....참....애들 괴롭히지는 않아도 되는데... 맞고는 안들어왔으면 하는데... 권투를 알려주면....5분이상 안하고.... 씁쓸합니다...왜? 너는 안때리냐고 물어보면.... 때리는건 나쁜거다고....또 친구가 무섭다고... 방법이 없을까요??? ( 다른 회원님의 불편 신고가 접수되어 일부 단략을 고의 숨김 처리했습니다. )


쁜잉5달 전
친구가 때린다고 같이 때리라고 가르쳐주는건 잘못된거죠ㅠ 때리는건 나쁜거고 아이의 말이 맞아요. 지금은 속상한 마음에 그러셨겠지만 나중에 아이가 다른친구를 괴롭히거나 때릴수도 있어요ㅠ 자꾸 지속적으로 괴롭히면 일단은 선생님한테 더 자세히 얘기해서 원에서 선생님이 더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그 아이 부모님께도 알려야될것 같아요.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면 그 애를 다른반으로 옮기거나 그런쪽으로 선생님과 방법을 찾아보셔야지 아이한테 폭력을 가르치시는건 잘못된 방법입니다ㅜㅜ

묘유9달 전
감사합니다

순달폴일 년 이상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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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