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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월 우리 아이, 얼마나 자랐을까요?
댓글 2
조회수 1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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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최대한 혼자 밥을 먹을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 먹고, 입고, 씻는 행동을 혼자서 하려고 합니다.

44개월에 접어든 우리 아이는 이제 먹고, 입고, 씻는 행동을 혼자서 하려고 할 것입니다. 물론 아직 우리 아이가 엄마의 눈에는 미숙해 보이고 가끔씩 엄마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의 독립심을 발달시켜주기 위해서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도구를 사용하여 빵에 잼을 바를 수 있어요

아이는 이제 일상생활에서 적절하게 도구를 사용할 수도 있게 됩니다. 잼을 바르는 나이프를 이용해서 잼을 떠서 빵에 고르게 펴 바르는 것도 가능해지지요. 일상생활에서 친숙하게 보았던 물건들에 대해서는 이제 아이가 스스로 행동할 수 있게 됩니다.

* 거의 흘리지 않고 숟가락을 사용하여 혼자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제 아이는 스스로 숟가락과 포크를 사용하여 음식을 먹는 것에 익숙해지기 때문에 바닥으로 흘리는 음식의 양도 줄어들게 됩니다. 식사시간에 아이가 음식을 스스로 끝까지 먹을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아이의 자조 능력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태익5달 전
아직 밥먹을때 많이 흘려요ㅠㅠ 세살버릇 여든까지?..

러블리엘리a23일 전
혼자 밥먹으라고두면 딴짓만하고 안먹어요ㅜㅜ 30분 시간두고 치워버리면먹겟다고 난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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