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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이야기
타임머신이 생긴다면, 나는 어떤 조언을 주고 싶나요?
댓글 97
조회수 1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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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나이 70세. 드디어 지구에 타임머신이 발명되었습니다.

당신은 타임머신을 타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 타임머신을 타서 언제로 돌아갈지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돌아가서 딱 20분만 그때의 나와 조우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언제로 돌아가고 싶나요? 그때의 나에게 무슨 소중한 조언을 주고 싶나요? 정말 소중한 20분, 어떤 이야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해주고 싶나요?

그때의 나에게 조언을 꼭 해주세요.

🎁 그런 후, 그 조언을 지금 현실에 비추어 생각해 보아요. 

🙋‍♀️ 나는 몇 살로 돌아가 어떤 조언을 줄 것인지, 여러분의 생각을 나누어주세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피구왕통키일 년 이상 전
어릴때는 가장 싫은 말이었는데 17세로 돌아가서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고 싶어요 ㅋㅋ 20분동안 만나서 말하기에는 할말이 많아서 시간이 짧을 것 같은데 정작 만나면 눈물부터 나올거 같기도 해요. 젊을 때 하고 싶은 거 있으면 꼭 하라고 힘들면 잠깐 쉬어가도 사는데 아무 이상 없으니 돌아가는 것 같아도 나중에는 끝에 만난다고 하고 싶어요 . 너무 속물 같지만 비트 코인사라고 고점이 얼마이니 그때 팔아야 한다고 말해줘야 할 것 같아요 ㅋㅋ


예보미맘일 년 이상 전
감동 받고있었는데 갑자기 비트코인ㅋㅋㅋㅋㅋㅋㅋㅋ 크게 웃고갑니다ㅋㅋㅋㅋㅋ

호이짜양양일 년 이상 전
댓글쓰면서 비트코인 쓰려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돌려적었는데 바로 밑 댓글이 ㅋㅋㅋㅋ 저도 비트코인 알려주고 싶어욬ㅋㅋ

아기곰쭈니일 년 이상 전
암 증상 초기로 돌아가서 당장 진료받고 수술하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세젤귀세아일 년 이상 전
마음이 아프네요... 꼭 완쾌되실껍니다...!!!!! 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뽈대길맘일 년 이상 전
조금 늦게 발견하셨을 뿐이에요 걱정마세요 꼭 완치되실거에요 간절히 빌게요

살찐손오공일 년 이상 전
체력이 있으면 완치될 수 있어요. 좋은 약 많고 실력있는 의사선생님도 있어요. 그리고 지금 연구중인 신약도 많~고요. 하지만 체력이 없어 버티지 못하면 안되겠죠? 저도 젊은 나이에 암 수술하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어요. 긍정적인 생각으로 잘 먹고 이겨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해물칼국수일 년 이상 전
돌아가고 싶지 않네요...학대 당하면서 자라서요...지금도 우울증을 안고 살아가고 있어요 떨쳐내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하지만 아이에겐 우울증을 물려주고 싶지 않아서 노력 많이 하고 있네요


Summer1일 년 이상 전
노력하는 당신, 멋진사람입니다!

끝내주게살자6달 전
응원합니다!

이쁜복덩일 년 이상 전
목에 칼이 들어와도 결혼하지마


승연이네일 년 이상 전
ㅋㅋㅋㅋㅋㅋ

해주니아빠6달 전
웃프네여

coreaer6달 전
아멘ㅋㅋ

바람클럽일 년 이상 전
엄마 안녕?


율율별일 년 이상 전
ㅠ 먹먹해지면서 뭉클합니다

신기한아드님123일 년 이상 전
지극히 오늘을 사는 사람이라서 과거의 저를 찾아가고 싶지는 않고(오늘이 더 행복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 더 애를 쓰죠), 곁에 있을 때 아이에게 애써서 한 번이라도 더 이 말을 들려주려고 해요. ♡사랑해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노력 안해도 그 자체로 사랑스러워서 한 번 더 안아주고요. 힘든 세상을 살아갈 아이의 마음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자주 자주 심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신기한아드님123일 년 이상 전
아 만약 돌아간다면 사느라 고생했다고 저를 다독여주고 싶네요. 절대로 과거로 안 가고 싶어요. 심히 힘들었다는 이야기겠죠.

냠냠K쿠키맘일 년 이상 전
초딩때부터 친구들과 지내는방법을 알려주고싶네요 계속 외로웠고 왕따 은따를 당한적이 있어서요ㅠ


조은부모되기일 년 이상 전
공감됩니다...

윤아맘88일 년 이상 전
니가 걱정하는 일들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는다고.. 설령 일어난다고 해도 생각만큼 큰일은 아니라고.. 걱정할 시간에 즐기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동그리69일 년 이상 전
로또번호알려주고 비트코인사라


흰꼬꼬일 년 이상 전
저도 비슷합니다 삼전주식사라 비트코인 사라~~~^^

후이유우일 년 이상 전
70대의 나와 조우한 현재의 나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또 무슨 말이 듣고 싶을까요. 저는 70생을 살면서 행복했고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단 얘기를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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