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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이야기
가장 좋았던 해외 여행은?
댓글 16
조회수 6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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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가족들이 해외여행을 로망으로 품고 삽니다. 현실에서 벗어난, 멋진 풍경과 새로운 경험이 주는 행복감 때문이겠지요.

지쳐있는 두뇌를 새롭게 자극하는 주변의 풍경, 그 나라만의 미각을 자극하는 음식, 호텔방이 주는 편안한 안도감 등등 우리가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는 여럿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현실적으로 육아, 돈 모으기, 시간, 코로나 등 이유로 쉽사리 해외여행을 못 가게 되지요. (대신 국내 여행을 더 많이 가게 되어 좋은 면도 있습니다.)
  • 이럴 때는 예전에 갔던 여행지 중 정말 좋았던 기억을 구체적으로 떠올려보거나,
  • 내가 미래에는 꼭 가겠다!라고 결심한 휴양지의 사진, 영상을 찾아보세요.
  • 그 장소의 풍경들을, 느낌들을 구체적으로 & 적극적으로 상상해보세요. 여행의 감각들이 나를 자극하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 심리학에서는 이를 '심상 (감각기관에 대한 자극작용 없이 마음 속에 떠오르는 영상)' 여행이라고도 합니다. 
  • 마음으로 그려보는 여행지의 느낌이 실제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 내 기억에 강하게 남아있는 그곳은 어딘가요? 미래에는 어디를 가고 싶으신가요?

🍀@더블에이 * 맘 

저는 신혼여행으로 갔던 터키가 너무너무 그리워요. 진짜 또 가고 싶어요 ㅠㅠ. 먹었던 음식이 다 맛있었고, 열기구 타기, 동굴 호텔에서 숙박 등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하지만 터기라는 나라의 상황도 많이 바뀌었고, 지금 당장은 갈 수가 없어서 아쉬워요. 언젠가 갈 수 있겠죠?

🍀@안지포터** 아빠 

지금 와이프를 만나기 전에 단짝 친구랑 돈 모아서 유럽 여행을 갔었는데, 그때 스페인은 가지 못했어요. 스페인은 미래의 와이프랑 꼭 가봐야지, 하고 남겨두고 한국에 귀국했었는데요. 아이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 아직도 스페인을 같이 가보지 못했네요. 아이가 좀 크고 여유가 생기면 꼭 와이프랑 스페인을 가보면 좋겠네요. 


🙋‍♀️🙆‍♂️여러분 기억 속에 행복하게 남아있는 해외 여행지는 어딘가요?

혹은 정말 정말 가보고 싶은 그곳은 어딘가요?

💗꼭 우리의 소원은 이뤄질 거예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일 년 이상 전
해외여행 많이 다니셨었네요 ㅠㅠ 저는 해외여행 간 적 이 없지만 신혼여행으로 간 제주도에 또 가고싶네요. 날씨도 좋았고 볼것도 많았어서 드라이브만 해도 좋았던것 같습니다. 아이랑 그곳에 많이 있는 박물관이라던지 미로공원이라던지.. 가고싶은곳이 많네요

jinius일 년 이상 전
첫째 갖기전 갔던 오스트리아 빈.할슈타트.잘츠부르크...가 그립네요. 아이들 좀더 크면 꼭 다시 함께 가렵니다♡

맹스터치일 년 이상 전
아기가 생기고 난 다음, 여행이란 여행은 다 기억에 남네요. 남편과 항상 단둘이 휴양지던 관광이던 둘이서 한국의 현생 제쳐두고 여유롭게 거리를 거닐 던 모든 것들이 생각나요. 코로나 직전 해에 딱 이 시기에 남편과 유럽여행을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부쩍 아기와 둘이 걷다가 비슷한 나무, 단풍 맑은 하늘 보면 그 때의 둘만 걸었던 홀가분함이 떠올라요.

cari1014일 년 이상 전
친구들과 결혼 전 다녀왔던 후쿠오카가 기억에 남네요.. 다사다난해서 더 기억에 남는 여행ㅎㅎ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어요 애들 키우고 나면 친구들과 유럽 다녀오고 싶네요

호비맘뽀일 년 이상 전
해외를 많이 못다녀봤는데, 딱 두번 (한번가족, 한번회사) 결혼후엔 신혼여행부터~ 자유롭게 잘 다닐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코로나시기가 겹쳐 신혼여행도 국내로다녀오고 바로 허니문베이비가 생기는 바람에 여태껏 남편과 해외를 못가고있네요ㅠㅠ 어디든 함께 가고싶어요 🤍🤍

중흥동꿀주먹일 년 이상 전
전 애낳기전 둘이 후쿠오카갔던게 젤기억에남아요 장소가 기억에 남은건아니고 하루 계획중 낮잠을 꼭 넣었던것 날씨나 계획이 안맞았어도 첨으로 짜증안내고 긍정적으로 돌아다녔었거든요 애낳고나니 그것도 어렵겠네요

뉼뉼쫑일 년 이상 전
장거리비행이 안되는 비행공포증이라 일본까진가봣는데..다시 가고프네요 온천..

시오마미s일 년 이상 전
신혼여행때 가족이 배낭여행 온거 같았어요 그 모습이 너무 부러워서 결기 10년차에, 아이 학교 가기 전에 다시 오겠다고 다짐하고 왔네요 앞으로 5년 남았으니 갈수 있겠죠?

정진화일 년 이상 전
저는 몇달전 동생과 애둘 댈고, 기차 타고 울산을 다녀온게 제일 기억에 남네요. 애들이 아직 어려서 가는 길 내내 뭔가 지치고 힘들긴 했지만 제일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동생과 저 둘다 mbti , 극강 P 무계획형 이여서 생각치 못한 에피소드들이 여행내내 힘들걸 다잊게 한거같아요. 마지막까지 뭐가 그리 좋았는지 깔깔깔깔 대며 아쉽게 헤어 졌어요. 해외나 특별하게 와~할 여행지는 아니였지만 소중한 사람과 함께 어려움도 행복으로 간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한 것 같아요^^

꿈동수박일 년 이상 전
혼자 백팩등에지고 한달동안 자유롭게 태국과 라오스를 돌아다녔던 14년 전이 제 삶에 아직도 활력과 에너지로 남아있습니다. 다시 그런여행을 할 수 없을 거란 걸 잘 알기에(으흑흑 ㅠㅠ) 그때 남긴 사진들을 보면서 가끔 혼자 시간여행을 떠나고는 합니다. 애들커도 이제는 체력이 후달려서 못 갈것 같으니 애들크면 패키지로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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